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지갑 플랫폼 빗썸 부리또 월렛을 운영하는 로똔다가 Web3 메타버스 기업 빗썸메타와 ‘넥스트 블록 2023’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넥스트블록은 9월 4일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되며, 빗썸이 메인 후원사로 참가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베이비샤크 유니버스, 오아시스 게임즈를 비롯해 디파이, P2E
KB금융그룹은 31일까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자금 부족, 인력 운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KB스타터스'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창업 3년 이내의 스타트업이 대상이며, 'KB스타터스'로 선정되면 KB국민은행 등 KB금융 계열사와의 연계 협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챗GPT,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우수기업이 후속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25일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기업설명회(IR) '2023 아그로벤처데이(Agro-venture Day)' 행사를 개최했다.
'아그로벤처데이'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소액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 지원 프로그램이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20일 ‘규제자유특구와 지역혁신 벤처펀드 간 연계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원활한 자금공급과 지방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지역혁신 벤처펀드와 연계해 개최된 것으로, 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의 원소프트다임 등 투자유치 희망기업 8개사와 SK증권 등 14개의 지역혁신
스타트업 투자 과정에서 소수 주주권을 보호하고 사후 관리를 위해서는 ‘사전 동의권’ 조항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벤처투자는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법무법인 미션,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더프론티어와 함께 '투자자 사전동의권과 스타트업의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
홍남호 오프라이트 대표는 투자사에게 사전동의를 받아야 하는 회사의
투자법인 TGC SQUARE 설립…신한금융, LIG넥스원 등과 공동 출자첫 전략적 투자처 일본 하이엔드 기술 기업 검토…밸류업 적극 지원
SK하이닉스는 SK스퀘어, 국내 금융사 등과 약 1000억원을 공동 출자해 일본, 미국 등 해외 유망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한다고 4일 밝혔다.
SK스퀘어는 효율적인 해외 반도체 투자를 위해 투
한국거래소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및 유관기관 등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설명·상담 로드쇼’(이하, 설명회)를 집중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주요 기술 클러스터인 오송(6.23, 바이오), 용인(6.30, 반도체), 판교(7.10, 4차산업), 구미(7.12, 로봇·모빌리티), 익산(7.20, 스마트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사내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KIS-Ventures' 심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사내벤처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기간동안 47팀 총 49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직원 평가를 통해 7팀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1차 심사 통과 팀들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벤처캐피탈 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18일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하는 벤처투자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구 참여기업에 대한 투자 중심의 자금공급을 지원하고 지방 벤처투자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됐다.
로드쇼에는 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의 휴원트 등 투자유치 희망 기업 8개 사와 한화
하나은행은 최근 인천 미추홀구, 화성 동탄, 구리 등 전세 사기 피해 지역 가구의 긴급 금융지원을 위한 ‘하나 상생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예상치 못한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의 주거안정 및 심리안정을 도와 사회구성원과의 상생금융을 통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하나 상생 주거지원 프로그
벤처캐피탈(VC) 업계가 벤처투자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규제 허들 완화와 모태펀드 증액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정부는 경직된 벤처투자 분위기를 되살리는 방안을 이번주와 내달 잇따라 발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8일 서울 여의도글래드에서 ‘벤처캐피탈 포럼’을 개최했다. 고금리ㆍ고물가 등으로 글로벌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벤처캐피털(VC) 업계에 종사하는 경력 3~6년차의 투자심사역들을 만나 벤처투자 시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투자심사역들은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더라도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이 보수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토로했다.
지난해 벤처투자 시장은 작년부터 가시
투자 혹한기다. 공격적인 투자와 전례없는 성장으로 활황을 누리던 벤처ㆍ스타트업계가 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 열기 위축에 위기감이 팽배하다.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까지 가세하면서 한파가 장기화 될까 공포감마저 스며들고 있다. 지금, 이 위기를 바라보는 벤처ㆍ스타트업 대표들의 경영 철학과 파고를 뚫고 살아남기 위한 각자의 생존 전략, 엑셀러레이터(A
KDB산업은행은 시장형 벤처투자플랫폼인 'KDB 넥스트라운드'의 'K-콘텐츠산업 스페셜라운드'를 17일 산업은행 본점 IR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라운드는 산업은행의 올해 주요 업무계획 중 하나인 국가전략산업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산업별 스페셜라운드 확대 개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가 'K
투자 혹한기가 불어닥친 지난해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스타트업은 메가존클라우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투자금은 크게 줄었고, 상위 1%의 스타트업으로 투자자금의 30%에 유입되는 쏠림현상은 지난해에 이어 계속됐다. 다만 투자자금이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물류, 반도체 등 미래 사업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로 대거 옮겨진
랩지노믹스는 새로운 최대주주 루하프라이빗에쿼티(이하 루하PE)의 임원을 새로운 경영진으로 내정해 오는 3월 10일 임시주주총회을 통해 선임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사업 목적 추가의 건, 이사의 수 변경의 건 등에 대해 의결한다. 사업 목적에는 미국 클리아랩(CLIA Lab) 사업, O2O 서비스업, 연구개발 무형자산 대여 판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