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문가의 70%가 ‘디지털 전환’이 트렌드 제약‧바이오 업계서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활발신약개발 플랫폼 도입하거나 생산공정에 도입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R&D)은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산업 전략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다.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는 지난해 미국 에보뮨(Evommune)에 라이선스아웃(L/O)한 IL-18 결합단백질(BP) 후보물질 ‘APB-R3(EVO301)’의 임상2상 환자투여가 개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약물은 에보뮨이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2상은 중등도(moderate-to-sever) 아토피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APB
HK이노엔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야누스 키나제(JAK) 억제제 계열 자가면역질환 신약 ‘IN-115314’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HK이노엔은 IN-115314를 경증에서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을 위한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이 물질은 JAK-1 억제 기전의 자가면역질환 신약 물질로, 염증 부위에 국소적으로 작
HK이노엔(HK inno.N)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JAK 저해제 ‘IN-115314’의 임상2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IN-115314는 JAK1(janus kinase-1) 저해제로, 회사는 경증에서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AD) 환자들을 위한 신약으로 개발중이다. HK이노엔은
샤페론은 유럽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 2025’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차세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의 기술이전을 논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금까지 20개 이상의 기업과 미팅이 확정됐으며 이 중에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도 포함돼 있다.
바이오 유럽 스프링 2025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다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점유율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 만료가 다가오면서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운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 동아ST 등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의 개발 성과를 올렸다. 이들은 미국과 유럽 등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대기가 건조해지는 봄은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날려 안질환에 취약해지는 시기다. 눈이 간지러워 손으
건조한 겨울철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아토피와 건선, 괴롭고 신경 쓰이는 피부 질환이죠. 가려움, 건조함, 염증까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병원 치료부터 생활 습관, 피부 관리 꿀조언까지, 올바른 관리법만 알아도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아토피와 건선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이상피부과 이상
아이브이리서치는 28일 에이프릴바이오에 대해 상장 2년 만에 기술이전만으로 흑자 전환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자체 플랫폼이 본격화하는 해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면역학/종양학(Immunology/Oncology) 분야 항체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약효단백질의 혈청 내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SAFA 플랫폼을 자체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를 위한 친환경 PVC(폴리염화비닐) 바닥재 ‘숲 도담’과 ‘숲 휴가온’을 선보이고 있다.
두 제품은 한국애견협회 및 KOTITI시험연구원의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해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숲 도담과 숲 휴가온은 표면에는 ‘카렌다(Calende
SK매직은 실내 공기질 관리는 물론 뛰어난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머무는 공간의 가치까지 한 단계 높여주는 프리미엄 제품 ‘올클린 디 아트(The Art)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팬까지 세척 가능한 ‘분리형 워셔블’ 구조를 적용해 제품을 항상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기 오염도에 따라 토출구의 높이가 자동 변경되는
우리그린사이언스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마 유래 피부 건강 기능성 소재 2건의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특허를 활용해 대마 추출물의 항노화 기능성 원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마 유래 원료 및 제품의 유통이 가능한 해외 국가에서 맞춤형 소재 개발을 진행 할 예정이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기업 ‘시파코리아(CIPAKOREA)’와 천연물 기반 차세대 아토피 피부염 및 피부 가려움증 치료제 ‘APK200608’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시파코리아가 보유한 APK200608의 추출과 정제방법, 이를 이용한 아토피피부염, 염증, 알레
밸류파인더는 18일 강스템바이오텍에 대해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이 임박했으며,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시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해 11월,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특정인정재생의료등위원회로부터 2종 재생의료(지방줄기세포), 이달 2월에는 1종 재생의료(제대혈 줄기세포) 제공 계획 승인을 받았
강스템바이오텍, 日 최초 아토피 치료 위한 제대혈 줄기세포 재생의료 심의위원회 승인
강스템바이오텍은 일본 후생노동성 인증을 받은 특정인정재생의료등위원회로(위원회)부터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1종 재생의료 제공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일본은 현지 의료기관에서 국내외 환자들을 대상으로 재생의료를 진행 중이다. 다만, 자가가 아닌 동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과 숙취해소제 ‘컨디션’으로 널리 알려진 HK이노엔이 올해 대망의 연간 매출 1조 원 고지를 넘을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제약영업 한 길을 굳건히 걸어온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있다.
1986년 삼성그룹 공채 27기로 입사한 곽 대표는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이 CJ헬스케어로 독립하고, HK이노엔으로 거듭나기까지 모든 발자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 임상시험에 한국 환자들의 참여가 확대될지 주목된다. 임상시험은 약제가 개발되지 않았거나, 더는 사용할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들에게 신약 사용의 기회이기 때문에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임상시험 및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만성질환,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소재제약사와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2조 원 규모 체결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HBM 제조용 장비 수주 108억 원 규모 체결…최근 매출액 6.80%
△제이스코홀딩스, 파우스트제일차에 498억 원 규모 담보 제공 결정…자기자본 대비 79.33%
△청호ICT, IBK시스템과 기업은행 2024년 자동화기기 구입 추진 계약 공급
샤페론이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HY209겔’의 다국가 제2상 임상시험 파트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파트2 임상시험 진행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샤페론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18.35%) 오른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전 샤페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