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이 중반전으로 접어드는 3일, 한국 남자 궁사들이 개인전에 자존심을 걸고 첫 금메달을 향해 과녁을 정조준한다.
임동현(26·청주시청), 김법민(21·배재대), 오진혁(31·인천제철)은 이날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전에 출전한다. 남자 선수들은 단체전에서 미국에 덜미를 잡혀 동메달에 머물렀
박태환 선수가 런던올림픽 200m 자유형에서 ‘마지막 5m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박태환은 30일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에서 1분44초93으로 중국 쑨양과 동시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공동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박태환은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사질 자신감이 많지 않았다. 쑨양과 야닉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2회 연속 2개 메달을 딴 박태환은 최선을 다했다며 홀가분한 모습을 보였다.
박태환은 31일(한국시간) 오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에서 1분 44초 93으로 중국의 쑨양과 공동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자유형 400m에서 실격 파동을 겪고 은메달을 차지, 이어 200m에서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결승에 진출한 박태환(23·SK텔레콤)은 30일 열리는 결승에서는 “자신의 최고 기록을 새로 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박태환은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을 마친 뒤 “몸 상태가 괜찮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태환은
박태환(23·SK텔레콤)이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6초02로 2조 3위에 올라 메달획득에 도전한다.
쑨양(중국)이 1분45초61로 조 1위,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야닉 아넬(프랑스)이 1분4
'마린보이' 박태환이 자유형 200m 예선에서 전체 5위를 차지하며 16명이 겨루는 준결선행을 확정지었다.
박태환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6초79를 기록했다.
한편 29일 오전 경기에서 박태환을 제치고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쑨양(중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노렸던 '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은 28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06으로 맞수 쑨양(중국·3분40초14)에 이어 2위로 레이스를 마쳐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예선에
2012 런던 올림픽 첫날 우리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브라질과 함게 메달순위 4위에 올랐다.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은 안긴 선수는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한 진종오. 진종오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포병대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결선에서 100.
박태환(23.SK텔레콤)이 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을 따면서 그의 다음 경기인 자유형 200m 예선전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박태환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06으로 그의 맞수인 쑨양(중국)이 3분40초14로 들어와 2위에 그쳤다.
하지만 자유형
박태환(23·SK텔레콤)이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땄다.
박태환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06으로 그의 맞수인 쑨양(중국)이 3분40초14로 들어와 2위에 그쳤다.
지난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태환
반전드라마의 주인공 박태환(SK텔레콤)이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전에 진출한다.
박태환은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실격됐다.
하지만 실격이 철회되면서 3분46초68를 기록한 박태환은 결승 진출로 남자 자유형 400m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남자 자유형
'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2012 런던올림픽' 예선에서 라이벌 쑨양(21.중국)과 맞대결을 피하게 됐다.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올림픽 경영 종목 예선 조 편성에 따르면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조 4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반면 쑨양은 마지막 조인 4조 4번 레인에서 예선을 치르게됐다.
이번 조 편성은
한국이 27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 8개를 따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9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최신호에 게재한 런던 올림픽 302개 세부 종목 메달 전망 기사에서 한국이 금메달 8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해 프랑스(금 8개·은 15개·동 9개)에 이어
아시아 수영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 박태환(23·SK텔레콤)과 쑨양(21·중국)의 재대결을 앞두고 '이방인 명장' 간의 대리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태환과 쑨양은 오는 27일 개막하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약속이나 한 듯이 남자 자유형 200m, 400m와 1,500m 세 종목에 출전해 한 치 양보 없는 맞대결을 벌인다.
공교롭게도 박태환과 쑨
박태환을 가르치는 마이클 볼 코치가 런던올림픽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울 후보 중 하나로 박태환을 꼽았다.
23일 오전(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내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박태환의 훈련을 지켜본 볼 코치는 "박태환이 이번 대회 자유형 4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남자 자유형 400m는 박태환이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을 6일 앞두고 각종 언론 매체와 연구 기관의 메달 전망이 쏟아지는 가운데 AP통신은 한국이 금메달 9개를 따내 9위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런던 올림픽 302개 세부 종목의 메달 수상자를 일일이 예상한 AP통신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9개와 은메달 8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해 금메달 수 기준으로 9위가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