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업체들이 봄철 성수기인 4월을 맞아 다양한 판촉경쟁에 나섰다.
현대차는 i30와 i30cw 구입 고객에게는 50만원 상당, 투싼ix 구입 고객에게는 30만원의 혜택을 준다. 또 어린이집을 포함한 전 교사와 교직원에게 차량구입시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사와 교직원들에겐 전 차종 구입시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
현대기아자동차가 4월 차 구매고객들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행사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는 포르테 GDI와 포르테 쿱 구입 고객들에게 기본할인과 유류비 지원 등을 합쳐 지난달보다 20만원 많은 70만원 상당의 혜택을 준다.
쏘울 구입 고객에게는 135만원 상당의 자동변속기를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지난달에 이어 K7과 K5를 할부 구입시
기아자동차가 수출 1000만대 달성을 기념해 4월 쏘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쏘울 쏠~쏠~이벤트(Soul, Soul~Soul Event)'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4월 쏘울 구입 고객들은 전국 31개 콘도ㆍ리조트ㆍ호텔을 회원 수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콘도 할인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콘도 할인 이용권은 올해 6월 1일부터 1년
기아자동차가 3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2011 서울모터쇼’에 친환경 중형 세단 'K5 하이브리드'를 국내 최초로, 소형 CUV 전기 컨셉트카인 '네모(NAIMO, KND-6)'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 이삼웅 사장은 31일 “기아차는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1 서울모터쇼’를 출발점으로 ‘일류 기아’가 되기 위한 새로운
기아차 K5가 대한민국 자동차로서는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을 받는다.
기아자동차㈜는 K5 (수출명 : 옵티마), 스포티지R (수출명 : 스포티지)이 세계적 디자인상인 ‘2011 레드닷 디자인상(2011 red 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 (Automobiles, transp
기아차 K5가 한국차로서는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을 받는다.
기아차는 K5(수출명:옵티마)와 스포티지R이 세계적 디자인상인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분야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차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세계적 반열에 오른 기아차 디자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3월 한 달간 다양한 판촉활동에 나섰다.
현대차는 싼타페와 쏘나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싼타페 구매 고객에게 180만원 상당 최신형 LED TV를 제공하고, 5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과 재구매 고객이 쏘나타와 싼타페를 구매하면 각각 30만원 씩의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최근 고전을 면치
기아자동차가 3월 프라이드, 포르테, 쏘울 구매 개인고객과 기아차를 출고한 구제역 피해 농가, 2011년 대학(원) 신입생 본인 및 부모를 대상으로 1년간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에코 캐쉬백(ECO Cashback)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코 캐쉬백 이벤트'는 고객이 현대M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다음달 카드대
기아자동차가 9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11 시카고 오토쇼'에 미니밴 콘셉트카 'KV7'과 친환경차 'K5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K5 레이싱카', '포르테 쿱 레이싱카' 다양한 차량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KV7'은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콘셉트카로 최고출력 258마력을 발휘하는 세타Ⅱ
미국 자동차시장에서 현대와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업체들이 1일(현지시간) 일제히 좋은 올해 첫 월간 판매실적을 발표해 한해 시장 전망을 밝게 했다.
현대차미국법인(HMA)은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3만7214대를 판매해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2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차종별로는 미국에서 생산된 YF쏘나타와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각각 15
현대기아자동차가 2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구매고객에겐 290만원 할인 또는 1.0%의 저금리 혜택이 주어진다. i30와 i30cw 구매고객은 30만원 할인 혜택, 쏘나타 구매고객은 20만원 할인 또는 5.9%의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대차는 싼
기아차가 3개월 연속 월 판매 20만대 기록을 이어갔다.
기아자동차는 2011년 1월 한 달 동안 내수 4만502대, 수출 17만6741대 등 총 21만724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의 1월 판매는 모닝, K5, 스포티지R 등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33.1% 증가했으며, 지난해 11월과 1
기아차는 지난 1월 한 달간 내수 4만502대, 수출 17만6천741대 등 총 21만7천24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작년 동기 대비 19.1%, 수출은 36.8% 증가해 전체적으로 33.1% 늘어났으며, 비수기의 시작점임에도 전월 대비 1.7% 신장됐다.
국내 시장에서는 모닝과 K5, 스포티지R 등 작년에 출시한 신차들의 판매 호조
기아자동차가 10일(현지시간) '2011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개념 미니밴 콘셉트카 'K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KV7'은 '현대적 감각과 활동성을 갖춘 미니밴(modern day activity van)'을 컨셉으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신개념 미니밴 콘셉트카다.
기아차가 쏘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기아자동차가 스키장을 찾은 고객들이 기아차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기아차는 7일 겨울 스포츠 시즌을 맞이해 다음 달 6일까지 한 달 동안 강원도 평창군 용평 리조트 스키장에 기아차 현장 홍보관인 '기아 라운지(Kia Loung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스키장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핑크 슬로프 하단에 기아 라운
기아차는 2010년 한해 동안 내수 48만4512대, 수출 164만7019대 등 전년 대비 38.9% 증가한 213만1531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기아차는 K5와 K7 등 신차 돌풍에 힘입어 사상최초로 연간 2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 2004년 100만대를 기록한 이후 6년 만에 두 배 성장이다.
2010년 기아차의 베스
기아차가 내달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1 북미국제오토쇼(2011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 출품할 컨셉트카 『KV7』의 렌더링 이미지를 2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컨셉트카 「KV7」 는 그동안 쏘울, 포르테 쿱, 스포티지R 등에서 이어온 기아차의 혁신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차 K5(현지명 옵티마)가 미국시장에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현대ㆍ기아차는 22일(현지시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하는 '2011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싼타페와 K5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싼타페
기아자동차는 20일, 중국 광저우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회관(Guangzhou,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열린 ‘2010 광저우 국제자동차전람회(the 8th China Guangzhou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에서 전세계 언론인과 자동차 업계 관계자 등 500
2010년 디자인기아(Design Kia)가 연이은 국내외 호평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최근『K5』와 『스포티지R』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1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 수상작(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