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비핵화의 첫걸음으로 종전선언 채택을 다시 한번 촉구하는 논평을 냈다.
북한의 국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2일 ‘종전은 누가 누구에게 주는 선사품이 아니다’라는 논평을 통해 “미국이 종전을 바라지 않는다면 우리도 구태여 이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조미가 6·12 조미 공동성명에 따라 새로운 관계수립을 지향해 나가는 때
북한의 의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가 의회 차원의 남북간 회담을 열자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대용의 답신을 보내왔다.
국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이날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답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문 의장은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18일 남북정상회담 수행단을 통해
일본 언론들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판문점이나 서울에서 개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두 번째 북미 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남북 군사경계 선상의 판문점이 현실적으로 보인다”며 “서울 혹은 제3국 개최안도 부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
중국 구이저우성 쑨즈강(孙志刚) 서기와 대표단이 현대자동차그룹을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쑨즈강 서기와 대표단이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그룹 중국사업과 연구소 담당 임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고 20일 밝혔다.
18일 방한한 쑨즈강 서기 일행은 현대차그룹, 삼성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세종시 등 정부기관 담당자를 만나며 양국 우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사건 이후 사과에 나선 가운데, 구하라와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의 폭행 후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사고 있다.
19일 'SBS funE' 측은 '구하라 폭행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두 사람 사이에 폭행 사건이 벌어진 직후, 13일 새벽 1시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 엘리베이터와 주
헤어디자이너인 전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5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가운데, 구하라가 심경 고백에 나섰다.
구하라는 19일 오전 이데일리와 단독 인터뷰에서 "진흙탕 싸움이 되어 버린 남자친구와 소모전을 이제 그만할 것"이라며 "작은 오해를 원만하게 넘기지 못한 탓에 싸움이 다소 커졌다. 팬들께 죄송하다"라고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구하라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했다. 이날 구하라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얼굴에 멍 자국을 가린 듯, 테이프를 붙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구하라는 취재진에게 "누가 먼저 때리고가 문제가 아니다. 경찰조사 받으며 추후 밝혀질 문제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 앞서 취재진에 모습을 나타냈다.
구하라는 18일 오후 3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했다. 앞서 지난 17일 오후 9시께 구하라를 폭행 혐의로 신고한 전 남자친구 A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
구하라는 블랙 팬츠에 와인색 박스티, 흰 모자를 눌러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두고 의미심장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17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전 카라 강지영 인스타.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팝콘이 부풀어서 터지기 직전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작성자는 "팝콘 ㅋㅋㅋㅋㅋ 얘네도 사이 안좋았나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구하라가 디스패치를 통해 자신의 몸상태를 가감없이 공개하고 나섰다. 구하라와 남자친구는 서로 언론을 통해 상처를 공개하고 나서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구하라 남자친구는 15일 조선일보를 통해 얼굴 양 눈 위쪽에 깊에 패인 상처를 공개하며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로부터 이틀 뒤인 17일, 구하라는 디스패치를 통해 남자친구에게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