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은 17일 오전 사원총회를 열고 이중현 세무부문 대표와 박대준 딜부문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44명의 신임 파트너 인사도 발표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중현 세무부문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1990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했다. PwC 미국 산호세 오피스에서 해외 업무 경험을 쌓고 2012년부터 글로벌 택스 서비스 본부장을
한미약품의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지적재산권 및 R&D 등의 분야를 집중 육성해 우수한 기술력을 축적한 점을 인정받아 중국 정부로부터 다양한 국가적 혜택을 받는 고신기술기업(高新技術企業) 인증을 최근 5회째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북경한미약품의 이번 고신기술기업 인증은 3년마다 진행하는 심사와 지정이 5회(15년) 연속 이어진 성과로, 중국에 진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오는 10월까지 전 세계 11개국 18개 도시에서 '2021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해 글로벌 한인 경제 리더를 양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지난 2003년 시작한 월드옥타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대상은 재외동포 1.5~4세대로 만 39세이하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무역실무와 한민족 정체
쿠쿠가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해외 영업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수요 충족 및 진출 국가 맞춤 전략으로 대응한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작년 3분기 전체 해외 법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9%,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사업 성장세를 이끄는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매해 매출 신장을 보이는 중국,
쿠쿠전자 중국법인이 비대면 온라인 채널 강화와 현지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코로나 한파를 뚫고 중국 시장에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공시자료에 따르면 쿠쿠전자 중국법인의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에서 매해 높아지는 쿠쿠전자의 브랜드 위상을 입증했다.
중국 내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LG전자가 TV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미사업장의 TV 생산라인 일부를 인도네시아로 이전한다.
LG전자는 생산지 효율화를 통해 인도네시아 TV 공장을 아시아 시장의 거점 생산지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구미사업장은 롤러블(Rollable) 등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 생산을 담당한다.
LG전자는 구미사업장의 TV·사이니지 생산라인
LG전자가 TV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미사업장의 TV 생산라인 일부를 인도네시아로 이전한다. LG전자는 생산지 효율화를 통해 인도네시아 TV 공장을 아시아 시장의 거점 생산지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구미사업장은 롤러블(Rollable) 등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 생산을 담당한다.
LG전자는 구미사업장의 TV·사이니지 생산라인 6개 가운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로 한국 라면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 라면은 수출 효자상품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라면의 원조로 불리는 일본 라면에 밀린 2인자에 머물러 왔다. 그러나 ‘기생충’의 아카데비 4관왕 수상을 계기로 한국 라면의 위상까지 높아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짜파구리 레시피 등의 유튜브 동영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고 짜파구리 제조사인
인지컨트롤스는 자회사 천진인지기차배건유한공사가 중국 소재 SAIC GM(General Motors Corporation Limited)과 988억 원 규모의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2023년 10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멀티밸브를 공급하게 된다.
판매 공급 지역은 중국 심양이다.
계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의 지명과 인명에 대해 ‘원음주의 표기’라는 해괴한 원칙을 적용하여 한국식 한자 발음으로 적지 않고 중국어 발음으로 적고 있다. 전에는 우리식 한자 발음으로 모택동(毛澤東), 등소평(鄧小平), 북경(北京), 남경(南京), 심양(瀋陽)이라고 적던 것을 지금은 ‘마오쩌둥’, ‘덩샤오핑’, ‘베이징’, ‘난징’, ‘선양’ 등 중국어 발음으
최근 광저우 OLED 공장 양산을 시작한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TV 시장인 중국에서 OLED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LG디스플레이는 19일 중국 베이징의 798예술구에 위치한 미파크(MeePark)에서 △LG전자 △스카이워스(Skyworth) △하이센스(Hisense) △콩카(Konka) △창홍(Changhong) △소니(Sony) △필
팜스웰바이오는 28일 관계사인 큐브바이오 지분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득으로 팜스웰바이오가 보유한 큐브바이오 지분율은 19.28%에서 21.09%로 확대됐다.
큐브바이오는 소변을 검사대상물로 췌장암, 대장암, 위암, 간암, 폐암 등 종양의 진단 및 스크리닝을 할 수 있는 ‘퓨린대사체분석키트’를 개발한 회사이며 현재 30여 개의 관련 특허를
화장품 로드숍 토니모리가 중국 현지법인 경영구조 개선 등을 통해 경영 효율화에 나섰다.
토니모리는 지난해 칭다오 법인, 심양 법인으로 설립됐던 두 개의 법인을 칭다오 법인 한 곳으로 통합한 뒤 매출이 늘어나는 등 통합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토니모리에 따르면 올해 중국 사업이 재정비되면서 2월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해 해외 매
탈북자 7명이 중국 공안에 체포돼 강제로 북한에 보내질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북한정의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북해 중국 심양(선양) 외곽지역에서 도피 중이던 9세 최양과 최양의 삼촌인 32세 강모 씨가 중국 공안에 체포돼 강제북송 위기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북한정의연대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초 압록강을 건너 탈북해 심양 외곽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규모 핵산 시장인 중국을 제패하고 글로벌 넘버원 그린 바이오 기업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핵산(核酸ㆍNucleic Acid)은 전체 글로벌 시장의 약 2/3가량이 중국에 형성돼 있다. CJ제일제당은 중국뿐 아니라 연간 60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글로벌 핵산 시장에서 압도적 경쟁
팜스웰바이오는 관계사(지분율 19.28%) 체외진단 전문기업 큐브바이오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본사에서 삼성증권과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큐브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초 북경에서 중국·홍콩 기반 대형 자산운용사 영성한원과 ‘투자 및 나스닥(Nasdaq)상장’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삼성증권과의
중국 정부가 동북지역 랴오닝성에서 백두산을 잇는 660억 위안(약 10조7000억 원) 규모의 고속철도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5일(현지시간) 랴오닝성 당국은 홈페이지에 선양에서 백두산 인근 바이허를 잇는 고속철도 건설 공사를 위한 역사문화 영향평가 입찰 공고문을 게재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번 철도건설은 430여km 길이의 공사로, 선양에서 푸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