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아들과의 귀여운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라며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이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가족과의 생일 축하가 담긴 영상이었다.
영상에서 손예진은 생일 모자와 안경을 쓰고
배우 채림(45)이 전 남편이자 중국 배우 가오쯔치(43)와의 루머에 분노했다.
14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못 참겠다”라며 허위 내용이 담긴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아빠와 연락을 막고 성씨를 바꿨다”, “전 남편이 아들을 보려고 한국에 왔으나 끝내 만나지 못했다”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채림은 “내가 이런 글을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사법연수원 33기)가 검사실에서 최서원 씨 조카 장시호 씨의 아들 생일파티를 열어줬다는 주장에 대해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통해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장검사는 15일 “일부 유튜버와 인터넷 매체에 의해 저에 관한 황당무계한 허위 사실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확대·재생산되고, 이러한 터무니없는 거짓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 아내 박지윤을 저격하자 박지윤 측에서 최 씨가 주장하는 파티는 미리 잡혀 있던 공식 일정이었다고 해명했다.
박지윤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 씨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파티는 미리 잡혀 있던 공식 스케줄이었다”라고 발표했다.
이날 박 씨가 참석한 행사는 유기동물 구조, 치료, 입양을 지원하는 자선행사 ‘민트 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 아내 박지윤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최 씨는 6일 개인 SNS를 통해 “이런 게시물이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할 거란 걸 알지만, 연락 차단했으니 이 방법밖에는 없다”며 “밤새 고민하고 올린다. 오죽하면 이럴까”라는 말을 전했다.
최 씨에 따르면 세 달 만에 아이들을 만난 최 씨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뒤 전 아내 박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4일 최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 아들 생일이다. 세상에 귀하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냐. 하지만 내 아들 생각하면 마음이 저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매일 살 비비며 자던 녀석을 왜 내 마음대로 못 만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온전하게 함께할 날을 기다린다”라며
개그맨 김재우가 생후 2주 만에 떠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재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야, 오늘은 너의 여섯 번째 생일이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는 아침 일찍 너에게 줄 꽃을 사러 갔고, 아빠는 창문을 활짝 열고 우리 집을 깨끗이 청소했어. 우리 집엔 아직 너에게 주려 했던 축구공이 있단다”라며 “아빤 아직 널 보러
미국 텍사스주 교외 쇼핑몰 총기 난사 사건으로 희생된 한인교포 일가족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7일(이하 현지시간) 주휴스턴총영사관 댈러스출장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 댈러스 교외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현장에서 30대 한국계 부부 조 모 씨와 강 모 씨, 이들의 둘째인 3세 아이가 총격에 맞아
‘높이’는 통상 권력과 힘에 비례한다. 높을수록 권력과 힘이 세다. 영화 기생충에서는 해당 명제를 공간에 대입한다. 동익(이선균 분)의 집은 언덕 위 단독주택이고, 기택(송강호 분)의 집은 다리 밑 반지하다. 동익은 글로벌 IT기업 CEO며, 기택은 그런 그를 모시는 운전사다. 때로는 본업인 운전 이외에도 시키는 여러 잡무를 한다. 이를테면 동익 아들
9일 오후 4시 2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 지구 앞을 지나던 54번 시내버스. 여느 때처럼 승객을 태우기 위해 정류장에 들어선 순간 철거 건물이 그 위로 무너져 내렸다.
도로에는 무너진 5층 건물의 잔해와 먼지가 자욱했고, 조금 전까지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는 흔적을 찾기 어려울 지경이었다.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에 뒤따르던 차들은 충격에 얼어
배우 박환희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출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시간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 같은 우리 아들”이라며 7년 전 아들을 출산할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7년 전의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힙합그룹 지누션의 션이 아들 하랑의 생일을 맞아 기부 선행을 펼쳤다.
션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랑이의 아홉 번째 생일. 매일 1만 원씩 모은 365만 원으로 장애를 가진 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션은 아들 하랑의 첫돌에 잔치 비용 2000만 원으로 심장병을 앓고 있던 아이 두 명과 청력이 손실된 아이 한 명의 수술을 도
배우 소유진의 부친상 날짜가 큰아들 생일과 같은날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9일 배우 소유진씨의 부친 고 소인석씨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현재 소유진은 남편인 요리 연구가 백종원씨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부친상 날짜가 소 씨의 큰아들인 백용희 군의 생일과 같은날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소유진은 SNS에 아
‘기억’ 이성민이 술에 취해 박진희를 찾았으나 혼쭐이 났다.
18일 밤 방송한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에서는 박태석(이성민 분)이 나은선(박진희 분)을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태석에게 술이 문제였다. 술에 취해 전 아내인 은선의 집으로 향한 것. 은선은 그 시간 집에서 생일상을 차린 뒤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때 초인종을 누른 태석.
만수르 아들의 생일파티가 눈길을 끈다.
아부다비 왕자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아들의 생일을 축하기 위해 만든 초대형 케이크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만수르 아들은 모래사장 위에 만들어진 초대형 케이크 앞에서 천진
만수르 아들의 생일파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부다비 왕자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아들의 생일을 축하기 위해 만든 초대형 케이크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만수르 아들은 모래사장 위에 만들어진 초대형 케이크 앞에서 천진
○…아이들의 ‘생일파티 수준’에 따라 학부모들의 이른바 ‘계급’이 결정되는 세태가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네티즌들은 “아이 위해 생일비용 300만원? 자식 위한 거라 포장하지만 다른 엄마들한테 기죽기 싫어서 그런 거지”, “분수에 맞게 살자 제발.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진다”, “어디선 국가가 출산 복지를 강화해 달라. 어디선 육아 복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문 후보자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 등에 관한 자료 미제출로 하루 연장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여야 합의에 따라 13일 오후 1시까지 문 후보자 자료를 제출받고나서 인사청문회를 속개한다는 내용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변경안을 12일 통과시켰다.
복지위는 문 후보자가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직 당시의
엊그제 잘 알고 지내는 동료 교수들을 오랜만에 만났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어느 여자 교수로부터 황당한 얘기를 들었다. 그분의 지인이 A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데 지도교수의 자가용 기사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먼 곳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석할 때도 자신의 차로 운전하면서 지도교수를 모셔야 된단다. 지도교수가 전화를 하면 무조건 차를 몰고 가야
16세 아들 생일을 축하를 위해 스트립댄서를 부른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다.
외신은 2월 20일(현지시간)자 보도로 미국 뉴욕주에 사는 주디 비거(37)가 자신의 아들 생일파티에 성인클럽 스트립댄서를 부른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주디 비거는 최근 자신의 아들 16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집 주변 볼링장에서 파티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