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함으로써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칼텍스는 여수공장에 인공지능(AI) 기반 CCTV를 179대 도입, 24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조기에 감지하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LS는 ‘안전’, ‘환경’, ‘윤리’를 그룹 경영의 근간으로 삼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기본 지키기 활동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LS전선은 전사 안전 전담본부인 안전경영총괄을 운영하고 있고, 안전보건경영위원회 등 자체 기구를 통해 안전관리를 한층 체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안전보건관리 경
SK그룹은 산업 현장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협력사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SK에너지는 안전보건공단, (사)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와 함께 ‘색으로 산재를 잡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현장의 위험구
한화그룹은 산업재해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안전과 준법경영 실천"을 강조하며, 이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에 따라 2021년 한화그룹은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각 계열사에서도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CSO(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19일 화성 동탄에서 진행 중인 ‘국지도 84호선 중리~천리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현장은 화성시 동탄 중리에서 용인시 이동 천리를 연결하는 총 6.4㎞의 도로를 개설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화성동탄2지구 신도시 택지개발에 따른 광역교
롯데웰푸드는 껌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와 함께 경기권 고속도로 38곳에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대형 현수막을 설치·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졸음번쩍껌은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과라나추출분말과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멘톨 성분이 잠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졸음번쩍껌은 2013년부터 매년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안전
한국가스공사가 10일 대구 본사에서 안전의식 제고 및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가스공사는 체계적인 안전 관리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 환경을 만드는 한편,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행하는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다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관리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산업훈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시상한다
전기안전공사는 내달 16일까지 '2025년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포상은 관련 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의 전기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은 △전기
롯데건설은 전국 현장의 모니터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과 영남권, 호남권 등 3개 권역에 안전점검센터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수도권 안전점검센터에서 권역별 안전점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영천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해 안전점검센터 센터장 등 롯데건설 주요 안전보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안전 공감대 형성을 통한 대국민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내재화를 위해 31일까지 ‘2025 공무원연금공단 안전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지역이나 나이 제한 없이 안전문화 조성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영상(30초~59초) △이미
한국가스공사의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가 지역 주민과 민간에 개발해 2022년 설립 이후 46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건설 안전의 메카로 떠올랐다. 특히 정부 및 민간기업과 안전 체험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건설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스공사는 25일 충남 아산 현대모비스 SH&E 아카데미에서 고용노동부
플레어스택 AI 최적화 시스템 구축PSM 혁신으로 안전성·효율성 극대화울산공장에 LG CNS AX 플랫폼 도입
LG CNS는 S-OIL과 공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AI·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 공장을 구현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AI 기반 △플레어스택(가스연소 굴뚝
덕신EPC는 제3회 ‘덕신EPC 건축안전 장학증서 수여식’을 천안 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덕신EPC와 덕신하우징 루안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건축공학 전공 학생 150명에게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덕신EPC 건축안전 장학금’은 건축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축산업 발전과 건축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
지난해 강원 원주시와 충남 논산시, 충북 영동군, 인천 연수구가 교통문화지수가 가장 높은 지자체로 선정됐다. 운전행태 조사에서는 대부분 개선되고 있지만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제한속도 준수율은 하락해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일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올해 해양사고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고 빈도 높은 고위험선박 700척을 집중 점검하고 선박안전진단은 확대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교통안전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해양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으로 해양사고와 인명피해 저감 방안 마련, 국민과 함께하
벌점이 40점 미만이면 관련 교육 수강 시 최대 벌점 20점 감경받을 수 있다.
26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새해를 맞아 운전면허 벌점 확인 방법을 알리고 벌점이 있는 운전자에게 벌점감경교육을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공단은 경미한 법규위반이나 교통사고로 벌점을 받은 운전자가 운전면허 정지처분으로 생계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을 예방하고자 벌점감경교육을
롯데건설은 올해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Let’s be Safe 2025!’를 안전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3대 핵심전략 및 9대 추진과제를 통해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올해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실행력 강화’, ‘안전 관리체계 고도화’, ‘구성원 수준 향상을’ 3대 핵심전략으로 설정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속적으로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과 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5년 첫 안전교육으로 경기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안전보건 시스템 및 재해 예방을 위한 전문화 과정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전문화 과정은 ‘HDC SAFETY-I ACADEMY’ 4기 교육 중 하나로 안전관리자를 비롯
김포 연세하나병원이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을 정하고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진료 지원 부서, 행정 등 핵심 리더를 중심으로 ‘안전한 병원 만들기’를 선포했다.
20일 연세하나병원에 따르면 16일 연세하나병원 2층 로비에서 진행된 환자안전문화 실천규칙 선포식에는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및 간호, 진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