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이력 조회 후 출근'.
매일 아침 직원 출결 관리에 이 같은 문구가 뜨는 회사가 있다. 주 2~3회는 무조건 아침에 경찰서를 들러 성범죄 이력을 조회한 후 출근해야 한다는 게 이곳의 규칙이다. 이는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덕목이기도 하다. 직원들도 꺾이지 않는 대표의 소신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이쯤 되니 경호업체인가, 경찰서와 협업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헬로우뮤지움. 40여 명의 '악어선생님'이 모였다.
이날 째깍악어는 '고마워라, 악어의 은혜'라는 이름의 스승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악어선생님들을 오프라인으로 불러내, 소통하기 위함이다. 김희정 대표는 "악어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바비킴이 가면을 쓰고 등장, 바비킴이란 이름보다 뮤지션으로서의 능력으로 평가받고 싶어했다. 바비킴 출연 후 갑론을박이 펼쳐졌지만 바비킴의 진심은 초지일관이다.
바비킴은 지난 5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바비킴 출연분은 주말인 11일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
빌딩블럭스가 공유오피스 업계 최초로 키즈존인 ‘리틀블럭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빌딩블럭스 건물 4층에 있는 리틀블럭스는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일터로 출근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리틀블럭스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온돌 바닥과 벽에 안전 가드가 설치돼 있다. 친환경 아이방 꾸미기 전문업체 ‘펌킨하
동숭아트센터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리모델링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을 전까지 비어있는 이 공간은 예술인·시민·재단이 함께 예술활동을 논의하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울문화재단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구)동숭아트센터에서 예술인·시민·재단이 함께 만드는 '예술청 공론화 프로젝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남미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끌로에(Chloé)가 마르씨(Marcie) 백 탄생 10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마르씨 백은 끌로에를 대표하는 가방 중 하나로 간결한 라인에 매시즌 트렌디한 소재, 색상을 접목해 지난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말 안장을 닮은 곡선 형태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가방 선
CJ ENM의 단독 프리미엄 브랜드 VW베라왕이 매출 고공행진 중이다.
CJ ENM은 VW베라왕 잡화 카테고리가 3년 만에 2배 신장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CJ 측은 울퉁불퉁하고 못생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명 ‘어글리 스니커즈’를 TV홈쇼핑에 최초로 선보이는 등 최신 패션 경향을 반영한 상품 기획이 뒷받침된 결과로 풀이했다.
VW베라왕
공유오피스 업체인 빌딩블럭스(BLDG BLCKS)가 오는 4월부터 업계 최초로 전문 아이돌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일터에서도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기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스타트업 기업가와 프리랜서, 사내 어린이 집이 없어 고민했던 직장인들이 보다 더 만족스러
11번가가 젊고, 튀고, 신선한 ‘핫아이템’ 발굴에 나선다.
11번가는 이커머스를 주로 이용하는 젊은 고객들의 쇼핑 요구를 파악해 유행을 따르는 상품을 발굴하고, 브랜드사와 공동기획을 추진하면서 상품에 콘텐츠를 담은 11번가만의 새로운 ‘딜(Deal)’ 상품을 내놓는다고 4일 밝혔다.
3월 한달 동안 가장 핫한 중소 브랜드∙스타트업 업체
'바디럽'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파격 세일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바디럽' 대표 남대광 씨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한양대 경제금융학부를 졸업한 1985년생 남대광 대표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고객 체험 동영상을 보고 클릭 한 번에 바로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융합서비스로 대박 기업을 일궈낸 스타트업 창업자다.
남 대표가
고층 놀이기구만 잊을 수 없는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는 게 아니다. 무시무시한 거대 파충류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관찰할 수 있는 '수중 인클로저'가 화제다. 호주 다윈시에 있는 악어동물원(Crocosaurus Cove)의 '죽음의 케이지'(Cage of Death)가 그 주인공이다.
거대 바다 악어를 만나기 위해 관람객들은 먼저 입수준비를 해야 한다.
한동안 동네 책방이 줄줄이 문을 닫으며, 저마다 간직한 추억마저 사라지던 때가 있었다. 최근에는 독특한 테마를 갖춘 다양한 독립 서점이 생기면서 동네의 분위기마저 바꾸고 있다. 서점을 공유공간 삼아 모임을 만들고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가는 역할까지 한다. 다시 온 '서점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관광공사가 수도권에 개성 넘
국내외 게임산업의 전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지스타 2018’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부산 벡스코에는 15일 개막 후 수만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게임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이에 부산 벡스코 B2C 전시장과 야외무대에는 각종 이벤트와 볼거리가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지스타 2018에서는 메인스폰서인 에픽게임즈와 넥슨, 넷마블, 카카
에픽게임즈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운영할 부스 조감도를 공개하고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10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에픽게임즈 부스에서는 지난 8일 국내 PC방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나이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PC와 플레이스테이션4,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기기 등 총 4개의 다른 디바
세인트나인 골프공이 무광 컬러 골프공 '미스티(Misty)'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스티는 고반발 탄성소재를 사용해 터치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언샷 성능을 향상시켜 플레이어가 일정하고 정확한 숏게임을 즐길 수 있게 돕는다.
고반발 탄성소재는 드라이브 샷에서 골프공의 스핀량을 최소화해 골프공의 직진 성능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골프장 인근에서 산책하던 여성이 악어에 물려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휴양지에서 애완견과 함께 골프장 주변을 산책하던 40대 여성이 악어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미 ABC 방송이 20일(현지시간) 전했다.
희생자는 인근 주민인 45세 여성 카산드라 클린으로 확인됐다.
사우
검찰이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파워블로거 드루킹(필명) 김동원(49) 씨 일당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다만 구체적인 형량 구형은 다음 재판으로 미뤘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김대규 부장판사 심리로 4일 열린 드루킹 일당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킹크랩(댓글 조작 시스템)을 구축해 장기간에 걸쳐 여론을 조작한 사건으로
브라질이 멕시코를 꺾고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 진출한 가운데 경기 도중 네이마르가 보인 '할리우드 액션'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오갔다.
브라질은 2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6분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악어가죽 ‘버킨백’ 중고제품이 런던에서 열린 경매에서 16만2500파운드(약 2억3400만 원)에 낙찰됐다고 영국 공영 BBC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유럽 경매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가방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지난해 홍콩에서 3억6600만 원에 팔린 버킨백에 이어 두 번째로 비싼 가격이다.
“브래드 피트가 휴양차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필리핀 정부가 4월 보라카이 폐쇄를 결정한 이후 대체 여행지로 급격히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희귀한 동식물과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팔라완이다. 이곳은 1700여 개의 섬으로 이뤄진 다도 지역으로 필리핀의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로 평가받고 있다. 팔라완은 아일랜드 호핑으로 유명하고 석양도 매우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