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바하(Baja) 부문’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28개 대학 34개 팀에서 약 1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자작자동차의 성능과 기술을 뽐냈다.
이번 Baja 부문에서 한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는 인테리어용 필름 마감재 ‘비센티(VICENTI) 인테리어필름’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천연 대리석의 무늬와 질감을 재현한 디자인 시리즈 ‘이모션’, 유럽식 고급 미장 스타일을 구현한 ‘브리즈’, 원목을 재현한 ‘럭셔리우드’ 등 3개 시리즈, 37종의 신규 디자인이 추가됐다.
씨씨에스가 부당이득금 항소심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씨씨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35원(6.6%) 상승한 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씨에스는 씨씨비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씨씨비는 지난 2012년 12월 씨씨에스를 상대로 청주지법 충주지원에 부당이득금 소송을 냈으나 지난해
△코리안리, 7월 매출 5096억…전월比 22%↓
△진흥기업, 1569억 규모 공사 수주
△삼성정밀화학, 수원 연구단지 건물 등 952억원에 매각
△삼성SDI, 삼성정밀화학 전지소재 사업부문 인수 결정
△[답변공시]삼익악기 "해외 화장품 인수, 사실무근"
△[답변공시]동원시스템즈 "베트남 소재 포장재 기업 인수 추진중"
△두산인프라코어, 1547억 규모 밥
씨씨에스충북방송(이상 씨씨에스)이 전날 씨씨비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한 정면 대응 방침을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8일 "지난해 11월 씨씨비의 부당행위에 대해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라며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자행한 부당행위는 언급하지 않고 우리쪽에서 계약을 해지한 것처럼 손해배상금을 청구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