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 아미라가 서울대 출신의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헬로 이방인’에서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10인 10색 출연자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특히 리비아 출신의 아미라는 서울대 학벌에 뛰어난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유창한 한국어로 자신을 소개한 아미라는 14년 째 한국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고, 순수한
'헬로 이방인' 강남 아미라
'헬로 이방인'이 첫방송부터 더블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정규편성돼 16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의 출연진 그룹 M.I.B 멤버 강남(27·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리비아에서 온 아미라(23)의 미모에 반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서울대학교 출신의 아미라는 흰 피부와 긴 생머리를 가진 인
*‘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등장… 남자 출연진 미모에 술렁술렁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헬로 이방인’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강남, 후지이 미나, 조이, 레이, 데이브, 존, 프랭크, 알리, 아미라가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건 후지이 미나다.
게스트하우스에 먼저 도
그룹 M.I.B멤버 강남(27)이 어설픈 한국어 실력의 비밀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은 강남, 후지이미나, 조이, 레이, 데이브, 프랭크, 알리, 아미라가 게스트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은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친화력으로 게스트 하우스 멤버들에게 다가가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갑자
함소원 근황 공개.
배우 함소원이 결별 후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육감적인 몸매가 화제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함소원, 환상 볼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금색 드레스를 입은채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무릎을 꿇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함소원 근황
배우 함소원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함소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속사 관계자 웨이보(중국 SNS)를 리트윗해 중국 활동 3년 동안 연기와 모델 활동에 매진했으며 현재 영화 '특공아미라'에 참여해 연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특공아미라'는 지난 4월 11일 개봉, 현재 중국에서 상영되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2월 2살 연하의 중국 부동산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김금래 장관이 제2차 다르푸르 공여국 회의 설명을 위해 방한한 수단 아미라 엘파딜 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는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여성 및 아동의 인권 상황과 국가 재건 과정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한 한국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수단 다르푸르는 2003년 분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