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 이후 지하철 승객이 급증하면서 토사물과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사전 예방을 위해 순회 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6일 교통공사에 따르면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완화 후인 2월 지하철 1~8호선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은 854만 명으로 이전인 1월 753만 명보다 100만 명 넘게 증
DL이앤씨가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3개의 하수처리시설을 최신 고도처리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시설로 현대화·집약화·지하화하는 프로젝트다. 시설 노후화로 민원이 이어졌고, 시설 현대화 필요성이 커져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DL이앤씨는 2019년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양곡관리법 개정안(양곡법)에 대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했다. 이번 정부 들어 첫 거부권 행사다. 윤 대통령은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높이려는 정부의 농정 목표에도 반하고, 농업인과 농촌 발전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법안”이라고 했다.
양곡법은 국회를 장악한 거대야당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직회
서울 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전체 빗물받이를 준설한다고 4일 밝혔다.
빗물받이는 노면의 빗물을 우수관으로 원활하게 배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하수시설로, 침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간 구는 빗물받이 안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같은 배수의 흐름을 막는 오염물질을 제거해 시설이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준설을 시
포스코그룹이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었다.
포스코는 포항 포스코 본사에서 2023년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원단’은 중소기업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김현태 스타머트리얼 대
SK증권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영등포구 관계자로 구성된 실천단 20여 명을 대상으로 ‘EM흙공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EM흙공은 유용 미생물인 EM(Effective Micro-organisms)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구체로 수질 정화·악취 제거·유기물 발효 및 분해에 효과적이다.
SK증권 구성원은 여의
거제 국산초 등 전국 5개 초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 창문형 환기시스템, 에어클린매트 등 학교 당 약 1억 원 상당 설비 지원
한화그룹이 ‘맑은학교 만들기’ 2차년도 대상 학교에 설비 지원을 완료하고 지난 21일 청주 수성초등학교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화사회봉사단장 김신연 사장,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과 수성초 김영임 교장 등이 참
수자원 효율적 운영 기여
도레이첨단소재는 업계 최장수 수처리 O&M(시설 운영관리) 전문기업인 한미엔텍을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한미엔텍과 인수 계약을 체결, 상반기 중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미엔텍은 46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하수, 폐수 처리시설의 운영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수처리 기업으로서, 시설 고도화와 방류수
한화 건설부문은 수처리사업 분야에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로 도약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쌓아온 수처리 기술력과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단순 시공을 넘어 개발을 주도하는 친환경 디벨로퍼로 한 단계 더 나아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20일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1조 원이 넘는 규모
미국 일리노이주의 50대 남성이 실종 8개월 만에 자신의 집 벽장 안에서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트로이에 거주하던 리처드 매지(53)는 지난해 4월 26일 아내와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실종됐다.
당시 통화에서 리처드는 “일찍 퇴근해 집에 가겠다”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제니퍼가 귀
서울시가 시민들의 생활악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소규모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3년간 월 30~50만 원의 유지관리비를 지원하는 생활악취 저감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주택가의 생활악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부터 영세한 사업장에 저감시설의 설치비 또는 유지관리를 지원해왔다.
올해는 개별사업장 지원 외에도 먹자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이 올해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의 실질적 성과 창출과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1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최 사장은 최근 공식 보도채널 스키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SK인천석유화학의 목표는 ‘그린 에너지’와 ‘그린 솔루션’을 통해 환경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KDB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은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BTO-a)'의 금융주선을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것으로, 1조2400억 원 규모다.
대전시 소재 노후 하수처리장을 이전 및 현대화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사업주간사인 한
한화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프로젝트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우석 한화 재무실장과 송태을 한화 건설부문 신재생사업 담당 임원, 박형순 산업은행 부행장, 최광진 기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국내 최초로 노후화된 대규모 하수처리장을 이전·
오염도 높아지기 전에 미리 작동실내외 공기 질 학습…10분마다 센서 작동미세먼지 99.999%와 유해가스까지 제거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이 강화된 2023년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5500’ 신제품을 20일 출시한다.
블루스카이 5500은 ‘맞춤청정 AI+’ 기능으로 오염도가 높아지기 전에 미리 공기청정기를 작동시켜준다. 기기가 실내외 공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서북부를 강타한 지진 발생 9일째. 두 차례 발생한 지진은 튀르키예 역사상 최악의 인명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역대 최악의 지진 피해
14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사망자가 4만 명을 넘었다고 보도했는데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발표한 튀르키예 공식 사망자 수 3만5418명,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이 전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이 직접 제안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함께 발굴하는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주민참여예산을 ‘구 단위사업’과 ‘동 단위사업’으로 구분해 관련 예산을 20억까지 편성할 예정이다.
‘구 단위 사업’이란 지역 내 4개 권역(서초·반포·방배·양재)에서 2개 이상 권
SK매직은 2023년형 ‘코어 공기청정기’ 2종을 선보이고, 오는 19일까지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은 반려동물 가정에 최적화된 ‘코어 펫 공기청정기’와 초강력 터보 모드를 탑재한 ‘코어 맥스 공기청정기’ 2종이다.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생활악취를 비롯해 0.01㎛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는 ‘스마트카라로 음쓰 졸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카라 400 프로(Pro)’ 및 ‘스마트카라 400 프로(Pro) 스토리지타워 패키지’, ‘이노베이션’ 제품 구매 시 100%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2월 한 달간 신제품 스마트카라 400 Pro 또는 스마트카라 400 Pro 스토리지타워
30일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전 처리 시설, 대안 될 수 없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폐기물 소각장)을 건립하는 것과 관련해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관련해 오 시장은 마포구 일대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오 시장은 30일 서울시청에서 출입기자단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마포 신규자원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