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은 10일 삼성물산 강릉안인화력 1, 2호기 건설공사 중 취배수로 터널 및 수직구(도달부) 공사 계약금액이 기존 791억 원에서 798억 원으로 7억 원 가량 증액됐다고 정정 공시했다.
이는 동아지질 매출액 대비 23.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2021년 2월 28일까지다.
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서비스 나무(NAMUH)는 담보대출 약정고객에게 보이스피싱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9월 말까지 4개월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보험은 1년간 전화금융사기로 인한 피해액의 70%를(1000만 원 한도) 보상해 주는 보험으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NH투자증권 계좌에서 보이스피싱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금전적 손해
순직한 청해부대 28진 최영함 소속 고(故) 최종근 하사의 부친이 고인에 대한 비하 글을 작성하고 동조한 워마드 회원을 향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 같더라"라고 토로했다.
故 최종근 하사의 부친은 31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고인이 된 아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워마드에 대해 "내가 그 얘기를 듣고 참
안인득이 저지른 진주 방화살인 사건이 다시금 떠올랐다.
안인득은 지난달 17일 경남 진주의 한 임대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의 목숨을 빼앗고 16명을 다치게 만들었다.
안인득은 지난 10일 치료감호소에 유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인득이 받은 감정유치는 피의자의 정신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치료감호소 등에서
전문가들이 정신질환자 전수조사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나는 안인득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조현병 환자들의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4월 17일 새벽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는 방화 및 살인 사건이 발생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범인 안인득은 오래전부터 조
안인득 사건을 최초 신고한 목격자가 당시 상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진주 아파트에서 방화 및 살인을 저지른 안인득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탈북민이라는 최초 신고자는 “4시 32분에 신고했다. 좋은 나라라고 알고 있었는데 무서웠다. 언제 뒤에서 칼로 찌를지 몰라 못 살겠더라”라며 “안인득이
이재명 지사, 친형 강제입원 논란 法 판단 급물살
이재명 지사 '안인득' 관련 발언 이후 선고 관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형 강제입원 진단과 관련해 법정에 나섰다. 진주 참극으로 정신질환자의 강제입원을 화두에 올린 안인득과 맞물려 비상한 관심을 집중시키는 모양새다.
25일 이재명 지사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진행된 결심공판에 출석했다. 이 자리
만시지탄(晩時之歎)이라는 말이 있다. 죽은 후에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난 후에야 소용없는 애를 씀을 비유할 때 곧잘 사용된다.
지난 17일 경남 진주에서 조현병을 앓고 있는 40대 남성이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던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5명을 다치게 한 방화ㆍ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조현병이란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를 겪은 주민에 대해 이주대책이 추진된다.
해당 아파트 운영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까지 참사 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303동에는 방화살인범 안인득이 거주했다. 사망자 5명, 부상자 13명도 이 동 주민이다. 참사 이후 같은 동 주민과 인근
진주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42)의 얼굴이 공개됐다.
안인득은 범행 당시 다친 손의 치료를 위해 19일 오후 2시께 경남 진주경찰서를 나와 병원을 이동하며 얼굴이 공개됐다.
안인득은 취재진의 "피해자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라는 질문에 "죄송한 말씀드리고 저도 하소연을 했었고 10년 동안 불이익을 당해 왔다"라고 말했다.
경남 진주시 한 아파트에서 '묻지 마 방화·살인'을 저지른 안인득(42)의 얼굴이 공개됐다.
안인득은 19일 병원에 가기 위해 경남 진주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을 향해 "특정인 노린 것 아니다"라며 "10년간 불이익을 당했다"라고 말했다. 안인득은 범행 당시 손을 다쳤다.
안인득은 "유가족에게 한마디 해달라'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최근 경남 진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방화·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가 과거에도 수차례 이상행동을 보인 것으로 드라남에 따라 치안당국의 대응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실제로 일각에서는 범인 안인득(42)의 이상행동이 수차례 신고됐음에도 범행을 막지 못한 경찰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진주
'진주 방화범' 안인득(42)의 얼굴이 19일(오늘) 오후 2시 공개된다.
경찰에 따르면 안인득은 이날 오후 2시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나설 예정인데, 얼굴에 마스크를 씌우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언론 카메라에 얼굴을 노출하게 된다.
앞서 경남경찰청 신상공개위원회는 안인득의 얼굴,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안인득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지난 17일 이재명 지사가 SNS 게시글에서 진주 방화살인범 안인득의 범행에 대해 "막을 수 있었다는 데 동의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안인득의 정신질환 병력이 드러나면서 해당 글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이 지사는 안인득 사건과 관련해 "정신건강보건법상 정신질환자의 발견과
경남 진주에서 불을 지르고 이웃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숨지게 한 42세 안인득이 경찰에 구속된 가운데, 그의 신상 공개가 결정됐다.
경남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7명으로 구성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공개 대상은 실명, 나이, 얼굴 등이다.
안 씨 얼굴 사진은 별도로 배포하지 않고, 언론 노출 시 마스크 등으로
실명이 공개된 안인득에 대한 공분이 깊다.
경찰은 18일 안인득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사전에 범죄를 계획했다는 점을 들었다.
이에 대해 안인득은 자신도 피해자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그는 취재진 앞에서 자신도 피해를 많이 당했다고 말하며 ‘조현병도 그렇고’라며 병력을 핑계 삼는 모습을 보였다.
진주 아파트에 불을 내고 살인을 저지른 안인득(42)의 신상이 공개된다.
18일 오후 경남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으로 18명의 사상자를 낸 안인득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 공개 범위는 실명, 나이, 얼굴 등이지만 안 씨의 얼굴을 배포하는 대신 언론 노출 시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3월 임시국회가 이번 주 끝나지만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등 주요 민생 경제법안 처리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여야가 장관 후보자 인사 등을 놓고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데다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 개정안 내용을 둘러싼 이견도 상당해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일, 2일 예정된 고용노동소위를 취소했다. 4·3 보궐선거가 임박하
NH투자증권은 1일 케이뱅크와 손잡고 동시 계좌개설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제 케이뱅크 앱에서 ‘듀얼K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면서 추가 본인인증 및 실명확인 없이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서비스 ‘나무(NAMUH)’의 증권계좌를 함께 개설할 수 있다.
증권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모바일증권 나무 앱을 통해 국내주식, 해외주식, 발행어음, 펀
LS전선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갖춘 선박용 케이블을 출시했다.
LS전선은 선박용 육상 전원 공급 케이블을 출시하고, 주요 선박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본격 마케팅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 케이블은 선박이 항만에 정박 중 필요한 전기를 육상 설비에서 공급받는 데 사용된다.
기존에는 주로 벙커C유를 연료로 사용해 엔진을 가동, 자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