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1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해 3억원을 충남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내달 25일부터 올해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태안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전 세계 40개국과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는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올해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월 CCM 도입 선포식 이후 1년간 전사
국민 체감형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현장형 논의가 열렸다. 산림교육부터 숲치유, 산촌 활성화, 레포츠까지 산림복지 전 분야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4~5일 충남 보령에서 산림청·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림복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주도 하에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2020년 오픈이노베이션팀 신설 이후 건설 신기술, 친환경 자재, 프롭테크, 정보통신기술(ICT),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등 그룹과 연계할 수 있는 신기술·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부터 실증, 사업화, 투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온실가스 감축정도 따라 21세기 말 연평균 2.3~7.0도↑폭염 연평균 8.8일서 24.2~79.5일까지 3~9배 증가 전망
기후위기가 심화하면서 2080년이 넘어서면 한반도 연평균 기온이 최대 7도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정부 분석이 나왔다. 이 경우 현재 연평균 9일 미만으로 발생하는 폭염은 최대 80일까지 9배 폭증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세종과 안면도에서 ‘정보화위원회 디지털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정보화위원회 위원과 공간정보화과 직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의정정보화 종합계획(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중간보고, 전문가 특강, 중앙정부 협의와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의정활동 디지털 전환 방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태양초 햇건고추(충남 태안 안면도·전북 고창)’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건고추는 말리는 방법에 따라 태양초(양건초)와 화건초로 나뉜다. 태양초는 자연 햇빛과 바람에 의해 고추를 말리고, 화건초는 열풍건조 기계를 이용해 고추를 말린다.
태양초는 꼭지가 노란색, 몸체는 밝은 선홍색을 띠는
"화석연료 줄이고 필수 에너지 재생E로 충당""탈탄소 녹색문명 토대 마련…탄소저감 총력""배출권 유상비율 높여 탄소감축 기능 강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금년 내 탈(脫)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노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
지난해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이 발표한 ‘2024 지구대기감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배경농도는 안면도와 고산, 울릉도에서 각각 430.7ppm, 429.0ppm, 428.0ppm을 기록하며 모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안면도는 전년보다 3.1ppm 증가하면서
최근 강원도를 중심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케이블카 설치 경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운영을 시작한 케이블카인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도 강원 원주시에서 새롭게 설치한 시설이죠.
현재까지 강원도에만 7곳에 케이블카가 설치됐는데, 내년에도 1곳이 완공될 예정이고 평창에서도 2029년까지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처럼
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은 자연휴양림을 찾아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년 자연휴양림을 찾는 인원이 늘어나는 등 산림 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고 있다.
8일 산림청에 따르면 2024년도 자연휴양림 이용자 수는 1998만 명에 달해 지난해 1924만 명에서 74만 명 증가했다. 자연휴양림 이용자 수는 2022년 1910만
'오늘N' 오늘방송맛집- 위대한 일터 코너에서 한정식 전문점 '임○○○○○'을 찾아간다.
15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위대한 일터 코너를 통해 '임○○○○○'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기 이천시 신둔면 신둔도예촌역에 위치한 '임○○○○○'에서는 안면도 암게만을 사용한 간장게장과 영광에서 들여온 보리굴비를 대표
산림청과 함께 안면도 1~4구간 57Km 조성지난해 6월 '우리금융길' 20Km 개통 완료
우리금융그룹이 충청남도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로 불리는 '동서트레일'의 안면도 1~4구간 개통식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한반도를 동서로 횡단하는 도보여행길로, 길이는 84
산림청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에서 동서트레일 서쪽구간 개통을 기념해 3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하는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서트레일은 우리나라 최초로 야영(백패킹)을 할 수 있는 장거리 트레일로 숲길을 걸으며 산림의 생태·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농·산촌에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이날 걷기행사에는 임상섭 산림청장을 비롯
한국서부발전이 초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서부발전은 15일 백화노인복지관과 태안노인복지관, 안면도노인복지관 등 태안군 3개 노인복지관에 1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건강음료 등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본사와 태안발전본부 임직원 20여명은 백화노인복지회관을 찾아 400인분의 삼계탕과 건강음료를 배식했다
기상청 ‘지구대기감시보고서’ 발표온실가스 농도 증가세 과거보다 빨라
한반도 온실가스 농도가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구 표면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주범인 온실가스는 한반도 내에서 과거보다 증가하는 정도도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3 지구대기감시보고서’에 따르면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소의 이산화탄소 배경농도는 지난해 42
호반그룹 신입사원들이 6·25 한국전쟁기념일을 앞두고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6·25전쟁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4일 진행된 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억하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호반건설, 대한전선
충남 태안 갯벌에서 사망한 70대 노부모를 방치한 40대 아들이 구속 송치됐다.
13일 태안해양경찰서는 추석 연휴였던 지난달 30일 충남 태안군 고남면 누동리의 한 갯벌에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부부와 관련해 40대 아들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해당 갯벌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부모를 뒤로하고 홀로 갯벌을 빠져나온 혐의를 받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바다도 펄펄 끓고 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하 수과원)은 31일 오후 2시부로 서·남해 4개 내만에 대해서는 고수온 경보 대체를, 서해 중부 및 남해 중부 연안에는 고수온 주의보 확대를 발표했다.
최근 며칠간 전국적인 폭염의 지속으로 연안
검찰이 28일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남 태안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북부지검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유진승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정부세종청사 내 산업부 사무실과 태안군청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건설 계획과 토지 용도변경 관련 기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
전직 산업부 과장 A 씨는
노란빛은 늦가을이고 산국은 향기였다
산을 오를 때면 한 송이 따 맡는 향기
세상은 바뀌어가도 변치 않는 진한 향기
이상범, ‘샛노란 향기 - 산국에게’
뒷동산을 지키는 건 등 굽은 소나무뿐만이 아닙니다. 무더위가 가시기 시작하는 초가을부터, 무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에도, 그리고 눈이 부시게 하얀 첫눈이 오는 초겨울까지도 노란 꽃잎을 잔뜩
도보여행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면, 지방마다 조성된 걷기 코스까지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황안나 도보여행가가 추천하는 지방 도보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코스 추천 및 사진 제공 도보여행가 황안나
◇ 도보여행가 황안나의 지방 걷기 코스 추천 코멘트
경기도 남양주 다산길 “다산길은 한강과 팔당나루터, 소재나루를 보면서 운길산까지 걷는 ‘한강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사랑받는 안면도. 그곳의 국도를 따라 들어가다 꽃지해수욕장을 지나면 대야도마을이라는 작은 어촌마을이 나온다. 30가구 안팎의 작은 마을인 이곳에서 도시생활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고향에 정착한 문영석(文榮錫·61)씨를 만났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나 이웃마을 처녀와 결혼한 토박이 중 토박이었다. 당연히 평생을 바다와 함께하고 이곳에서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