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가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1호점 ‘GB플라자점’을 개점하고 현지에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탐앤탐스는 지난 1월부터 달라이몽골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몽골 매장 개설을 준비해왔다.
달라이몽골은 한국·몽골 투자 합작 기업으로, 제과·음료 등 국내 유수 기업 제품을 몽골에 유통하는 것은 물론 건설·산업·자동차·항공
신한카드가 유니온페이 브랜드 최초의 서명형 직불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Unionpay International, 은련카드)와 제휴해 최초 서명형 직불카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유니온페이 플래티늄카드도 국내 최초로 발급할 예정이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쑤닝 유니온페이 이사장, 차이찌앤뽀 총재 등 양사 관계자들은 최근 중국
중국 억만장자들이 이동통신 과점 체제를 흔들 전망이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잭 마 회장과 중국 1위 전자제품 소매업체 쑤닝커머스그룹의 장진둥 회장 등이 이동통신사업에 뛰어들었다고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알리바바 대변인은 “잭 마 회장이 별도로 세운 회사가 이동통신 라이선스를 신청했다”며 “알리바바그룹은 신청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중국에 진출한다.
탐앤탐스는 중국 민영기업인 쑤닝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2월 난징에 1호점을 오픈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탐앤탐스와 MF 계약을 체결한 쑤닝그룹은 직원 수 18만여 명에 전자제품 유통, 호텔, 쇼핑몰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대기업이다.
국내 396개, 해외 24개 등 전 세계 총
중국판 ‘싱글데이’가 쇼핑 대목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인들은 미국 유럽인들의 발렌타인데이처럼 11월11일을 싱글데이로 정했다. 이로 인해 연인에게 선물하거나 짝사랑 대상을 위한 선물 매출이 폭증하는 날로 자리잡아 왔다.
중국인들은 11월11일이 오기 수개월 전부터 사고 싶은 품목을 미뤄놓고 싱글데이에 한꺼번
중국 최대 전자제품 소매업체 쑤닝커머스그룹이 사모펀드 호니캐피털과 공동으로 동영상 사이트 PPTV에 4억2000만 달러(약 4454억원)를 투자한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쑤닝은 2억5000만 달러를 투입해 PPTV 지분 44%를 확보해 최대 주주로 올라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소비자들의 인터넷을 통한 구매가 늘면서 쑤닝은
알리바바그룹이 2020년까지 전자상거래 발전을 위해 160억 달러(약 17조1712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주요 외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리바바는 배달서비스업체·생명보험업체 등 사업 파트너들과 중국의 취약한 공급체인을 개선하고 고객 정보를 프로세스할 대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해 투자한다고 외신은 전했다.
알리바바는 중국 내륙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가 이번 분기에 약 10% 상승해 지난 2010년 3분기 이후 3년래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미국 연방정부 폐쇄 우려에도 전일 대비 0.7% 오른 2174.66으로 마감했다.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등 경기지표 호조와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 출범 등이 이번 분기
중국 스마트 TV 판매 사업에 신흥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동영상 서비스와 인터넷 통신판매 등 대형 인터넷 기업이 스마트 TV 직판과 셋톱박스 개발 및 판매에 나서고 있다. 중국 TV 시장에서 이들 업체의 판매 점유율은 아직 미미하지만 업계 내에서는 향후 신흥 세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중국 TV 시장은 TCL·스카이워스·하이센스
중국삼성이 중국 국무원 산하 민정부가 수여하는 “제8회 중화자선상” 시상식에서 ‘최고애심기업상’ 부분에 선정되어 시상했다고 19일 (현지시간) 신화통신이 전했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 중화자선상 시상식은 중국 정부가 수여하는 사회공헌부문 최고 권위의 상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 자선, 기부 등의 활동으로 공헌을 한 개인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
중국 경제에 대한 불안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주식시장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다 부동산시장의 반등 조짐이 당국의 부양책에 족쇄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퍼지고 있다.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으로 기업 실적 역시 불안하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20일(현지시간) 장중 한때 2100선이 붕괴하면서 지난 2009년 3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중국의 경기둔화가 가속화하면서 기업 실적에 비상이 걸렸다고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중국의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 부문의 순이익은 지난 상반기에 2조3100억위안(약 413조원)으로 전년보다 2.2% 줄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의 순이익 증가율 28.7%에 비하면 크게 악화한 것이다.
중국 내에서 수익성이 민간기업보다 좋
아시아 주요 증시는 16일 혼조세를 나타냈다.
경기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가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다만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싱가포르와 홍콩 증시는 소폭 올랐다.
일본증시는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5분 현재 16.85포인트(0.77%) 내린 2169.04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최대 전자제품 양판점 베스트바이가 최근 중국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스트바이는 지난 2006년 인수한 자회사인 우싱(五星)전기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성공하고 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우싱전기는 현재 200개 수준인 매장을 오는 2016년까지 500개 이상으로 확
중국을 이끄는 최고 기업인으로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런정페이 설립자 겸 대표가 꼽혔다.
포춘은 29일(현지시간)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인 10명 중 1위에 런정페이 대표가 선정됐다며 그의 진취적인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지난 1987년 화웨이를 설립한 뒤 단시일 내 회사를 세계 2위 통신장비업체로 키워냈다.
런정페이는 최근 연
◇ 전날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17일)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56.06포인트(1.24%) 하락한 1만2442.49, S&P500 지수는 19.94포인트(1.51%) 내린 1304.86, 나스닥종합지수는 60.35포인트(2.1%) 떨어진 2813.69에 장을 끝
아시아 주요 증시는 17일 오전 일본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일본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을 훨씬 웃돈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중국 정부가 경기부양책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것도 상승세를 도왔다.
그러나 그리스 불안이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를 억누르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7.92
아시아 주요 증시가 5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유럽이 재정위기 해결에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는 우려가 고조된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다만 중국과 싱가포르는 중국의 긴축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가 고개를 들면서 상승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52.38포인트(0.53%) 하락한 9767.61로, 토픽스지수는 2.79포인트(0
중국 부동산시장의 냉각이 본격화하면서 충격이 경제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부동산시장의 침체로 냉장고와 같은 가전제품과 가구 등 주택 관련 소비재 수요도 둔화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중국 최대 부동산정보 서비스업체 소우펀홀딩스 산하 중국지수연구원은 지난달 중국 100대 도시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0.25% 하락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지난해 1852억위안(약 32조 8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중국 최대 민간기업 자리에 등극했다고 10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민영기업연합회, 중국통계협회, 베이징대 중국민영기업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조사한 ‘2011년 중국 500대 민간기업’ 보고서에서 화웨이에 이어 장쑤사강이 1786억위안, 쑤닝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