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 연구팀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희정 교수 연구팀과 함께 자폐인의 특성을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자폐 관련 신규 유전자 18개와 변이 위치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유전자 11개를 규명했다.
24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게놈 메디신’(Genome Medicin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신부가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태아가 자폐를 앓을 수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안준용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는 “과학적이지 않고 어이가 없는 내용”이라고 일축했다.
안 교수는 2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실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도 아니고 최근에 나온 여러 연구들에서 봤을 때도 결과가
분당서울대병원은 유희정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이 세계 최대 규모의 한·미 자폐 가족 코호트 데이터를 분석해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의 새로운 유전적 기전을 규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진은 같은 유전자라도 변이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신규 자폐 연관 유전자 18개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
국내 연구진이 비유럽계 자폐스펙트럼 장애에서 자폐 원인이 되는 새로운 유형의 유전적 변이를 최초로 규명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유희정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안준용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교수 공동연구)이 게놈의 일부인 ‘짧은 연속 반복 서열(STR)’의 변이가 뇌 형성과 발달을 조절하는 유전자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아역배우 허정은이 롤모델로 김유정을 꼽았다.
1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수목극 '오 마이 금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허정은은 "김유정은 얼굴도 작고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뚱뚱하지도 않다. 그래서 닮고 싶다"고 밝혔다.
김영조PD는 "유명 아역은 이미 캐스팅이 끝난 단계라 걱정이 많
'짝퉁패밀리' 이하나, 첫 단막극 도전… "잠깐 켰다가 끝까지 보게 하는 매력"
배우 이하나가 '드라마스페셜 2015'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짝퉁패밀리'(연출 안준용, 극본 손세린)에서는 엄마의 빚을 갚느라 청춘을 보낸 은수(이하나 분)가 행복을 찾아나서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은수는 빚을 모두 청
배우 구재이가 드라마스페셜 ‘추한 사랑’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구재이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추한 사랑’(극본 안준용, 각색 이승현, 연출 안준용)에서 삼정그룹의 꿈 많은 신입사원 송연이 역으로 캐스팅됐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수석으로 입사한 실력파. 회사 선배들의 특별한 사랑까지 독차지 하며
'감격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마지막회에서는 신정태(김현중)가 황방과 일국회를 무찌르고 방삼통 사람들을 지켜내며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야(임수향)는 결국 정태 곁을 떠났다.
이날 신정태는 방삼통 사람들과 힘을 합쳐 왕방의
‘감격시대’ 최종회가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이 3일 밤 그 대장정의 끝을 맺는다. 의리와 정의로움으로 똘똘 뭉친 신정태(김현중)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따라 펼쳐졌던 로맨스와 모험이 그 클라이맥스를 맞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따라서 3일 밤 1
감격시대 청아
'감격시대' 청아의 생존이 언급돼 김정태가 경악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연출 김정규 안준용) 23회에서 데쿠치가야(임수향 분)는 신정태(김현중 분)에게 여동생 신청아에 대해 말했다.
이날 신정태는“청아가 살아 있다”는 데쿠치가야의 말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어 "당장 만나
김현중과 임수향이 키스를 나누는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임수향(가야 역)이 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낳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현중과 임수향이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가야는 애절한 눈빛
김현중을 바라보는 임수향의 시선에 애절함이 깊어져만 가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의 임수향(가야 역)이 김현중(신정태 역)을 바라보는 눈빛에 아련한 감정을 드러내며 향후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에서 임수향은 김현중을 향해 처연하고 애잔한 눈빛을 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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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과 윤현민이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윤현민(아오끼 역)이 불꽃 튀는 눈빛을 주고 받으며 첫 만남부터 뜨거운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회 정태는 원평(이준석)과 파리노인의 수하인
'감격시대'를 이끌어온 명품 조연들이 화제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이 주연은 물론 명품조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갑수, 최재성, 손병호, 최일화, 정호빈, 박철민 등 기라성 같은 특급 조연 군단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감격시대’는 또 다른 명
김현중과 송재림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송재림(모일화 역)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숙명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감격시대' 17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이야기에서 상하이에 입성한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감격시대' 김현중과 송재림이 세기의 맞대결을 펼친다.
12일 KBS 2TV 수목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레이앤모) 제작진 측은 김현중(신정태)과 송재림(모일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과 송재림은 목숨을 건 혈투를 벌이는 상황으로 주먹을
감격시대 측이 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일 감격시대 측은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에 출연중인 진세연(김옥련 역)이 금일 오후부터 감격시대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세연씨의 타드라마 해외촬영은 감격시대 제작진과 사전 협의된 사항이었고, 향후
진세연이 김현중의 엉덩이에 손을 댈까 말까 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의 진세연(옥련 역)의 손이 김현중(신정태 역)의 엉덩이에 닿을락 말락 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현중과 진세연은 오랜만에 말끔한 정장으로 차려 입고 외출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