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일 “이란 진출과 관련된 업계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범부처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이란 진출기업 간담회’를 갖고 “한-이란 간 상호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문화, 보건ㆍ의료 등 소프트파워를 통해 경제 재건의 동반자 관계를 정립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대표는 18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구용섭 홀에서 ‘아시안 뷰티 연구 심포지엄(부제 공해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연구)’을 개최한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아시안 뷰티 연구소(Asian Beauty Laboratory, ABL)가 올해 처음 개최한 심포지엄에서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대표가 ‘커버력과 피지 흡수력을 갖는 다공성 유·무기 복합분체 제조기술’로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제3차 보건신기술 인증식은 8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열렸다.
메이크업, 선케어 화장품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백정기 대표이사 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서경배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서경배 단독 대표이사 체제는 오는 3월까지만 이어질 전망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인 아모레퍼시픽 배동현 대표이사 사장이 그룹 대표이사로 내정돼 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배동현 대표는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사장직으로 자리를 옮
갑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이번에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자사 직원들을 그대로 회사에 두는 '가벼운' 생색내기 징계만 내려 비난을 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당사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감을 드린 점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당사는 관련 사실을 파악한 후 회사의 규정에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최근 논란이 된 자사 직원들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심 사장은 21일 "최근 당사직원들의 불미스런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실망을 드려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개인의 잘못이지만 소속 직원의 잘못인 까닭에 회사의 책임 또한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심 사장은 이날 '아모레퍼시픽에서 드리는 말씀'이란 자료를
국내 500대 기업 상장사 중 내수 중심 업종 CEO들이 재임기간에 회사 시가총액을 코스피 지수 상승률 이상으로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선ㆍ자동차 등 중후장대형 수출 중심 업종 CEO들은 실적 악화로 회사 시총 증가율이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크게 밑돌았다.
개인별로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재임 10년 9개월 간 회사 시총을 3200%
국회에서 1일부터 재개되는 2차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청와대가 조사에 들어간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의 백지화 논란을 비롯해 노동개혁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아울러 대·중소기업 상생 문제와 연관해 유통 대기업 대표들이 증인으로 소환된다.
이날 국회는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5개 상임위원회를 시작으로 2차 국감에 돌입했다. 후반기 국감에서는 청
2015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국정감사는 유통 대기업을 ‘정조준’하고 있다.
해마다 국감 단골 주제로 떠오른 유통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 및 불공정거래, 일감몰아주기 등의 문제가 올해는 특히 반국민정서를 일으키며, 사회적 논란의 중심이 된 롯데그룹을 중심으로 매섭게 다뤄질 전망이다. 경품 사기와 개인정보 판매 등의 대국민 사기극을 벌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을 이끄는 서경배 회장의 큰 뜻이 실현되고 있다. 세계 시장이 아모레퍼시픽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쿠션’을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17일 서울 본사에서 유럽의
아모레퍼시픽이 유럽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에 자사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의 기술력을 전수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7일 서울 본사에서 크리스챤 디올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모레퍼시픽의 쿠션 기술력 교류에 관한 것이다.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아모레퍼시픽의 쿠션 기술력이
신한카드는 아모레퍼시픽과 전 업무 영역에 걸쳐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이에 관한 제휴 조인식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제휴 조인식에는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먼저 화장품 방문판매 관련 카드 혜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아모레퍼시픽의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작년 연봉이 44억3000만원으로 전년대비 배 이상 늘었다.
아모레퍼시픽이 3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13억8000만원을, 상여로 31억3577만9000원을 각각 받았다.
2013년도와 비교해 급여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상여금이 약 6억원에서 31억원 가량으로 훌쩍 뛰어오르면서 연봉이 19억원에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강당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보고, 영업보고와 부의안건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졌으며, 현금배당(보통주 9000원 우선주 9050원)을 확정했다.
지난 3월 3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결의한대로 아모레퍼시픽의 보통주와 우선주를 현 액면가 5000원의 10분의 1인 50
아모레퍼시픽은 분당서울대병원과 23일 항노화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제반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상호간의 공동연구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두 기관은 △과학기술분야 및 의료 보건 분야의 공동연구 △고령화 대응 항노화 솔루션 공동연구 및 개발 지원 △연구 인력 교류 및 교육 △시설·장비 및 공간 등의 공동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올 3분기 누적 보수 총액으로 26억8400만원을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이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서 회장은 급여 9억7500만원, 상여금 17억900만원 등을 수령했다.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은 급여 2억6200만원, 상여급 2억5300만원 등으로 보수총액 5억1600만원을 받았다.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이 확정됐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대기업 13명, 중소·중견기업 22명, 공공기관 7명, 경제단체 5명, 주요 협회 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사절단은 연중 개설돼 있는 '정상외교 경제활용 포털'을 통해 신청을 했거나 캐나다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 이후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사장)는 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주총)에서 “원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익 성장을 기반으로 한 질적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며 “글로벌 및 디지털 사업 강화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질적 성장을 위해 브랜드 및 매장을 명확히 분석하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회사와 거래처간 관계도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