아주IB투자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VC부문 윤창수 투자상무가 벤처투자1본부장으로 승진했고, 신규임원으로 허병두 리스크관리실장을 리스크관리본부장으로 선임했다. PE 투자부문 김태승 투자이사는 투자상무로 승진하며 PE투자본부장을 맡았다.
윤창수 본부장은 1999년 아주IB투자(옛 기보캐피탈)에 입사해 20여 년간 근무하며 벤처펀드 결성,
전기화물차 스타트업 이퀄이 퓨처플레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노영조 대표를 포함해 이퀄은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김필수, 김민석, 배성재 등 4명의 학생이 올해 5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이퀄은 환경미화원을 위한 청소 차량 개발을 시작으로, 도심 내 화물 운송에 특화된 전기 초소형 화물차를 개발하고 있다.
‘프레시스토어’를 운영하는 스마트키오스크가 동문파트너스와 퓨처플레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프리 시리즈 A단계로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스마트키오스크는 온라인 육가공품 유통 B2B플랫폼 ‘미트박스’ 운영 글로벌네트웍스의 사내벤처로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스마트키오스크의 무인 신선식품 전문매장 프레시스토어는 미트박스의 상품력과 냉장 및 냉동
매쉬업엔젤스는 법률 및 정책 데이터 지능 플랫폼 ‘코딧 서치’를 운영하는 코딧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6월 설립된 코딧(CODIT)은 법률과 정책에 기술을 결합한 기업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와 유네스코에서 정책 분석 및 국가 자문 업무를 진행한 글로벌 정책 전문가 정지은 대표를 주축으로 12년 경력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
우리금융지주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에 소속된 기업의 고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디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되는 스타트업의 특성상 별도의 전문 법무팀이나 회계팀이 없다는 것이 디업 시행의 배경이다. 한 명의 직원이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맡다 보니 사업운영에 필요한 전문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운영을 맡은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IR 데모데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26일 시리즈벤처스에 따르면 ‘소부장 스타트업 100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는 울산, 경북,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세 곳이 공동 주최, 주관하고 시리즈벤처스가 운영하는 투자 발표회다.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의 성공적인 기술자립에
1조5000억 원대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과 관련해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을 만나 판매 로비를 한 의혹을 받는 정영제 골든코어 대표가 과거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두 차례 유죄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정 대표는 2009년 건설사들이 A 경제단체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대출심사역에게 현금
와디즈가 LG와 협력해 오늘부터 양일 간 진행되는 스타트업 페어 ‘LG 커넥트 2020’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까지 ‘LG 스타트업 테크 페어’란 이름으로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이 보편화되면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LG 커넥트’로 명칭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전문기업 ‘넥스클라우드’가 퓨처플레이와 신한캐피탈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6일 퓨처플레이에 따르면 ‘넥스클라우드’는 클러스터와 컨테이너 운영 모니터링 도구로 공개된 오픈소스 ‘프로메테우스’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솔루션 ‘넥스클리퍼’를 개발 중이다.
넥스클리퍼는 쿠버네티스 환경을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유튜브 채널 ‘스파크랩TV’를 론칭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26일 스파크랩에 따르면 스파크랩TV는 업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업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고 스타트업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나이스그룹의 매출망 금융 계열사인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나이스abc)이 서비스 출시 후 1년도 채 안돼 누적대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이스abc는 국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폭넓은 정보 공유망을 제공하기 위해 나이스그룹이 지난해 8월에 론칭한 기업 상생지원 금융 플랫폼이다.
나이스abc는 나이스그룹이 보유한 산
국내 최초 뷰티 영상 큐레이션 플랫폼 ‘잼페이스’를 운영하는 작당모의가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스틱벤처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잼페이스는 국내 유일의 동영상 중심 뷰티 플랫폼으로, 전체 이용자 중 Z세대 여성 비율이 약 94%에 달한다. 현재 누적 다운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취임 후 두 번째 정기인사로 지역본부장급 9명 승진을 포함, 총 1923명이 승진 및 이동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오늘 정기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혁신경영 추진을 위한 진용을 갖추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20일 혁신금융그룹, 자산관리그룹 신설 등 혁신경영에 중점
명픔 온라인몰 머스트잇이 업계 최대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머스트잇은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명품 커머스의 시리즈 A 투자 규모로는 사상 최대다. 이번 투자로 머스트잇의 기업 가치는 10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음에 따라 이를 토대로 명품 온라인몰 선두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이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기업 퓨처플레이가 로보틱스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에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 산은캐피탈이 공동 투자했으며, 시드 단계로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최혁렬 교수와 이윤행 대표를 포함해, 기계공학부 내 연구실 출신 박사들이 지난 1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기업이 비대면으로 엔젤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제6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이 열렸다.
엔젤투자협회는 13일 온라인을 통해 몰딘, 어큐노스, FCM(에프씨엠) 테크놀로지, 키즈페이, 파이브 레터스 컴퍼니 등 다섯 기업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첫 번째 기업은 일반 사출 시간에 인서트 사출을 가능하게 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한 ‘몰딘’
아프리카TV는 쏠레어파트너스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콘텐츠 IP 확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정찬용 아프리카TV 각자 대표이사, 최평호 쏠레어파트너스 대표, 박현우 프리콩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차별화된 콘텐츠 IP 확보를 위해 매칭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프리카TV의 자회사이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이 29일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마스터볼트코리아, 엔코위더스, 이십사점오, 케이케이더블유 디자인솔루션즈 코리아, 히숲컴퍼니 등 5개 기업의 IR이 진행됐다. IR은 기업 대표들의 발표와 엔젤 투자자, VC 심사역들의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포럼은 이투데이, 헤럴드경제, 와디즈 등을
벤처스퀘어가 ‘관광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10개사 선발을 완료했다.
벤처스퀘어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10개 선정사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관광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관광업계의 디지털 전환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파운트(대표 김영빈)가 L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15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스틱벤처스,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 한국성장금융 등이 참여했으며, 이로써 파운트의 누적투자액은 200억 원을 넘어섰다.
투자금은 신규 R&D 인력 채용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