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갑부인 카를로스 슬림(왼쪽) 텔맥스텔레콤 회장과 칸아카데미 대표인 살만 칸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수마야 미술관에서 회동했다. 이날 슬림 회장은 카를로스슬림재단과 칸아카데미가 교육사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칸아카데미는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수학과 과학 수업을 제공하는 비영리기관이다. 멕시코시티/AP연합뉴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이 9일 오후 5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함께 하는 서울 스포츠 데이(SEOUL Sports Day)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후 5~7시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학생 동아리 공연(밸리댄스, 모둠북), 뉴스포츠·승마·외발자전거 체험마당, 프리마켓 행사가 열린다. 오후 8시부터는 프로축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