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버스는 트래픽 및 리소스 관리 솔루션 기업 ‘에스티씨랩’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티씨랩은 트래픽이 몰릴 때 서버가 다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넷'을 만든 회사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트래픽 제어 및 클라우드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3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AWS 리인벤트 2024’에는 스타트업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된 K-SaaS 기업 8개사가 한국을 대표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AWS 리인벤트는 아마존웹서비스(A
국내 대학 매크로 공격 비율 44%, 에스티씨랩 ‘엠버스터’ 통해 확인수강 신청 기간엔 전체 트래픽의 절반…비수강신청 기간에도 25%가 매크로
국내 대학이 매크로 공격 위험에 상시로 노출돼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수강신청 기간 중 인기 과목을 선점하려는 용도뿐 아니라 비수강신청 기간에도 사용자 계정과 개인정보 탈취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 매크로 공격
한국전략경영학회 8일 고려대서 추계학술대회 개최“기업 성장 위해선 사내벤처 제도의 한계 극복해야”“신사업 발굴뿐 아니라 기존 사업 혁신도 있어”
기업들의 혁신 전략 중 하나인 사내벤처제도를 살펴보고, 기업 성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한국전략경영학회는 8일 고려대학교 LGㆍ포스코 경영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불확실성 하에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는 삼성벤처투자와 진행한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의 최종발표회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스타트업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트업과의 협력으로 금융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삼성금융의 대표적인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트래픽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티씨랩은 자사 솔루션 넷퍼넬(NetFUNNEL)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CSAP(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는 민간 기업이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할 때 갖춰야 할 인증 제도다.
넷퍼넬은 트래픽이 몰릴 때
에스티씨랩 분석, 전체 IP 중 8%가량이 전체 트래픽 50% 발생시켜명절 기차표 암표 기승…웃돈 주고 기차표 판매 "실제 처벌은 0건"
국내 기차표 예매 홈페이지에서 발생하는 전체 트래픽의 절반을 매크로 IP가 차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트래픽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티씨랩이 7월 4일부터 10일까지 국내 기차표 예매 홈페이지에서 발생하는 트래픽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C레벨 인사 3인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리디의 사내독립법인 리디CIC는 최고제품책임자(CPO)에 경인태 전 쿠팡페이 대표를 선임했다. 경인태 리디 CIC CPO는 쿠팡에서 핀테크 사업 기술을 총괄했으며 2020년 쿠팡페이의 초대 대표를 맡아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경인태 리디 CIC CPO
생성형 AI·클라우드 전환에 급증하는 트래픽 관리 수요"트래픽 통합 솔루션 제공해 글로벌 시장 공략"
서버 트래픽 관리 전문 IT기업 에스티씨랩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율을 높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신제품 'API-넷퍼넬'과 '웨이브 오토스케일'을 5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에스티씨랩은
콘서트, 뮤지컬 등 공연 관람의 방해 요소인 매크로를 막는 기술을 선보인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28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에스티씨랩은 올해 공연 업계와 스포츠 등 많은 분야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암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엠버스터’를 출시했다.
엠버스터는 특정 작업을 반복하는 프로그램인 ‘매크로’, ‘악성 봇’을 탐지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NFT (Non-fungible tokenㆍ대체 불가능 토큰) 투자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 'NFT 실전 투자 바이블'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출간된 '한 권으로 끝내는 코인 투자의 정석'에 이어 빗썸이 발행한 두 번째 책이다.
빗썸의 NFTㆍ메타버스 자회사인 빗썸메타 담당자들과 빗썸 사내 가상자산 연구 모임인 씨
내달부터 시행 예정인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코로나19로 막혔던 하늘길이 열리면서 여행업계와 항공사는 재개를 위한 시동이 한창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격리면제가 허용되지 않는 국가가 많아 아직 여행국가를 선택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외식업계는 해외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메뉴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쌀
코로나19로 IT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에 관심이 높아지며,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들도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여행, 모바일 지갑, 게임, 간편결제 등 다양한 분야에 코인이 활용되고 있다.
밀크는 지난 4월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야놀자와 연동을 시작으로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 야놀자를 비롯해 신세계인터넷면세점, 람다256,
벤처기업협회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KTB그룹과 함께 대학생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19 KTB 벤처 챌린지(VENTURE CHALLENGE)'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26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6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참여팀 모집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69개 대학에서 총 152팀이 신청을 했다. 이후 서류 및 발표 평가와
수도권에 6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는 등 최악의 기상 상황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전 국민의 생활이 미세먼지에 제한된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업체들에도 관심이 모인다.
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케이웨더는 미세먼지 데이터 오픈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해 말 벤처펀드를 대상으로 65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VC별 투자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를 운영할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 민간위원에 장병탁 서울대 교수 등 13명을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ICT 규제 샌드박스는 신기술과 신산업의 창출을 활성화하고자 각종 규제 적용을 면제하거나 유예해주는 제도다.
과기부는 이날 '민간위원 위촉식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심의위는 새로운
신세계그룹이 가구업체 까사미아 인수를 통해 20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홈퍼니싱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에 따라 앞서 관련 시장에 진출한 현대백화점그룹 및 롯데그룹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이날 까사미아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다. 인수 주체는 신세계백화점으로 인수 금액은 1800억 원이며, 인수 지분은 까사미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과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90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 28년째를 맞은 ‘2017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후 개최되는 첫 대회로서 중소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스스로의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