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2분기 영업이익 122억 원…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
△SK케미칼, 2분기 영업이익 89억 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엘앤에프, 2분기 영업손실 842억 원…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카카오페이, 2분기 당기순익 6억 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영업이익 7억 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 2분기 매출액이 1조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22억 원으로 4.2% 증가했다.
2분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국내와 중화권에서 매출이 하락했지만, 코스알엑스 실적 편입 효과로 미주와 EMEA(유럽, 중동 등) 지역에서는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라네즈, 헤라, 에
수출국 다변화, 주력 브랜드 리브랜딩올리브영 입점 등 MZ 세대 공략 한창
화장품 업계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부진을 딛고 올해 실적 개선 작업이 한창이다. 수출국 다변화와 함께 대표 브랜드 리뉴얼이 차츰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마존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Amazon Prime Day)'에 참가해 뷰티&퍼스널 케어(Beauty&Personal Care) 부문 전체 1~3위(판매 수량 기준)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프라임 데이는 아마존 유료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다. 올해는 7월 16~
국내 화장품 투톱 아모레퍼시픽(아모레)과 LG생활건강(LG생건)이 인수합병(M&A)한 중소 뷰티 브랜드를 앞세워 해외 시장 파이를 키우고 있다. 해외에서 특히 더 인기인 중소 인디 브랜드(Indie Brand)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글로벌 소비자를 끌어들이겠다는 계산이다.
23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8
기초에 색조까지 전 분야 주목도↑ODM 업체 노하우 덕 중소업체 경쟁력 뛰어나아마존, 국내 업체 입점 역제안 하기도
국산 화장품 브랜드가 세계 최대 이커머스 아마존의 대규모 할인행사 ‘프라임 데이(Prime Day)’에서 K뷰티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한국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이 고조돼 국내 위탁생산 기술력에 이목이 쏠린다.
22일 화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5포인트(p)(1.14%) 하락한 2763.5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7억 원, 195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은 1378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의약품(1.50%), 건설업(0.91), 보험(0.42%), 금융업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에 장 중 약세다.
22일 오후 1시 3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66포인트(p)(1.24%) 하락한 2760.8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93억 원, 1284억 원 순매도 중인 가운데 개인은 2603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의약품(1.28%), 건설업(0
코스피가 약보합 출발했다.
22일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8포인트(p)(0.22%) 하락한 2789.38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억 원, 277억 원 순매도 중인 가운데 개인은 287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의 약세에 소폭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
아모레퍼시픽은 18일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7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탄소중립대상’ 및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위너 부문에서 제품이 아닌 기업 활동이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아모레퍼시픽이 최초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절감 및 고효율 성능이
장중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7.20포인트(1.31%) 내린 2806.09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 홀로 4592억 원어치를 순매도,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4673억 원, 377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53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내림세다.
18일 오전 10시 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3.56포인트(1.18%) 내린 2809.73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투자자 홀로 1339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며,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183억 원, 389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9시 59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
아모레퍼시픽은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는 영상 회고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원(粧源) 서성환, 오늘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람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 한 서 선대회장의 꿈의 여정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은 서 선대회장을 회고하
산업부, '제5차 민관합동 수출 확대 대책회의' 개최상반기 3348억 달러로 역대 2위 성과 달성…역대 최대 수출실적 가시권
정부가 반도체와 자동차 등 수출 5대 핵심업종의 목표를 올려 잡고,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총력 체제에 돌입한다. 상반기 3348억 달러 수출로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만큼 범정부 총력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다음세대재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미의식 함양과 긍정적 자기인식을 돕는 ‘밋 유어 뷰티(MEET YOUR BEAUTY)‘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밋 유어 뷰티는 5월 시작한 아모레퍼시픽의 신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CSR)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이 획일적인 아름다움에 치우치지 않고 나다
한국콜마가 북미·미국법인을 총괄하는 수장에 글로벌 화장품 시장 전문가를 전진 배치했다. 또 북미 시장 총괄 연구·개발(R&D) 조직을 신설하고 연구개발 책임자를 임명해 '생산·영업·R&D 삼각편대'를 구축,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콜마는 북미법인(콜마 라보라토리즈)과 미국법인(콜마USA) 총괄 대표이사(CEO)로 허용철 사장을 선임했다고
조선미녀ㆍ스킨1004ㆍ코스알엑스 등 주목“까다로워진 미국 진출…전문가 지원 필요”
국내 화장품 업계 대표 수출국으로 꼽혔던 중국 시장이 비실거린 가운데 미국, 일본 등에서는 K뷰티가 약진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 중소 브랜드들이 조용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14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화장품류 누적 수출액은
아모레퍼시픽은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로부터 2030 온실가스 감축 목표·2050 넷제로(Net-Zero)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해 6개 기업이 SBTi 기준에 따라 넷제로 목표를 승인 받았다.
SBTi는 2015년 기후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