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배’를 아시나요? 껍질이 얇고 물기도 많아 상온에서 30일밖에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저장성이 약해 농사짓기 까다롭고, 상품화하기 힘든 품종입니다. 하지만 맛을 보면 올가홀푸드가 왜 이 품종을 지켜내고 있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LOHAS) 프레시 마켓’인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
유통업계가 아보카도를 활용해 음료와 스테이크, 햄버거, 립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비싸지만 어떻게 먹는지 잘 모르던 천덕꾸러기 과일 아보카도가 웰빙 바람에 힘입어 주재료로 화려하게 비상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아보카도는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과일로 꼽힌다. 주 생산지인 멕시코에서는 황금 못지않은 고수익을 가져다 준다는 점에
삼양그룹은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온 대학생 서포터즈다. 삼양그룹은 지난 5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4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신도현 경영지원실장의 환영인사
이니스프리가 본격적인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니스프리는 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자연주의 콘셉트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장점으로 호주 내 영 밀레니얼 고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호주 1호점은 148㎡ 규모로 호주 대형 쇼핑센터인 ‘멜버른 센트럴’에 입점했다. 멜버른 센트럴은 멜버른 중심 상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공식 후원사인 현대ㆍ기아차가 러시아에서 개최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 공식차 지원 등 적극적인 후원에 나선다.
현대ㆍ기아차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각)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주경기장인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오익균 현대차 러시아 법인장, 정원정 기아차 러시아 법인장 등 현대기아차 관계자
현대ㆍ기아차가 2분기 글로벌 판매 목표를 상향 조정하고 전망치를 10%대로 높여 잡았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신흥국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나섰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7일 현대ㆍ기아차에 따르면 회사측은 최근 열린 주요 해외법인별 업무보고에서 1분기 판매실적을 결산하고 2분기 실적 전망을 공유했다. 현대ㆍ기아차 이 자리에서 2분기 현대차 120만여
올해 1분기 악화된 실적 성적표를 받은 기아자동차가 2분기 실적 회복에 대해 낙관했다. 사드 갈등 해갈로 인해 부진했던 중국에서 판매량이 회복된 데다, 유럽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K3, K5, K9 등 세단 모델의 잇따른 출시로 신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1분기 실적 컨
정부가 기존 참전복에 비해 성장속도가 6개월 가량 빠른 육종 참전복을 브랜드화해 향후 전 세계 수출 시장을 노크한다.
해양수산부는 전남 해남군 전복종자보급센터 개소식과 함께 육종 참전복 브랜드 '킹전복(KingJunbokㆍ사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3년부터 ‘골든씨드(Golden Seed)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넙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전개하는 이니스프리가 지난 16일 일본 내 제1호 매장인 ‘이니스프리 오모테산도 본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이 매장은 총 2층, 185.6㎡(약 56평) 규모로 패션∙뷰티 중심지인 도쿄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다. 건물 외벽을 녹색 식물로 채워 이니스프리가 추구하는 친환경 그린 라이프와
현대차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코나 전기차(EV)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소형 해치백 리오의 고성능 GT 버전을 내놨다. 제네바 모터쇼의 단골손님 쌍용차도 전기차 콘셉트카 e-SIV 시리즈를 첫 공개했다.
코나 EV는 올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네바 행사를 통해 먼저 선보였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유럽 기준) 470㎞를 기록했다.
기아자동차는 6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씨드(Ceed)’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옵티마(국내명 K5)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 및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GT라인’ 모델도 첫 공개했다.
‘신형 씨드’는 디자인부터 상품성까지 유럽 소비자들을 겨냥해 탄생한 유럽 전략형 모
기아자동차가 2018년 2월 국내 3만7005대, 해외 15만8957대 등 총 19만5962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내수시장은 5.5%, 해외판매는 9.9% 감소했다.
2일 기아차는 2월 판매실적을 발표하면서 "설 연휴가 2월에 집중되면서 근무일수가 감소해 국내판매는 전년 대비 5.5%, 해외판매는 전년 대비 9.9% 감소했다"고 밝혔
오성첨단소재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간 진행되는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cannabinoid)에 대한 활용 연구개발 계획을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오성첨단소재 100%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이 투자하고, KAIST 연구팀이 직접 연구개발에 나서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향후 3년 간 총 30여억 원의 예산이 투
신세계그룹의 올 설 선물로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을 더한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세트를 내놨다.
우선 신세계백화점은 특색 있는 우리 전통주 선물세트 품목을 늘려 명절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우리 술방’을 통해 선보이는 증류주, 과실주, 약주는 우리 쌀과 물 그리고 누룩을 이용해 전통 제조방식으로 빚었다. 남한산성 소주를
새해 들어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들 중 일부는 체중을 빠르게 줄이고 싶은 마음에 극단적인 식이조절을 하거나 식사를 거르기도 한다. 하지만 극소량의 칼로리 섭취 방식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든다. 다이어트 후에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이른바 ‘요요’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은 2일 이메일을 통한 신년 메시지에서 "책임경영을 올해 경영방침으로 세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자동차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전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경쟁력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내년 글로벌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VU) 라인업을 확대한다.
현대‧기아차는 8일 양재동 본사에서 양사 부회장 주재로 각각 2017년 하반기 해외법인장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법인장과 임원진들은 글로벌 시장변화 점검 및 내년도 생산 판매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법인장 회의에서 현대기아차는 내년 권
기아차는 28일 ‘스팅어’가 ‘2018 유럽 올해의 차(COTY, Car of the Year 2018)’의 최종 후보(Shortlist) 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2018 유럽 올해의 차’의 최종 후보에는 스팅어를 비롯해 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elvio), 아우디 A8, BMW 5시리즈,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세아트 이비자(Ibi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