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8포인트(+0.01%) 상승한 661.3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243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25억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57포인트(+0.69%) 상승한 665.81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
4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이어갔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48억 원, 39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905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기관 주체별로는 금융투자가 471억 원어치를 팔아치우며 매도 공세를 이끌었다. 연기금 등과 은행도 각각 64억 원, 2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투신은 151억
코스닥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93포인트(+0.61%) 상승한 650.78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700억 원을, 개인은 117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081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7포인트(+0.68%) 상승한 646.8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536억 원을, 기관은 745억 원을 각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 상승 전환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44포인트(+0.22%) 상승한 643.92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상장폐지를 앞둔 썬텍이 정리매매 첫날 폭락세다.
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썬텍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65원(-86.50%) 떨어진 135원에 거래 중이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리매매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썬텍은 지난해 12월 상장폐지가 결정됐지만, 법원에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개인의 매도세로 인해 코스닥시장이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38포인트(-1.93%) 하락한 630.1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
아시아지역 임상시험수탁기관(CRO) 피피씨코리아는 생동성시험 분석기관 바이오썬텍과 의약품 임상 개발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피피씨코리아가 바이오썬텍에 투자하면서 양사는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
회사 관계자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사들에게 초기 및 후기 임상시험 전반에 걸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의약품 개발
△삼성엔지니어링, 2349억 원 규모 공사수주
△한미반도체, 33억 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수주
△진흥기업, 이든전문투자형사모신탁제2호 지분 44% 양수
△현대홈쇼핑 "현대HCN 매각설 사실 아니야"
△한전기술, 222억 원 규모 용역제공 계약
△일동홀딩스,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최대주주 등극
△한화시스템, 539억 원 규모 판매 공급계약
△엘
라임운용 사태 이후 상장사 메자닌 시장에 한파가 불고 있다. 최종 납입을 앞두고 줄줄이 연기하거나 전면 철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초와 달리 발행조건 역시 투자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크게 바뀌는 분위기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파인넥스는 디와이교육을 대상으로 발행한 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지난달 29일에는 T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올해 반기보고서를 제출받은 결과 코스닥 상장사 35곳에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작년 23개사(신규 5곳, 추가 18곳)보다 52.1% 늘어난 수준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인보사(인보사케이주)' 파문을 일으킨 코오롱생명과학을 비롯해 미래SCI, 디에스티, 에이아이비트, 센트럴바이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반기 시장 조치를 통해 41개 기업(유가증권 6개, 코스닥 35개)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코스닥시장에서 형식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곳은 3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곳은 1곳으로 집계됐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753개사 중 6개가 반기검토(감사)의견 의견거절을 이
상장사들의 반기보고서 제출이 완료된 가운데 ‘의견거절’을 받은 코스닥 기업이 속출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22곳이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비적정 검토의견(부적정·한정·의견거절)을 받으면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
미래SCI, 디에스티, 에이아이비트, 센트럴바이오 등 7곳은 관리종목에 새로 지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 기한 마감을 맞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종목들이 속출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 기한인 이날 코스닥 상장사 14곳에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썬텍, 에이앤티앤, 라이트론, 에이씨티, KJ프리텍, 지와이커머스,
△ 이마트, 9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씨에스윈드, 95억 원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체결
△ 한온시스템, 주당 80원 분기배당 지급
△ 한온시스템, 2분기 영업이익 1123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
△ 광전자, 20억 원 규모 자기주식취득결정
△ 두산, 임시주총서 연료전지ㆍ소재사업 분할건 승인
△ 삼성
반기보고서 제출 마감시한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들의 반기 재무제표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가 결정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12월 결산법인 상장사(2088사) 중 234개(코스피 48사, 코스닥 186사)가 반기보고서를 제출했다. 마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