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 울스턴 크래프트 명언
“여성을 자유롭게 하라!”
18세기 영국의 작가·여권 신장론자. 그녀는 여성 자신의 자각을 호소하는 ‘여성의 권리 옹호’를 저술해 기존사회 관념에 도전하며, 여성의 교육적·사회적 평등을 주장했다. 그녀는 딸을 낳다가 산모의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산욕열(産褥熱)로 숨졌다. 오늘은 그녀가 태어난 날. 1759~1797.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홍준호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대표를 경영대표(COO, 수석부사장)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홍준호 대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에서 경영, 미래전략, 투자유치, 대외협력 등을 맡게 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번 영입을 통해 연구개발과 경영 각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해 자사의 신약개발전략인 3S(Strategy, Science,
☆ 시몬 볼리바르 명언
“세상에 3명의 바보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 돈키호테 그리고 나다.”
해방자(elLiberator)나 국부(國父)로 숭앙받는 남아메리카의 독립운동 지도자이다.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를 해방시키고 이를 합한 대콜롬비아공화국과 볼리비아공화국을 수립했다. 에스파냐계 신생 공화국의 유대를 목표로 파나마회의를 개최해 ‘범아메리카
☆ 앤디 그로브 명언
“가장 큰 정보는 무심코 주고받는 대화 속에 있다.”
헝가리 출신의 미국 기업인이자 공학자. 1987년부터 1998년까지 인텔의 CEO로 일한 그는 회사를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늘이 그의 생일. 1936~2016.
☆ 고사성어 / 사불급설(駟不及舌)
입 밖에 낸 말은 사마
케네디 대통령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복도를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자 물었다. “이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십니까?” 질문받은 그 사람은 “저는 인간을 달에 보내는 큰일을 돕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대답한 사람이 그곳에서 실제 하는 일은 건물 안팎의 청소였다.
자부심 넘치는 청소원의 대답이 실로 존경스럽
☆ 아미엘의 명언
신뢰는 거울의 유리 같은 것. 금이 가면 원래대로 하나로는 안 된다.
*아미엘(1821~1881): 스위스의 미학자ㆍ철학자. ‘아미엘의 일기’로 유명.
☆ 무신불립(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살아 나갈 수 없다’라는 뜻. 공자 제자 자공(子貢)이 정치에 관해 묻자, 공자가 “식량을 풍족하게 하고[足食], 군대를 충
“역사에 가혹한 운명의 주인공이 된 자들의 공통 요인은 화이다.” 갑질 논란으로 패가망신을 하는 리더들을 보며 로마 철학자 세네카의 말을 되새김질하게 된다. 분노 관리는 갑질 예방뿐 아니라 모든 관계의 기본이다.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공감과 배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분노 관리이다.
지적과 갑질의 결정적 차이는 분노 포
요즘 사드(THAAD) 배치를 둘러싼 논쟁을 보면서 논어(論語) ‘안연편(顔淵篇)’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이 생각난다. 자공(子貢)이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는 “백성들이 믿지 않으면 국가가 존립할 수 없다”라고 답하셨다는 고사로, 정치의 요체는 바로 국민의 믿음 위에 기초한다는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의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일화이다.
사드 도입이 필요한가
5월 둘째주(9~13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0.49%(9.72포인트) 떨어진 1966.99로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 10일 하루를 제외하고 줄곧 하락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상승을 이끌만한 원동력이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외국인이 당분간 속도 조절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자진 상폐’ 경남에너지 가파른 상승 =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최근 정부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 법)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국세청도 직원들에 대한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다.
이는 세수를 걷는 국세청이 각종 비위행위에 연루될 경우 여느 기관과 달리 신뢰도에 치명적 상처를 입을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는 납세자들의 비난 여론이 국세청을 향할 수도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filibuster)가 연일 화제다. 더불어민주당의 김광진 의원으로부터 시작된 필리버스터는 문병호, 은수미, 박원석, 유승희 의원 등으로 이어지며 쉽사리 중단될 것 같지 않다.
이 같은 상황에 박근혜 대통령은 책상을 여러 차례 ‘쾅쾅’ 내리치며 울분을 토했다고 한다. 박 대통령은 또 야당의 필리버스터에 대해 “이것은 정말 그 어
인터파크홀딩스는 201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16일 공정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인터파크홀딩스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97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5.1% 소폭 감소했으나, 세전이익은 352%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6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주요 자회사인 인터파크의 경우 도서부문의
어제 이야기한 ‘내시반청(內視反聽)’ 중에 ‘자신을 이기는 것을 강이라 한다’[自勝之謂强]는 대목이 있었다. 세상 무슨 일이든 안일과 나태, 탐욕에 흐르기 쉬운 자기 자신을 이겨야만 이루어낼 수 있다.
자신을 이기는 것에 대해서는 노자 도덕경 33장에도 나온다.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로울 뿐이지만 자신을 아는 자라야 명철하다. 남을 이기는 자는 힘이 센
문(聞)은 듣는다 외에 소문나다, 알려지다, 아뢰다와 같은 뜻도 있다. 문인(聞人)은 듣는 사람이 아니라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다음은 논재어 안연(顔淵)편에 나오는 이야기. 자장(子張)이 “선비는 어떻게 해야 달인의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공자가 “네가 말하는 달인이란 어떤 사람이냐?”라고 반문하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인터파크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575억원으로 9%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314억원으로 19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292%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증가한 까닭은 주요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의 연결 영업이익이 179억
오늘부터는 사내 대장부의 기상에 대해 알아보자. 중국 속담에 “대장부는 천하를 제 집으로 삼는다”[大丈夫 四海爲家]는 말이 있다. 사해(四海)는 온 세상을 말한다. 중국인들은 중국이 세계의 한가운데이며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중국을 사해의 안[四海之內] 혹은 해내(海內)라고 불렀다.
사해위가는 원래 제업(帝業)의 광대함을 이르
신한금융투자는 6일 아이마켓코리아에 대해 M&A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500원을 유지했다.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M&A한 안연케어는 신규 고객사를 통한 성장을 입증하며 올해 매출액 3306억원, 영업이익 301억원이 전망된다”며 “큐브릿지 역시 중소 고객사 확보를 통한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