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구로병원은 23일 본원 이음회의실에서 LG유플러스와 ‘아이들나라 놀이터’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희진 병원장, 송대진 적정진료관리부장(소아청소년과 교수)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 이홍렬 ESG추진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래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
경기 수원시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를 위반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의 유족이 아이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횡단보도 맞은편에서 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한 8살 조은결 군의 아버지는 “너무 아파 보였다. 이젠 안 아팠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른들의 관심과 역할을 촉구했다.
11일 유족은 은결이의 이름과
뉴질랜드 여행을 갔을 때다. 아침 미팅시간이 한참이나 지났어도 가이드가 나타나지 않았다. 전화를 하니 아이가 아파 응급실에 있다고 한다. 밤새 열이 나면서 토하고 배가 아파 잘 걷지 못해 병원에 왔는데 맹장염 같다고 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단다.
내가 소아과 의사라고 하곤 아이의 상태를 물었다. 자초지종을 들으니 맹장염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였다. 우선
12년간 학교폭력(학폭)을 당했다고 고백한 표예림 씨가 최근 고등학교장으로부터 사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표 씨의 학폭 관련 진행 상황을 게재하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따르면 표 씨는 최근 자신이 다닌 학교장과 마주했다. 영상에서 표 씨는 “유튜브에서 이슈가 된 학교 측에서 연락이 왔다. 학폭 사연을 이메일로 받아 상담해주는
아기는 태어난 지 1년이 지나면 보통 체중은 3배 늘고, 키는 1.5배 자란다. 쑥쑥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예방접종은 꼭 필요하다. 초등학생일 때나 어른이 되어서도 예방접종을 하지만, 첫돌 때까지의 접종 횟수가 제일 많다. 목도 못 가누는 아기를 꽁꽁 싸매고 병원에 데리고 와 주사를 맞힌다. 아기들은 ‘으앙’ 소리 한 번 내고 마는데 오히려 부모들이 더 괴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장애아동 학대 사건의 어머니가 배우 오윤아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난 20일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 아이가 장애전담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라는 끔찍한 일을 당한 지도 3년이 다 되어간다”라며 “내 일처럼 아파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오윤아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A씨는 “당시 모든 언론사에 제
배우 박재민이 생방송 중 코피를 흘린 채 방송을 이어갔다.
박재민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박재민이 생방송 중 코피를 쏟은 것과 관련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건강에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박재민은 이날 오전 생방송 KBS 2TV ‘해 볼만한 아침 M&W’ 진행 도중 코피를 쏟았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던 이지연 아나운서는 박재민이
쇼핑호스트 유난희가 홈쇼핑 방송 중 고인이 된 개그우먼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유난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누군가를 연상케 해서 또 많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랑하는 후배였고, 그녀가 떠났을 때 누구보다 마음 아파했던 한 사람이었다. 나 역시 다른 동료, 팬들과 같이 그녀를 사무치듯 그리워했다. 그 마음 한 켠
플랫폼에 잘 쌓인 후기는 의사의 자산이 됩니다. 좋은 진료로 좋은 후기가 남으면 환자들이 그 병원만 찾을테니까요. 플랫폼이 활성화되면 온라인 카페에서 암암리에 이뤄지던 ‘뒷광고’도 사라지고 외국인 환자 유치도 양성화될 수 있을 겁니다.
21일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주최로 열린 ‘제3회 스타트업 토크’에서 미용ㆍ의료ㆍ광고플랫폼 ‘강남언니’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유럽 3개국을 방문해 경제협력 방안 논의와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에 적극 나섰다.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총리 궁에서 페드로 산체스(Pedro Sanchez) 스페인 총리와 면담을 하고, 한국, 스페인 간 다양한
브이디컴퍼니, 서울시 금천구에 테스트베드 식당 운영서빙로봇 시장, 2025년 2조 8000억 원 규모 성장
식당 문을 열면 성인 가슴 정도 높이 사이즈의 ‘케티봇’이 나타나 반갑게 맞아준다. 자리에 물티슈나 숟가락이 없으면 손을 들어 직원을 부를 필요가 없다. 탁자 옆 키오스크를 눌러 주문하면 케티봇이 가져다줘서다. 음식을 주문할 때도 마찬가지다. 주
브레이브걸스가 해체한 가운데 멤버 유정과 은지가 심경을 전했다.
16일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이후로 약 8년 동안 함께했던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작별한다”라며 “영원한 이별이 없다는 걸 멤버들과 꼭 증명해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이날 브레이브걸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
샌프란시스코 법정서 건강문제 토로“최근 3개월 트위터 문제로 악화”
지난해 트위터 인수 건으로 촉발한 테슬라의 오너리스크가 새해 들어 오너의 건강악화로 확대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틀 전 샌프란시스코 연방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젯밤 잠
설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24일 한파·강풍·대설이 겹치면서 제주와 호남 지역의 하늘길과 뱃길이 끊겨 많은 이들이 발을 동동 굴렀다. 당시 제주공항 여객 터미널은 새벽부터 승객들이 몰려 크게 붐볐지만, 대한항공은 제주와 김포, 부산, 청주, 광주를 잇는 출발·도착 항공편 총 44편이 전편 결항을 결정했다. 결국 귀경에 실패한 직장인들은 연차를 써야만 했다
개인에 과도한 손배소 노동자 단결권 해쳐환노위 못 오르는 법안 국회 밖 농성 가슴 아파
22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 414호에서 만난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연신 깊은 한숨을 내쉬며 “엄동설한에 국회 밖에서 농성을 벌이는 분들을 보면 의원들 간에 ‘(노란봉투법) 법안 처리를 빨리해드리자’고 하지만 또 그게 쉽지 않아 마음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먹방’ 유튜버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히밥’이 19일 가천대길병원을 방문해 소아환자 및 의료진을 위한 응원선물을 전달했다.
히밥은 먹방을 주제로 한 채널 ‘히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독자는 141만 명에 이른다. 최근에는 ‘토요일은 밥이좋아’ 등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히밥은 이날 오후 김우경 가천대길병원 병원장을 만나
카나리아바이오는 오리니아파마슈티컬에서 루푸스신염 치료 물질 개발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경험을 보유한 로버트 허진가(Robert Huizinga)를 신약개발부문 대표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나한익 카나리아바이오 대표는 “성공 DNA를 가지고 있는 신약개발 전문가를 오레고보맙의 FDA 허가를 염두해 스카우트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검찰이 하얏트 호텔에서 난동을 부린 폭력 조직 ‘수노아파’의 한 조직원을 구속기소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신준호 부장검사)가 지난주 수노아파 조직원 중 한 명을 범죄 조직에 가입하고 활동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기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노아파는 1980년대 후반 전남 목포시에서 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기사회생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16강전에서 세계 최고의 브라질을 상대한다. 우리나라는 객관적 전력에서 크게 밀리지만, 승패가 정해진 경기는 없는 만큼 이변의 가능성은 열려있다.
친선 경기 대패, 예방 주사됐나
브라질은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랭킹 1위다. 이번 대회 강력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가 코로나19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목 부상을 딛고 출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2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4일(현지시각) 브라질 현지 언론들은 “네이마르를 비롯해 안토니, 알리송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이 기침과 인후통 증세를 보이고 있다. 선수들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