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지스타 2025의 키워드는 단연 '지식재산권(IP) 확장'이다. 메인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넷마블과 크래프톤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이번 지스타에서 향후 자사의 메인 IP가 될 신작들을 공개하면서다. 또 G-CON에는 스타 개발자들이 대거 모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이번
씨네큐브가 개관 25주년을 맞아 '씨네큐브 25주년 특별전: 우리가 사랑한 영화들'을 연다. 행사는 내달 12일부터 25일까지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27일 씨네큐브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에서는 총 21편이 상영된다. △씨네큐브 선정 '지난 25년간 최고의 영화 10편' △'씨네21'이 영화인 설문으로 뽑은 '지난 30년간 최고의 영화 10편'
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하는 지스타 대표 콘텐츠 ‘G-CON 2025’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8일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G-CON의 메인 테마는 ‘내러티브(Narrative)’다. 게임은 물론 영화·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의 힘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한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SIWFF)가 황혜림 프로그래머를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24일 SIWFF에 따르면, 황 신임 위원장은 2023년부터 SIWFF의 프로그래머를 맡아 왔다. 최근 이사회를 통해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황 신임 위원장은 1997년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로 영화 업계 일을 시작했고, 2006
정한석 영화평론가가 부산국제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일 영화제 측은 최근 개최된 3차 이사회 및 2차 임시총회를 통해 정 평론가를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씨네21 기자 출신인 정 신임 위원장은 부일영화상 심사위원, 전주국제영화제 및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피렌체한국영화제와 홍콩 아시아필름어워즈 어드바이저 등을 역임한
영화 산업·이론·비평·저널리즘의 흐름 조망절판된 도서부터…영화 책 500여 종 전시영화 속 책·서점 장면 담은 특별 영상 상영
박찬욱 감독, 박정민 배우, 정성일 평론가는 어떤 영화 책들을 읽을까?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 책 출판 흐름을 포함해 유명 감독과 배우, 평론가들의 추천 도서를 즐길 수 있는 기획 전시 '영화문고'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외 콘텐츠 정보·예고·리뷰·해설 한 번에 제공나만의 감상평 블로그처럼 기록하고 공유…다른 이용자 감상평 읽으며 소통씨네21 참여해 전문가 해설 제공…콘텐츠 데이터 120만 건 확보
LG유플러스가 국내외 영화·드라마 정보를 확인하고, 나만의 감상평을 기록·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리뷰 플랫폼 ‘1ROW(이하 원로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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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개관 50주년 최대 규모 '발굴, 복원전'미보유 발굴작 6편 비롯해 강렬한 홍상수 데뷔작 상영"일반 상업극장에서 볼 수 없는 거장 작품 만날 기회"
그간 유실돼 실체를 확인할 수 없었던 정진우 감독의 '배신'(1964)을 비롯한 한국 고전영화 6편이 한국영상자료원(KOFA)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KTV 등에서 보존 중인 다량의 8mm와
"굳이 하이브여야 할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던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소속 가수 뉴진스가 하이블 레이블 소속 쏘스뮤직의 연습생 출신이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인 민지, 하니, 해린, 다니엘, 혜인이 모두 하이브 레이블 소속 쏘스뮤직의 연습생으로 하이브에 들어왔다.
2019년 민 대표가 하이브로 이적할 당시 그의 롤은
씨네플레이 신임 편집장에 주성철이 임명됐다.
주성철 편집장은 영화 매거진 '키노', '필름2.0' 취재기자를 거처 '씨네21' 전 편집장을 역임했다.
JTBC '방구석 1열' 출연 등으로 방송활동과 영화평론을 해왔으며 '대종상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책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 '영화기자의 글쓰기 수업' 등을 집필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9일 임시총회를 통해 조종국 운영위원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종국 운영위원장은 영화주간지 ‘영화저널’을 거쳐 영화월간지 ‘스크린’에서 편집장을 지냈고, 영화주간지 ‘씨네21’ 취재팀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사)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했다.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초청작 선정, 영화제 행사 기획 등을 총괄하는
▲고숙녀 씨 별세, 이정렬(국군대전병원장)·풍렬(삼성서울병원 디지털혁신추진단장·소화기내과 교수)·현주·지현 씨 모친상, 구자용(주식회사 E1 회장)·정준홍(사업) 씨 장모상, 주안나·이지영 씨 시모상=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7일, 02-3010-2000
▲손영준 씨 별세, 윤은숙 씨 남편상, 손홍주(씨네21 사진팀 선임기자)·현주(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범죄도시2’가 지난 6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침울했던 극장가가 활력을 되찾았다. 이후 ‘탑건: 매버릭’. ‘한산:용의 출현’, ‘비상선언’이 개봉해 흥행에 성공하면서 그 활력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흥행과 함께 도서 시장에도 영화 관련 서적들이 잇따라 출간되며 주목을 끌고 있다. 5일 출간돼 3주 연속 주요 온‧오프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나이와 내 나이가 드디어 같아지는 해, 2022년 4월 1일에는 무조건 홍콩에 있을 거라 생각했다. 홍콩영화가 첫사랑이었던 수많은 이들이 같은 마음일 것이다.”
전설적인 영화잡지 ‘키노’를 거쳐 ‘씨네21’ 편집장까지, 영화잡지에서만 20년 일한 사람. 바로 주성철 영화평론가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영화 예능 프로그램인
MBTI도 극과 극. 전혀 가까워질 가능성이 1%도 없어 보이는 다른 성격의 두 사람. 그런데 계속 마주친다. 익숙한 전개, 애증으로 시작해 애정으로 마무리되는 두 주인공의 흔한 클리셰.
그런데 뭔가 다르다?
그 뻔한 장면 속 두 사람이 흔한 두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 눈길을 끌죠. 연상연하? 아니면 불륜? 아니면 과거 헤어진 가족? 아니요. 그 두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영진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영진위는 12일 '2021년 제1차 정기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김 부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3일까지다.
영화주간지 '씨네21' 기자와 '필름2.0' 편집위원, 전주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한 김 위원장은 현재 명지대학교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영국,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3차 봉쇄 “뒤늦은 봉쇄에 국민 비판 쏟아져”
- 도슨트 정(영국 교민)
서울시교육청, 초‧중에 협력교사 배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0월 1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대중문화예술 우수자 관련 병역법 개정’에 대한 국민 여론은?
- 김주영 이사 (리얼미터)
베를린 '소녀상' 철거 보류, 일본 정부의 반응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장에 민규동 감독이 위촉됐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민 감독과 임지영 프로듀서,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총 3인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민 감독은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민 감독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서양골동과자점
인공지능(AI)이 음악도 만들고, 그림도 그린다. 인간 고유의 재능으로 여겨졌던 ‘창작’이라는 영역을 침범하기 시작했다. AI가 더욱 고도화될 거라는 건 정해진 미래다. 사람들이 ‘어떻게 AI를 활용할 것인가’ 고민할 때 ‘왜 사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변호사가 있다. 아니, 그는 소설가다.
장편소설 ‘밤의, 소설가’는 “AI와 공동 집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