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라이프가 운영하는 ‘교원예움 장례식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 지정 심사에서 전국 7개 전 지점 모두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는 제도로 3개 분야 64개 항목에 대한 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결과에 따라 ‘매우우수·우수·좋음’ 3단계 등급을 지정·공개한다.
교원
이마트가 겨울 김장철을 앞두고 6일부터 일 주일간 '2025년 김장대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배추 1망(3입)과 다발무 1단(5~6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인 5984원에 판매한다. 1단 구입 시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이머니 1000점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머니 적립액은 구매 다음날부터
암을 진단받은 20~39세 환자가 한 해 1만9000여 명에 달할 만큼 젊은 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젊은 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1일 ‘젊은 암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젊은 암 환자의 다학제 진료 - 치유와 소통, 맞
김선영 아나운서가 투병 중 사망한 남편 백성문 변호사를 추억했다.
1일 김 아나운서는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다
故 백성문 변호사가 별세한 가운데 ‘사건반장’에서 함께한 양원보 기자가 추모했다.
31일 양원보 기자는 JTBC ‘사건 반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 아침 많이들 그 비보 접하셨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백성문 변호사의 별세를 알렸다.
이어 “몇 번을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백성문 변호사의 회복을 믿었기에 그간의 경과는 복귀 후 형이 직접 전해드리는
미래에셋그룹이 ‘Mirae Asset 3.0’ 시대를 본격화하기 위해 대규모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핵심 분야의 리더십을 재정비하며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끌어올린다.
31일 미래에셋그룹은 국내외 임원 114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룹은 이번 인사를 ‘Mirae Asset
변호사이자 방송인 백성문이 31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52세. 방송계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암 투병 끝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 아너스톤이다.
그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특유의 명쾌한 해설로 다수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경쟁사의 거센 추격을 이기기 위해서는 기술과 가격, 두 가지 축에서 경쟁력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31일 충남 아산 2캠퍼스에서 열린 창립 13주년 기념식에서 글로벌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념사에서 "많은 글로벌 고객들이 OLED 선도업체인 우리에 대한 신뢰와
충남 지역의 신축 아파트 공급이 감소하면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수도권과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향후 아파트 공급 물량은 크게 감소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충남 인구는 2020년 212만1029명에서 올해 9월 기준 213만6551명으로 0.73%(1만5522명
정창경은 글로벌 진출과 기후위기 대응,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고 기존 창업생태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다. 이날 1500여명의 참관객이 모인 정창경 데모데이는 6개월 간 액셀러레이팅을 마친 스타트업 중 결선에 오른 팀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부동산R114는 GS건설의 '자이'(Xi)가 올해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종합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부동산R114는 한국리서치와 지난달 15∼28일 전국 성인 남녀 4846명을 대상으로 '2025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GS건설 ‘자이’가 2022년 이후 3년만에 종합 1위에 올랐다. 이어서 현대건설 ‘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비즈니스 포럼장재훈 부회장, 수소 세션서 기조연설“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수소 사회 앞장”
현대자동차그룹이 30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2025’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APEC CEO 서밋은 APEC 정상회의의 주요 부대행사로 세계 21개 APEC 회원국 정상과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준비 중인 서울아산병원이 1994년 세계 최초로 중입자 치료를 시작한 일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QST)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9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2031년 도입할 예정인 중입자 치료기는 전립선암, 췌장암, 간암뿐 아니라 폐암, 육종암, 신장암, 재발암 등 기존 치료에 내성을 가진 암종에도 적용할 수 있어 난치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아산배방ㆍ탕정 집단에너지사업 매각 본입찰 결과 JB컨소시엄(JB주식회사+한국서부발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LH는 정부의 LH 혁신방안 및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2021년부터 집단에너지사업 매각을 추진해 왔다.
매각 대상은 LH에서 운영 중인 아산배방·탕정 및 대전서남부 2개 집단에너지사업
반복적인 주사 치료로 불편을 겪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비침습적 약물전달 기술이 개발되는 가운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주사 없이 패치 하나로 대용량의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27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전재용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천화영 의공학연구소 박사, 윤현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공동 연구팀은 주사 없이 대용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27일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로 개발중인 RPS 저해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임상2상 지속권고를 재확인받았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IDMC 3차 회의에서 임상 등록환자 89명을 포함한 중간 안전성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대웅제약은 세계 최초 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IPF) 치료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임상 2상(NCT05389215)에서 3차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tee·IDMC)로부터 안전성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겼다는 의미다. 부실 공사로 지어진 건물이 쉽게 붕괴하듯 골다
일신건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생활권에 공급하는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지하 3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154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전 세대가 주택시장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타입으로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