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급락으로 주식 해외직구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하지만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선강퉁(중국 선전증시와 홍콩증시 간 교차거래)이 해외투자의 또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신성장 동력 개발 및 구조개혁, 환경 개선, 바이오 등 신흥 성장 산업에 주목할 것을 권했다.
선강퉁의 시행이 가까워졌다. 지난 10월말 사우스차이나모밍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드라마 연출자인 신우철 PD를 영입했다.
FNC는 최근 신우철 PD와 연출 계약을 맺고 드라마 제작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FT아일랜드·씨엔블루·AOA 등 뮤지션과 방송인 유재석, 배우 이다해·이동건·정우 등을 보유한 FNC는 신우철 PD를 시작으로 향후 스타 PD와 작가 영입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
콘서트가 몰린 연말 성수기에도 주식시장에서 엔터테인먼트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중국발 훈풍으로 와이지엔터와 에프엔씨가 웃었지만 에스엠은 소속가수들의 잇따른 군입대로 된서리를 맞았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와이지엔터와 에프엔씨 등 대형 엔터주들은 2주새 14%가량 올랐다. 와이지는 지난 16일 4만550원이던 주가가 4만6500원으로 14.67%
△한미약품, 중국에 폐암신약 기술 수출
△동부건설, 동부월드 회생계획안 부결
△신풍제약, 유럽서 소아용 말라리아치료제 신약 허가 승인
△SBS, 박정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포스코플랜텍, 포스코와 2344억 규모 공사 계약
△SK네트웍스, 최신원 SKC회장이 3만주 매수
△삼성물산, 9794억 규모 호주 시드니 지하차도 공사 수주
△[답변공시] 코아스, “
FNC엔터는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쑤닝 유니버셜 미디어(Suning Universal Media Co., Ltd)로부터 330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쑤닝 유니버셜 미디어는 중국 최대 민영기업이자 중국 100대 부호인 쑤닝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다. 쑤닝그룹은 전자제품 유통사업, 부동산개발 사업,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 엔터테
에프엔씨엔터는 운영자금 336억87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중국 쑤닝 유니버설 미디어(Suning Universal Media Co., Ltd)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 172만3786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9543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8일이다.
FNC엔터는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쑤닝 유니버셜 미디어(Suning Universal Media Co., Ltd)로부터 330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쑤닝 유니버셜 미디어는 중국 최대 민영기업이자 중국 100대 부호인 쑤닝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다. 쑤닝그룹은 전자제품 유통사업, 부동산개발 사업,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 엔테인먼트
디지탈옵틱 자회사 함박재바이오팜이 세계 최초로 황칠 세슘 배출 연구 및 사업화에 대한 정부 국책과제를 서울대 황인구 교수팀과 선정됐다.
19일 디지탈옵틱 관계자는 “함박재바이오팜은 여의도 면적의 1/3에 이르는 국내 최대 황칠 농장을 제주도에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자생종인 황칠에 대한 대표적인 중금속인 세슘을 대상으로 한 배출 사업화 연구는 이번
중국 해외 직구족을 겨냥해 11번가, 롯데면세점, 현대홈쇼핑 등 국내 온라인쇼핑몰과 JD.com 등 중국 현지 온라인몰이 참가하는 특별할인전이 펼쳐진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국내 온라인쇼핑몰 19곳과 중국현지 온라인 유력몰 5곳이 참가하는 ‘한국산 정품 온라인 특별할인전
소매업체들의 연중 최대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본격적인 막을 올리고 있다.
아마존은 2일(현지시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혜택 정보를 제공하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블랙프라이데이 딜 스토어’를 열었다고 미국 CNN머니가 보도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11월 마지막주 목요일) 바로 다음날로 올해는 27일이지만 아마존은 3주나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분기 실적을 내놨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회계연도 2분기(7~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폭증한 222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212억9000만 위안을 크게 웃도는 것이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27억
중국에서 온라인을 통한 해외직구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거대 B2C 업체에 ‘한국전용관’ 개설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가 26일 내놓은 ‘중국내 B2C 전자상거래와 해외직구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텐마오·징둥·쑤닝이거우 등 중국 B2C업체 3대 사이트에 모두 한국제품 전용관이 개설됐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
디지탈옵틱의 중국 직구 사이트 화장품 공급매출이 보름 동안 10억원을 돌파했다. 다음달에는 중국 광군절을 앞두고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디지탈옵틱은 10월 화장품 공급 매출을 집계한 결과 보름 동안 약 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10월 전체 매출은 약 15~20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0월 하루 평균 매출이 6
중국의 억만장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을 추월했다.
중국판 ‘포브스’ 후룬리포트의 ‘2015년 후룬 부자 리스트’ 조사에서 올해 중국 억만장자 수가 596명으로, 미국의 537명을 웃돌았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중국은 올해에만 242명이 억만장자 명단에 편입됐다. 홍콩과 마카오까지 합치면 억만장자 수는 71
디지탈옵틱이 건강기능식품, 유아용품, 화장품등에 대한 중국사업 진출을 위해 3대 유통망을 확보에 성공했다.
7일 디지탈옵틱에 따르면 중국의 ‘위챗’ 기반 모바일 쇼핑몰 ‘365몰’을 운영하는 ‘위챗365직구’, IPTV기반 쇼핑몰 ‘더케이쇼핑’에 각각 황칠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유아용품 등 한국 제품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365
디지탈옵틱은 중국의약대외무역공사와 황칠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황칠은 우리나라만의 고유 수종 황칠나무에서 뽑아낸 천연 약재 겸 도료다.
중국 현지에 2만6000여개 대형약국과 700여개 의약품 도매상에 연간 10만여개의 국내산 황칠 공급을 추진한다. 이어 디지탈옵틱은 이르면 오는 10월, 늦어도 연내 본 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옵틱이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1위인 알리바바를 비롯해 2위(JD), 3위(Suning)에서 한국관을 운영중인 케이라이바사와 화장품 독점 운영 계약을 맺었다.
21일 디지털옵틱은 “중국주요 온라인 쇼핑몰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는 KLAIBA(케이라이바)와 화장품관 독점 운영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LAIBA는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중국전자상거래업체
레드로버가 최대 주주인 중국 미디어 업체 지원에 힘 입어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장 초반 오르고 있다.
3일 레드로버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 대비 760원(+8.26%)원 오른 9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스몰캡 팀장은 이날 레드로버에 대해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레드로버는 지난
하나금융투자는 3일 레드로버에 대해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으로의 진출 기대감이 높다며 목표주가 1만62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레드로버는 지난 6월18일 중국 쑤닝 유니버설 미디어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증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며 "향후 쑤닝유니버셜 미디어를 통한 사업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2015년 한류상품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15, KBEE 2015)가 27일부터 3일간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및 광복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중국 내 한류와 연계한 수출마케팅을 통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