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가 10주년 기념 공식 팬미팅의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이식스는 18~20일, 그리고 25~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데이식스 네 번째 팬미팅 [피어 텐: 올 마이 데이즈](DAY6 4TH FANMEETING [PIER 10: All My Days])'를 개최합니다.
총 6회 열리는 공연은 공식 팬클럽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타공인 ‘소방수’우상향 와인 시장 속 제2의 도약 준비
국내 주류 시장에서 와인의 입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기자 모든 활동은 ‘집’으로 집중됐다. 음주도 예외는 아니다. ‘홈술’, ‘혼술’ 등의 단어가 유행하면서 주류 시장의 주류(主流)로 떠오른 것은 다름 아닌 와
아영FBC는 대표 와인 브랜드 ‘콘차이토로’의 ‘디아블로’ 대상 7월 한 달 ‘국민감사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하루 평균 4000병 이상 판매된 디아블로는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평균 50%에 가까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편의점에서는 디아블로 와인과 어울리는 스낵류 등과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 세계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안티노리’⋯기네스북에도 등재예르만·스택스 립 등 와이너리 인수 공격적 행보⋯포트폴리오 확장
이탈리아 와이너리 '안티노리(Antinori)'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무려 670년 동안 가족들이 가업을 이어오며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가문으로 기네스북에도
주류기업 아영FBC가 미국의 전설적인 와이너리 ‘스택스 립 와인 셀러’(스택스 립)를 국내에 공식 수입하며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아영FBC는 27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클럽코라빈에서 스택스 립 공식 론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브랜드 수석 와인메이커인 마커스 노타로(Marcus Notaro)가 방한해 브랜드 철학과 포도밭 특징 등을 직접 소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고객 체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참여형 와인 콘텐츠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와인을 경험하다’는 테마로 구성된 이번 기획은 테이스팅 노트 작성 프로그램부터 한강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선셋요가, 그리고 음악과 드레스코드가 어우러진 루프탑 댄스 파티까지 다양한 클래스로 구성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브서울에서 운
코르크 제거하지 않고 와인 추출 가능불경기 속 ‘글라스 와인’ 활성화 기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가파른 성장세가 다소 꺾인 와인 시장에 ‘코라빈(Coravin)’이 파고든다. 와인 보존 장치인 코라빈은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급 와인 소비층을 공략한다. 좋은 와인을 더 오래,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22일 서울 잠실 클럽
코로나19 이후 '홈술(집에서 즐기는 술)'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들의 입맛에 발맞춰 여러 유형의 수입주류가 인기를 얻고 있다. 와인, 위스키, 하이볼이 순차적으로 유행을 휩쓴 데 이어 최근에는 테킬라가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관세청에 따르면 테킬라 수입액은 2020년 253만1000달러에서 2024년 645만500
1987년 미국 캘리포니아 멘도치노 기반 와이너리화학첨가물 최소화…해양성 기후서 재배돼 풍미 극대화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땅에서 좋은 와인이 나온다는 철학에 따라 유기농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와인바 무드서울에서 미국 유기농 와인 브랜드 본테라(Bonterra)를 즐길 수 있는 시음회가 열렸다. 본테라를 수입하는 주류업체
유물은 오랜 시간을 지나오며 그 자체로 서사를 품게 된 것 같다. 그 이야기를 독자분들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랐다.
3일 책 '가만히 바라볼수록 좋은 것들 : 유물멍'을 기획·편집한 김미소 국립중앙박물관 디자인팀 학예연구관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물의 정의에 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책은 2020년 박물관의 소장품을 소개하는 뉴스레터 '아침행복이 똑똑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12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영FBC는 시상식 최고 영예인 ‘베스트 오브 2025(Best of 2025)’ 등 수입사 중 최다 부문에서 수상했다.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위스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루이라뚜르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래된 2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와이너리다. 부르고뉴에서 드물게 조직화한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는 가장 명성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루이라뚜르와 30년 이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아영FBC는 최근 서울 중구 모와에서 열린 소규모 간담회에서 루이라뚜르의
“오초는 테루아(Terroir)와 빈티지(Vintage)를 담은 프리미엄 테킬라입니다.”
싱글 몰트 위스키와 프리미엄 와인과 경쟁하는 테킬라 브랜드 ‘오초(Ocho)’가 국내에 출시됐다.
아영FBC는 11일 서울 서초구 무드서울에서 ‘오초 테킬라 론칭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오초 국내 론칭을 알렸다.
오초의 글로벌 앰배서더이자 공동 설립자인 토마스
아영FBC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무드서울’이 한강 대표명소 ‘세빛섬’의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해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와인, 칵테일, 맥주 등 총 30가지의 주류를 2만9900원에, 오후 7시부터 10시 40분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또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동행 고객, 경기권 외 거주 고객에겐 웰컴 드링크를 1인 1
주류업계가 가족, 지인 등 모임이 많은 설 명절 수요를 겨냥해 와인부터 위스키까지 이색 주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명절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은 물론 선물용 주류 세트를 앞세워 설 대목 공략에 나섰다.
26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최근 명절을 맞이해 전통 음식과 잘 어울리는 4~6만 원대의 와인 4종을 내놨다.
먼저 뵈브드베르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와인나라’는 경기 고양시 와인나라 일산점이 2주년을 맞아 아울렛형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에선 약 18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와인뿐만 아니라 위스키, 맥주, 전통주 등 연중 상시 할인 판매한다. 2주년 감사 세일을 이달 31일까지 진행, 최대 49% 할인한다.
지난달 초 국내 누적 판매량 200만 병 돌파가성비 전략·높은 접근성이 인기 배경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디아블로의 연간 국내 누적 판매량이 200만 병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단일 브랜드에서 만든 와인으로서는 디아블로가 유일하게 연간 판매량 200만 병을 넘어섰다.
디아블로는 2019년 약 100만 병을 처음 넘은 이후 2020년 151만
주류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한정판 위스키를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국내에 단 1병만 선보이는 고급 싱글몰트 위스키를 내놨고, 디아지오코리아도 마스터 블렌더들이 선정한 희귀 위스키를 한정으로 출시했다. 편의점과 커피업계에서는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준비해 판매한다.
◇아영FBC 싱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9, 20일 양일간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2024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및 창업 인프라 통합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는 창업 인프라마다 별도로 개최하던 창업경진대회들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통합 개최하는 스타트업 행사로, 전국 각지의 창업 인프라를 이용하는 500여 개의 기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29일 최정상 바텐더를 가리는 ‘칵테일 전쟁: 바텐더 컴페티션’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브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칵테일 전쟁은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 바텐더 6인이 모여 칵테일과 음식의 다채로운 조화를 보여주면서 바 문화의 대중화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두 개의 팀이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