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는 28일 ‘소상공인연합회 선정 2018년도 소상공인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최저임금 두 자릿수 인상,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국민대회 개최, 자영업 독자적인 영역 인식,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 통과, KT 불통사태, 6․13 지방선거 소상공인 정책제안, 소상공인연합회 공동브랜드 인증 사
제788회 로또당첨번호 1등 14억8000여만 원의 주인공을 1년 가까이 지나도록 찾지 못하고 있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동행복권 측은 올해 1월 6일 추첨한 제788회차 로또의 1등과 2등 미수령 당첨금 14억8823만 원의 지급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당시 로또 1등 미수령 금액은 14억147만5154원이며, 2등 미수령
화재 등으로 인해 통신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가입하지 않은 타사 통신망을 통해 전화나 인터넷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통신 장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통신사는 일반재난관리 대상시설인 D급 통신국사까지 통신망 우회로를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제6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논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통신재난
지난달 화재가 발생한 KT아현국사가 3년 전 C등급 국가통신시설임에도 불구하고 D등급으로 출소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 같은 사안으로 법을 위반해 KT에 대한 시정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2015년 원효국사와의 통합으로 통신재난 법위가 3개 자치구에 해당해 C등급으로 상
효성이 20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2018 푸르메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음악회를 열었다.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KT는 오는 20일까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KT 온(ON)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발생한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인해 불편을 겪은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지원책이다.
이 행사는 마포구 월드컵시장을 시작으로 망원·공덕·아현시장, 서대문구 포방터·인왕·백련시장, 용산구 후암·용문시장 등 지난달 아현국사(
코레일 등 공공기관의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이유는 정부가 근본적인 대책보다는 형식적인 땜질식 처방을 되풀이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이번에 전 공공기관에 대한 안전시설 전수조사와 안전항목 3점 배정, 안전관련 투자 확대, 안전인력 정규직화 등을 추진하는 배경이다. 하지만 이번 대책도 근본 대책과는 거리가 있다는 얘기가 벌써부터 나온다.
정부는 우선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KT 아현지사 화재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던 감정 결과를 회신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화재현장에 대한 감정 결과를 받았다”며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KT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외부 화재 전문가에게 자문해 원인을 계속 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감정 내용에 대해서는 “수사 단계라 현
황창규 KT 회장이 아현지사 화재로 피해를 본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보상안 외에 특별한 지원책을 지시했다. 피해지역 음식점에서 임직원 점심·저녁 식사 캠페인에 이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마음을 녹이기 위한 소규모 부스를 마련한 것.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대문구와 마포구에 있는 8개 전통시장에 소상공인 지원행사인
아현동 KT화재, 고양시‧목동 열수송관 파열 등 연이은 사고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서울시가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및 통합정보시스템 정비 △법령 개정 △재난사고 초기대응‧현장매뉴얼 개선 △시설물 점검 강화 △노후시설물 선제적 관리 등의 내용인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대책'을 내
KT가 아현지사 화재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KT는 서울 서대문구청과 마포구청, 은평구청, 용산구청, 중구청 등과 협의해 12~26일까지 2주 동안 서비스 장애 사실 접수를 시작한다고10일 밝혔다. KT는 이를 근거로 위로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서비스 장애지역에서 KT 유선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가운
KTX 강릉선에서 또 대형 탈선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전 강릉발 서울행 KTX가 강릉역을 지난 운산동 일대에서 탈선해 16명이 다쳤다. 천만다행으로 인명 피해는 크지 않았지만, 10량 열차 모두 선로를 이탈해 자칫 엄청난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다. 게다가 같은 날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도 대구역 통과 도중 선로에 30분가량 멈춰섰다.
철도 사고가
KT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사옥에서 ‘2018년 1등 KT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430여명의 임직원과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1등 KT인상은 6만여명의 KT그룹 임직원들에게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업무추진에 귀감이 될 만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제도다. 기존 표창제도를 개선해
지난달 KT 서울 아현지사 화재 당시 인근 마포구와 서대문구 통신망이 마비돼 카드 결제액이 약 30억 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회 과학 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위원장이 카드사 네 곳(BC, 신한, 삼성, KB국민)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 화재가 발생한 지난달 넷째 주말 마포구와 서
최근 국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안전사고가 잇따라 터지자 정부가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8일 행정안전부는 김부겸 장관 주재로 1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3일 회의를 열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KTX 오송역 정전을 비롯해 KT 아현지
통신구를 포함한 지하구 중 지난해 소방상태 특별점검에서 불량으로 적발된 곳이 지난해 보다 3.5배로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근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 재난을 초래한 KT는 올해까지 3년간 매년 불량사항 지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6일 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82개 지하구 소방특별조사 결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4일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월 12일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때 소상공인연합회 측에서 중기부에 요청해 열리게 됐다. 중기부와 소상공인연합회 간 공식 간담회는 지난 7월 최저임금 인상 이후 처음이다. 주요 논의 내용은 최근 소상공인 현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4일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대책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월 12일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당시 소상공인 업계에서 요청에 따른 후속 조치 일환으로 열렸다. 주요 논의 내용은 최근 소상공인 현안 건의 해소 방안, 제로페이 확산, 소상공인 정책협의회 운영, KT 아현
아현지사 화재 수습에 전념하면서 5G 상용화 관련 발언을 최대한 자제했던 황창규 KT 회장이 5G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전 황 회장은 KT 전 임직원에게 발송한 'CEO 생각나누기'란 제목의 이메일에서 "5G 상용화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지능형 플랫폼 사업자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5G 1
지난달 24일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에서 검은 불길이 치솟았다. 약 3시간 10분 동안 지속된 화재로 전화선 16만8000회선, 광케이블 220조(전선 뭉치 단위)가 한 줌의 재로 변했다. 이 불로 서울 서대문구, 용산구, 마포구, 중구, 은평구, 경기 고양시 일부 지역에 통신 서비스가 끊기는 이른바 ‘통신 블랙아웃’이 발생했다.
KT는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