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는 아크리치(Acrich) LED 가로등용 모듈이 적용된 가로등이 국내 최초로 ‘고효율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류(AC) 220V에서 구동되는 소비전력 400W 이하의 일체형 또는 내장형 LED 모듈ㆍ소자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LED 가로등기구는 연색성, 광효율 시험 기준을 통과해야만 고효율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아크리치 LED 가
서울반도체는 자사의 아크리치 LED모듈이 전세계 주요 국가의 다양한 LED 조명제품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디자인을 중시하는 이탈리아에서는 장식조명에 아크리치가 적용됐다.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교류직류변환(AC/DC) 컨버터를 IC로 대체하는 아크리치의 효율성을 적극 활용한 셈이다. 또한 영국에서도 아크
서울반도체는 높은 광효율을 갖춘 교류 구동 아크리치 30W 스마트 가로등용 LED모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가로등용 LED모듈은 와트당 100루멘(lm)의 높은 광효율로 220V에서 3000lm의 광량을 나타낸다. 또 컨버터 없이 교류전원에 직접 연결해 구동이 가능하다.
아크리치3 직접회로(IC)를 적용해 와이파이(Wifi), 블루투
서울반도체는 친환경 고효율 아크리치(Acrich) LED모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기존 반구모양의 LED전구는 빛의 방향이 제한적이었지만, 아크리치 모듈을 적용한 LED전구는 빛이 전 방향으로 확대된다. 소비자들이 100년 넘게 사용해온 백열전구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크리치 LED전구용 모
서울반도체는 양저우시 웨이양로에 밝기조절 기능이 적용된 아크리치2 LED 가로등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양푸지엥 도로에 이어 두 번째로 LED 가로등을 공급한 것이다.
이번에 설치된 아크리치2 LED 가로등은 주변의 밝기에 따라 가로등 광량 조절이 가능한 디밍(Dimming) 기능을 갖췄다. 모듈 자체에 디밍이 가능한 직접회로(
서울반도체는 중국 양조우 양푸지앙 도로에 아크리치 LED 가로등을 성공적으로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크리치 LED 가로등은 직류구동(DC) LED 보다 더 밝고 가벼우면서 설치비용과 유지비용이 낮아 투자회수 기간을 3년 이내로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내구성 측면에서도 수명단축과 고장의 원인인 컨버터가 필요없어 가로등의 수명을 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