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닮은 청정드라마 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가 5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따뜻한 응급외과의사 이상윤과 당찬 119 응급구조사 구혜선의 싱그러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엔젤아이즈’는 ‘서정적 청춘 멜로 드라마’라는 장르를 표방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사랑이야기로 정면승부를 선언
배국남닷컴은 27일 영화 ‘백프로’를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된 배우 여진구를 만났다. 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둔 ‘백프로’는 음주운전 사고 이후 모든 것을 잃은 유명 프로골퍼 백세진(윤시윤)이 전교생이 6명인 섬마을 분교 아이들의 골프 선생님이 돼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영화는 지난 2011년 촬영돼 3년 만에 개봉하게 됐기 때문에 여진구의 앳된 모습을
배우 여진구와 윤시윤의 캐스팅 비화가 밝혀졌다.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백프로’(배급 마인스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명균)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는 주연을 맡은 여진구, 윤시윤, 박상면, 이병준과 김명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명균 감독은 윤시윤에 대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보고 같이 작업했으면 좋겠다는
'감격시대'를 이끌어온 명품 조연들이 화제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이 주연은 물론 명품조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갑수, 최재성, 손병호, 최일화, 정호빈, 박철민 등 기라성 같은 특급 조연 군단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감격시대’는 또 다른 명
‘참 좋은 시절’ 박보검과 권민아, 김단율, 최권수, 홍화리 등이 ‘참 좋은 아역 드림팀’을 결성해 안방극장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은 1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뜻하고 참 좋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이와 관련 ‘대세 연기파’ 성인 배우들과 ‘참 좋은’ 연기
강은탁이 복수심에 불타는 나쁜남자가 된다.
강은탁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 설명과 포부를 밝혔다.
강은탁은 "강하고 슬픔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복수심때문에 많은 것을 잃게 되는 아픈남자다. 역할을 맡으면서 처음에는 밝고 거칠지만 나중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연출 김정규)’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짱돌' 역의 김동희가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어린 정태(곽동연) 친구로 등장해 넉살 좋은 인상과 감칠맛 나는 대사로 깨알 재미를 주고 있다. 극 중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호평 받고 있는 김동희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가 다양한 극적 재미로 눈길을 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가 유료 플랫폼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된 6회 ‘오만과 편견’ 편이 평균 시청률 1.6%, 순간최고시청률 2.1%를 기록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층에서는 평균 1.2%, 최고 1.4%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
한국영화는 2013년 올 한해 분명히 발전했다. 올 한해 한국영화의 가장 큰 성과는 관객과의 교감이었다. 한국영화는 2년 연속 관객 1억명 돌파를 달성했고, 연도별 흥행 TOP10에 8개의 작품을 올려놓으며 한해 최다 관객 수 기록마저 경신했다.
이 같은 성과는 다양성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청신호를 밝힌다. 과거 몇 개의 작품이 흥행을 주도한
배국남닷컴이 2일 한류스타 최지우(38)를 만났다.
최지우는 지난달 26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 가정부 박복녀 역을 맡아 무표정한 얼굴로 인물의 아픔과 고뇌, 사랑과 희생을 표현했다. 2002년 방송된 ‘겨울연가’ 등 각종 드라마를 통해 청순가련형 여배우의 대명사로 발돋움한 최지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획기적인 연기 변신을 꾀했
배우 차예련이 패셔니스타의 고충을 털어놨다.
차예련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강대선 이재진)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편안한 차림으로 다니고 싶을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집 앞에 슈퍼를 가더라도 다른 분들이 보면 제가 슈퍼를 가는건지 아닌건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배우 정일우가 시청률 공약을 내놨다.
정일우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강대선 이재진)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25%가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일우는 "촬영장에 팬분들을 초청해서 보여드린 다음에 프리허그 하겠다
아역 배우 김유정이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고충을 털어놨다.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강대선 이재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1999년 생으로 현재 중학생인 김유정은 학교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묻는 질문에 "촬영장에 문제집 가져와서 푼다고 해도 잘 되지는 않는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정일우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유이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강대선 이재진) 제작발표회에서 "정일우를 실제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키가 굉장히 크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이는 "제 캐릭터
MBC 강대선 PD가 김수현 작가와 대결하는 각오를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강대선 이재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금무지개'는 김수현 작가의 신작 '세 번 결혼하는 여자'(SBS)와 시청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강대선 PD는 "김수현 작가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배우 정일우가 첫 호흡을 맞췄다.
MBC 새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 손영목, 연출 강대선 이재진)의 주인공인 유이와 정일우는 16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진행된 ‘황금무지개’ 포스터 촬영을 위해 만났다.
울창한 가로수길 사이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는 두 사람과 함께 출연이 결정된 차예련과 이재윤도 참석했다.
네
배우 최지우가 아역들과의 연기호흡을 전했다.
최지우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4남매로 출연하는 김소현, 채상우, 남다름, 강지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날 최지우는 “아이들과 함께 연기한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박복녀는 대부분
월화드라마 JTBC '그녀의 신화'
5일 밤 10시 첫 방영되는 JTBC '그녀의 신화' 사전 공개 영상이 방문자 5만명을 넘어서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그녀의 신화' 사전 공개 영상은 JTBC 홈페이지와 네이버, 다음, 곰TV, 유투브 등에서 이미 5만명 이상이 시청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의 신화(연출 이승렬, 극본 김정아)
아역 배우 김지민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김지민은 15일 밤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 5회에서 아역들이 성인으로 성장함에 따라 어린 화령 역할을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아역 분량이 끝나 섭섭하다”라고 말문을 열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