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에서 여행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로 장쑤성의 쑤저우가 선정됐다고 30일(현지시간) 차이나데일리가 중국관광아카데미 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장쑤성 남동부 타이후호 동쪽에 있는 호반도시 쑤저우는 ‘동양의 베니스’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쑤저우는 수나라 때 대운하가 개통되며 외국무역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쑤저우에는 중국 4대
중국 농구스타로 미 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야오밍이 상하이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상무위원으로 지명됐다고 16일(현지시간)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한 상하이 정협 관계자는 “야오밍은 142명의 상하이 정협 위원 중 가장 젊다”고 말했다.
앞서 전 여자축구 간판스타였던 쑨원도 5년 전 상하이 정협 위원으로 지명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야오밍
중국의 한 대학에 '해리포터 유전학' 강의가 개설됐다.
중국 베이징 지역신문 베이징천바오는 최근 광저우시에 위치한 중산(中山)대학 의학원에 '해리포터와 유전학'이란 이름의 강의가 교양과목으로 개설됐다고 전했다.
이 강의를 개설한 교수는 "해외의 적지 않은 과학자들이 '해리포터'를 모델로 의학과 생물학 분야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어렵게
중국이 압축성장에 따른 성장통에 시달리고 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중국 근로자들이 뒤를 돌아보면서 근로환경을 넘어 인권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시골출신 노동자를 뜻하는 ‘농민공’의 불만이 중국 경제의 뇌관이 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대만 부품업체인 팍스콘 공장의 잇따른 자살로 곤욕을 치렀다.
지난해
중국에서 1일부터 7일간 계속되는 국경절 연휴기간에 작년 대비 10% 이상 늘어난 5억3000만명 이상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일(현지시간) 중국 교통부가 밝혔다.
교통부는 철도·도로·항공·해양 각 부문이 국경절 연휴 하루 평균 7560만명을 실어나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교통부는 연휴기간 중국 전역에서 버스 총 83만대(좌석수 2000만개)
중국계 이민 3세인 게리 로크 미국 상무장관이 금의환향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다음달 물러나는 존 헌츠먼 중국 주재 미국 대사 후임으로 게리 로크 상무장관을 임명했다고 8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로크 장관은 중국 이민자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 같은 인물이다.
그는 지난 1997년부터 8년간 워싱턴 주지사를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