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회계법인과 이현회계법인이 합병 공식 발표 이후에도 각각 감사보고서를 제출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성도회계법인과 영국 회계법인간 제휴 기간이 이번달까지여서 그런 것인데, 계약이 끝나는 내달부터는 온전한 합병사로 출범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5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성도회계법인과 이현회계법인은 최근 공시하고 있는 기업 감사보고서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4월 9일 오후 2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강당에서 국내 제약 및 바이오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제약산업 해외진출 및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세대 제약·바이오산업의 기회’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딜로이트 생명과학·헬스케어 부문이 주최하는 첫 번째 국제 세미나다. 딜로이트 미국과 일본 등 생명과
캔서롭이 2018년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에 대해 이의신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재감사를 신청, ‘적정’ 의견 수령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캔서롭은 기존 이장우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겸 캔서롭 회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왕준 대표는 현재 캔서롭 최대주주다.
캔서롭은 지난 20일 외
국내 회계업계 순위에 변동이 나타났다. 만년 4위이던 EY한영회계법인의 소속 회계사 수가 3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영의 회계사 수는 1032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안진은 957명으로 나타났다.
안진의 회계사가 전년보다 64명 줄었으나 한영은 187명 늘어나면서 순위가 뒤
남북 경제협력 기대감에 이른바 ‘경협주’ 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일부 기업 내부자들이 자사주를 대거 매도해 차익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 최대주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동생인 현지선 씨는 보유 주식 6000주를 11만원 후반에서 12만원 중반에 매도했다. 남편 변찬중 씨도 같은 기간 보유 주식 전량
4조5000억 원 규모의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 분식회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1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여의도에 있는 한국거래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삼바 상장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 영장은 전날 오후 삼성물산과
4조5000억 원 규모의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 분식회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1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전날 오후 여의도에 있는 한국거래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삼바 상장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추가 자료 확보가 필요할 경우 이날까지 압수
4조5000억 원 규모의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 분식회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삼성물산을 2개월 만에 다시 압수수색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삼성물산과 삼성SDS 과천데이터센터 등 10여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사단법인 감사위원회포럼은 17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상장기업 등의 감사 및 감사위원을 위한 1회 정기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감사위원회포럼은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 삼정, 안진, 한영)이 기업의 감사 및 감사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돕기 위해 지난해 말 설립한 비영리 법인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SKC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를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선발팀도 10곳 내외로 늘린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사업화 지원금, 창업교육, R&D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공인회계사를 준비하고 있는 고시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삼일, 삼정, 안진, 한영 등 이른바 ‘4대 회계법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무회계 전문학원인 KG에듀원 경영아카데미는 25일 공인회계사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자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이번 설문에는
SKC가 정부기관, 글로벌 회계법인과 함께 스타트업·벤처 및 중소기업 사업실행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SKC가 공유인프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구축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에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OSP)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새롭게 참여했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우리금융지주가 지주사 출범 후 첫 인수·합병(M&A) 대상으로 하이자산운용을 택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과 키움증권 등이 이날 하이자산운용 매각 주관사 딜로이트 안진에 하이자산운용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DGB금융은 지난해 말 인수한 하이투자증권의 자회사인 하이자산운용과 하이투자선물을 매각하기로 하고 이날까지 딜로이트 안진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은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에서 기업 세무‧재무 담당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개정세법 해설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정세법 해설 세미나는 딜로이트 안진이 올해로 11년째 개최한 행사다. 권지원 딜로이트안진 세무자문본부장의 개회사에 이어 조규범 부대표가 ‘2019 세제 운용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롯데홈쇼핑이 판매 상품 기술서 검수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이하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
RPA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7월부터 글로벌 컨설팅기업 딜로이트 안진그룹(대표 이정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24일 사원총회 의결을 통해 홍종성 신임 총괄대표이사(CEO)를 선출했다. 신임 대표의 임기는 3월 1일 시작된다.
사측에 따르면 홍 대표는 1969년생으로 이번에 국내 빅4 회계법인 최연소 CEO로 선출됐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입사한 이후 20여 년간 회계감사와 인수ㆍ합병(M&A)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23일 제2차 정례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한 JW중외제약에 대해 과징금 2000만 원 부과와 감사인지정 등의 징계를 결정했다.
증선위는 "JW중외제약은 2014~2015년 폐업처 외상매출금을 정상채권으로 잘못 분류하거나 동일 거래처 외상매출금을 받을어음으로 대체한 경우 해당 외상매출금
국내 소비자 2명 중 1명은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을 아직 믿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딜로이트안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연구’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연구 보고서는 딜로이트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것으로 올해 11회째다. 이번 조사는 한국과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주요 20개국 2
남양유업은 31일 이정인 대표집행임원 체제에서 이광범 대표집행임원 임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광범 상무는 남양유업 영업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같은 변경은 이정인(사진) 남양유업 대표의 돌연한 사임 때문이다. 이정인 전 대표는 지난달 28일 퇴임식을 갖고 취임 1년만에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