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기웅이 악역보다 선역을 더 많이 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한은정‧박기웅이 출연해 규동형제와 함께 광교 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박기웅은 “악역을 해서 욕을 많이 먹는다. 사실 악역보다 선역을 더 많이 했는데 악역만 하면 승률 100%다. 그래서 기억을 많이 하신다”라며 “영화 ‘최종병기 활’
배우 윤종훈이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리턴’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역은 흙길, 배우 꽃길 특집으로 ‘리턴’에서 악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윤종훈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종훈은 “주변에서 결말도 많이 물어봤다. 소녀시대 윤아가 그렇게 결말을 물어보더러”라며 “이모티콘만 날리며 절대 알려주지 않았다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마당발 인맥을 과시했다.
박나래는 최근 SNS에 이사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배와 박나래는 긴 웨이브 머리를 나란히 한 채,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쌍둥이처럼 닮아 보인다", "이사배가 메이크업해 준 듯", "둘이 친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사배는 윤계상과의
배우 이이경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괴물들’(감독 김백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괴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야하는 소년과 원하는 건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 그리고 그 두 소년 사이에 있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이야기.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10대들의 권력과 폭력의 비극
배우 왕빛나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저녁일일극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이정대, 연출 김상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배우 연우진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 분)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 분)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로 2월 28일 개봉한다.
'리턴' 고현정이 주동민 PD와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주연배우 고현정이 '리턴' 공식 하차를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는 8일 "제작 과정에서 연출진과 거듭되는 의견 차이가 있었고 이를 최대한 조율해보려는 노력에도 간극을 좁힐 수 없었다"며 "이에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더 이상 촬영을 이어 나가는 게 어렵
지난 21일 사망한 전태수 발인이 오늘(23일) 진행된다.
전태수의 발인식은 23일 오전 서울의 장례식장에서 누나 하지원(본명.전해림)과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소속사 측은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장례식장에서의 취재
장서희가 명품 악역 비결을 전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장서희가 출연해 그동안 펼친 악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장서희는 “악역이 편한 건 아니다. 하지만 억눌렸던 게 많다. 아역부터 했는데 무명이 길었다”라며 “오디션에서 잘 안 되고 촬영 전에 배우가 바뀌어있고 그런 적이 많았다. 그래서 방송
배우 지성이 ‘2017 SBS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31일 진행된 2017 ‘SBS 연기대상’에서는 ‘피고인’에서 활약한 지성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성은 “피고인을 하면서 딸 가진 아빠로서 그런 연기를 하는 것이 무서웠고 피고인으로 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라며 “올해 초에 방영이 됐는데 잊지 않고 상을 주셔서
‘귓속말’에서 1인 2역을 선보인 엄기준이 올해의 캐릭터상을 수상했다.
31일 진행된 2017 ‘SBS 연기대상’에서는 엄기준이 올해의 캐릭터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캐릭터 상은 올해 신설된 상이다.
엄기준은 “인생 캐릭터상인데 악역이다. 좋은 거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피고인 하는 동안 너무 즐거웠고 악역 하는 동안 즐기려고 노력했
연상호 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염력’(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
◇ '마약 혐의' 이찬오, 백스텝으로 호송차 탑승
마약 투약 혐의로 유명 셰프 이찬오가 체포된 가운데, 이찬오가 호송차에 올라타며 기이한 행동을 해 눈길을 사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15일 이찬오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전날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6일 도주할 염려가 없다며
‘런닝맨’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른 배우 고보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보결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수석 입학, 조기 졸업한 재원으로 2011년 독립영화 ‘거북이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역린’을 비롯해 드라마 ‘프로듀사’, ‘풍선껌’, ‘실종느와르M’,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
국세청이 고액·상습 세금체납 2만1403명의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배우 김혜선과 가수 구창모도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김혜선은 종합소득세 명목으로 4억700만 원을, 구창모는 양도소득세 명목으로 3억8700만 원을 체납했다.
김혜선과 구창모는 이번 세금 체납 소식이 공개되면서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 향후 연예계 활
'라디오스타' 신성록이 극중 악역을 도맡아 하는 것과 달리 울보라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널 웃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특집으로 꾸며져 뮤지컬 '모래시계' 출연 배우인 신성록, 손동운, 이호원, 강홍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강홍석은 신성록의 첫 인상에 대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10일(오늘) 방송분이 한국 vs 모로코 축구 중계방송으로 결방된다.
지난 9일 첫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한예슬의 통통 튀는 연기와 악역을 맡은 한선화의 기싸움 대결이 펼쳐지며, 첫 방송만에 큰 관심을 끌었다.
한예슬은 극중 아이돌 출신 배우 사진진 역을 맡았으며, 한선화는 신예
최장 10일간의 추석 연휴를 맞아 극장가에 명절특수를 겨냥한 신작 영화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감동적인 가족영화부터 블록버스터 대작까지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 작품들이 풍성하다. 추석 극장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주요 작품 4편을 소개한다.
△ 킹스맨: 골든 서클
27일 개봉/청소년 관람불가
“잃을 것이 있다는 건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
배우 진지희가 유연석 열혈 팬임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혜자캐스팅 특집으로 한채영, 유연석, 오만석, ㅍ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지희는 “제가 연석 오빠 팬이다. 칠봉이 때도 그렇고 ‘늑대 소년’에서도 악역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잘생겨서 얼굴에서 빛이 났다”라며 “또 어깨 깡패지 않느냐.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