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제조업체 인텔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OS) 윈도와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동시 구동 가능한 ‘듀얼OS’ PC를 준비하고 있다고 IT 전문매체 더버지(The Verge)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텔은 오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더버지는 전했다.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을 이끄는 신종균 IT모바일(IM)부문 사장과 인텔 소프트웨어(SW)) 서비스 부문 총괄하는 르네 제임스 사장이 지난주 비밀리에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인텔코리아에 따르면 비공식적으로 내한한 제임스 사장과 신 사장은 이자리에서 인텔 모바일 칩 부품 공급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한 모바일 사업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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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하반기 공략에 나섰다. 놀랄만한 혁신은 없었지만 제품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제품’으로 승부를 걸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2500여명의 미디어와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 프리미어 2013’ 행사를 열었다. 이날 출시한 제품은 태블릿, PC, 카메라,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