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로부터 차정후를 빼앗아온 나야로 인해 현석의 집은 쑥대밭이 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9회에서 신 회장(현석 분)은 재민(차정후 분)을 데려온 영화(나야 분)에게 불호령을 내리고, 도훈(이인 분) 부부를 이혼시키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태진(이창훈 분)은 차의원의 힘을 빌리기 위해 영화가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는 나야에게 최정후를 빼앗기고 만다.
2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8회에서는 친권이 변경될까 노심초사하던 영화(나야 분)가 재민(최정후 분)을 몰래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재민이를 빼앗기게 되자 영화는 도훈(이인 분)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자신이 직접 행동에 나선다.
"도대체 어떻게 재민을 데려온
'아임쏘리 강남구' 최정후가 김민서의 손을 떠날지 주목된다.
2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7회에서는 도훈(이인 분)이 친권을 포기함으로써 재훈(최정후 분)의 거처와 관련한 향방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태진(이창훈 분)은 도훈에게 "회장 자리라도 받으려면 신 회장 말대로 친권포기각서에 사인 하라"고 권유한다.
도훈은 재민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차화연에게 한 방 먹인 뒤 가족들과 눈물겨운 상봉을 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6회에서 명숙(차화연 분)에 대한 모아(김민서 분)의 큰 '한 방'이 그려진다.
앞서 모아는 신 회장(현석 분)에게 그간 명숙 일당의 악행을 일러바쳤다. 이에 명숙은 집에서 쫓겨난 상태다.
여기에 명숙의 갤러
'아임쏘리 강남구' 이창훈과 차화연의 동맹이 끝날지 관심을 모은다.
2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5회에서는 태진(이창훈 분)이 명숙(차화연)에게 그간의 악행을 모두 뒤집어 씌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모아(김민서 분)는 명숙 때문에 숙자(이응경 분)가 경찰에 잡혀갔다는 사실에 분노해 명숙을 찾아간다.
앞서 자신이 몰래 녹음한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의 기억이 돌아온 사실이 밝혀진다.
1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4회에서는 모아(김민서 분)가 아들 재민(최정후 분)을 데리고 나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신 회장(현석 분) 일가는 간밤에 사라진 재민이 때문에 발칵 뒤집어진다.
도훈(이인 분)은 재민을 데려간 게 모아임을 눈치채고 모아를 만나 "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박선호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가운데 차화연 일당의 계략으로 또 다시 위기에 빠진다.
17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2회에서는 모아(김민서 분)가 남구(박선호 분)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모아는 자신이 납치당할 당시 남구가 괴한들을 상대로 싸우고, 이후 손을 다치게 된 것도 알게
SBS '아임쏘리 강남구' 숨기려는 자 김민서와 밝히려는 자 이창훈의 공방전이 펼쳐진다.
1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1회에서는 태진(이창훈 분)이 모아(김민서 분)의 기억이 돌아왔음을 확신한다.
앞선 80회는 모아가 모역(함형기 분)을 보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목격한 태진이 모아의 기억이 회복됐음을 직감하고 모아에게 본명을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기억을 되찾으면서 최정후를 찾아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1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0회에서 모아(김민서 분)는 기억을 회복한다.
모아는 납골당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며 울분을 토한다.
그간 기억을 잃은 자신을 보고도 외면하고 재민(최정후 분)까지 뺏어간 명숙(차화연 분)과 도훈(이인 분
'아임쏘리 강남구' 공금을 횡령한 이인이 김민서에게 10억 원을 건넬 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에서는 강남구(박선호 분)가 정모아(김민서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도망가자고 하지만, 모아는 차마 따라나설 수가 없어 모진말을 쏟아내며 남구를 밀어낸다.
특히 "오늘 출발할꺼니깐 짐싸"라며 일본으로 향하는 길을
◇김유정, 데뷔 14년 만에 연극 도전
배우 김유정이 모교인 고양예고 연극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연극 '시련'은 3학년 연기과 학생들의 정기 공연으로 김유정은 소녀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건강 악화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건강을 되찾은 듯 살짝 살이 오른 통통한 모습과 짙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
'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첫 미션곡 스포 사진이 유출돼 눈길을 사고 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미션곡으로 추정되는 곡들이 적힌 피켓 사진이 나돌았다.
사진 속 피켓에는 '10점 만점에 10점'(2PM), '쇼크'(비스트), '내꺼 하자'(인피니트), '쏘리 쏘리'(슈퍼주니어), '누난 너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KBS, MBC, SBS, JTBC 등은 정규 방송을 결방한다.
KBS·MBC는 이날 오전 8시부터, SBS는 오전 9시부터 '뉴스특보'를 시작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생중계한다.
헌법재판소는 8일 국민적 관심사가 큰 사안인 만큼 탄핵 심판 선고 과정을 방송으로 생중계하는 것을 허용한다고
탄핵심판 선고가 10일(오늘) 오전 내려지는 가운데, 지상파 3사가 예능을 대거 결방한 채 특별 방송 체제에 들어간다.
10일 편성표에 따르면 SBS는 오전 8시 30분부터 방영되는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가 끝난 직후 9시부터 10시간에 걸쳐 헌재 탄핵심판 선고 뉴스 특보를 편성했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SBS 8뉴스'가 한 시간 앞
'라디오스타' 승리가 놀라운 예능 입담을 과시했다.
28일 빅뱅 승리는 지난주에 이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승리는 자신이 주최한 크리스마스 파티부터 열애설, 성룡과 만난 사연 등 끊임없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승리는 '주짓수'를 배우는 회원들의 송년회 모임에서 자신이 계산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대인배 면모를 과시했다. 탑은 승리에 대해
'라디오스타' 지드래곤이 10년간 모은 빅뱅 멤버들의 엽기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암쏘 쏘리 벗 알러뷰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지드래곤은 10년 동안 모아온 빅뱅 멤버들의 엽기사진의 일부를 공개했다. 그는 "솔직히
‘권력의 시녀’로 비판받아온 검찰이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을 ‘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으로 규정하는 등 고강도 수사를 벌였지만 미완의 수사에 그쳤다. 이웃 나라인 일본 검찰도 권력형 비리에 제대로 맞서지 못해 신화가 퇴색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지만 ‘권력의 저승사자’로 불릴 때가 있었다.
그 결정적 계기는 1976년 일본 최대의 게이트인 ‘록히드
배우 김주리가 14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열린 SBS 새 아침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극본 안홍란, 연출 김효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배우 김주리가 14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열린 SBS 새 아침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극본 안홍란, 연출 김효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