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진행해오던 이마트의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더 강력해진다.
이마트는 올해 초 정용진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스마트한 초저가 상품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내달 1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 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이다.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에듀테크 기업 테크빌교육은 SW코딩 워크북 ‘마이크로비트로 떠나는 알코와 알로의 움직이고 소리나는 모험’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간 ‘마이크로비트로 떠나는 알코와 알로의 움직이고 소리나는 모험’은 학습자가 생각의 과정과 분기점마다 발문을 던져서 해결하고, 이를 교수자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워크북 형태로 제작됐다.
프로그래밍 과정을
국내 토종 편집숍 TWEE(트위)를 운영하고 있는 '티엔제이'는 미디어커머스 전문기업 '알디'와 모바일 커머스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트위는 국내 40여개 오프라인 유통망과 온라온 쇼핑몰을 운영하는 한국형 편집숍이다. ‘데일리 감성에 특별함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여성의류와 액서서리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알디는 미디어
노브랜드가 가맹사업에 진출하기로 하면서 사업 영역이 중복되는 종전 이마트24 가맹점과의 갈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마트라는 한 지붕 아래 이마트24와 노브랜드라는 두 개의 가맹점 식구가 있게 된 것.
이마트 관계자는 “노브랜드의 직영사업과 가맹사업을 동시에 진행한다”면서 “내년 상반기 무렵 본격적으로 가맹 사업에 나설 것”이라고 18일 밝혔
LG그룹 지주회사인 ㈜LG가 미국 여론조사업체가 실시한 사회적 가치 실천 기업 평가에서 글로벌 톱 20안에 포함됐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여론조사업체 해리스폴과 마케팅 컨설팅업체 핀 파트너스는 최근 새로운 기업 평가지표인 'SROI(사회적 투자수익률)'을 개발, 평점 상위 20개 기업의 명단을 공개했다.
SROI는 기업의 경영성과 측정
밀폐 용기 업계 양대 강자로 꼽히는 락앤락과 삼광글라스가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밀폐 용기 시장이 포화해 해외에서 활로를 모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밀폐 용기 시장은 2010년 초반부터 정체기에 접어들어 성장 부진을 이어갔다. 올해 2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락앤락은 6일 3분기 실적에서도 시장 예상보다 저
일명 ‘갓뚜기’로 불리는 오뚜기는 무차입(실질부채 ‘0’) 경영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오뚜기가 마트 판매 직원 정직원 고용 등 쏟아지는 미담 속에 탄탄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지만, 지난해 일감 몰아주기 이슈로 골머리를 앓았고 올해는 대규모 자금을 들여 관계기업 지분 매입을 통해 이슈 해소에 나서고 있다.
일각에선 자금 소요로 인한 차입금
△바다로19호, 주당 30원 선박투자회사 수입 분배
△동서, 자사주 30만주 취득 결정
△웰바이오텍,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HDC현대산업개발, 3830억 규모 공사 수주
△씨에스윈드, 2130억 규모 해상풍력타워 체결
△NH투자증권 홍콩 법인, 1404억 원 유증 결정
△팬오션, 2만506주 유증 결정
△NH투자증권, 홍콩 법인 주식
소비자들 사이에서 ‘갓뚜기(God+오뚜기)’로 잘 알려진 식품업체 오뚜기가 최근 계열사를 잇따라 흡수합병하고 있다. 일감몰아주기 논란에 선제 대응해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그간 쌓아올린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지키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오뚜기는 17일 풍림피앤피지주와 상미식품지주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비
오뚜기가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오뚜기가 전일 대비 1만4000원(1.71%) 오른 8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오뚜기는 관계기업인 상미식품지주와 풍림피앤피지주의 흡수합병을 경정했다. 흡수합병의 합병기일은 9월 27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10월 22일이다.
키움증권은 18일 오뚜기에 대해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17일 오뚜기는 관계기업 상미식품지주와 풍림피앤피지주의 흡수합병을 공시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합병대가로 오뚜기의 신주를 발행하면서 총발행주식수는 4.8%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며 “다만 지분율 확대로 지
IBK투자증권은 29일 오뚜기의 진라면과 신제품 판매 호조로 라면 매출이 증가세이고 점유율 확대도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 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413억 원(+5.4% yoy), 520억 원(+25.2% yoy)으로 추정한다”면서 “지난해 오뚜기물류서비스, 알디에스 등 계열사 합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이 주창한 새로운 사업 모델 홈플러스 스페셜이 대구에서 첫선을 보인다. 대형마트에 창고형 할인점을 더한 한국형 ‘하이브리드 디스카운트 스토어(HDS)’인 대구점 개장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구광역시 칠성동에 있는 대구점을 리모델링, ‘홈플러스 스페셜’ 매장으로 탈바꿈해 26일 재오픈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이마트가 PL 상품의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앞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PL 제조사 협회(PLMA)가 주관하는 ‘국제 PL 박람회’에 참석한다고 28일 밝혔다.
PLMA는 1986년부터 PL 전문 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40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아마존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프라임 회원 가입비를 할인하겠다고 밝혔다. 프라임 회원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려는 의도이다.
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는 아마존이 이번 주부터 미국 정부의 의료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 대상자에게 프라임 회원 가입비를 할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마존이 연간 99달러(약 10만5800
지난해 부침을 겪은 미국 소매업계가 올해도 어려운 시기를 보낼 전망이다. 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소매 점포 폐쇄와 파산신청 등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년은 미국 소매업계의 폐점과 파산보호 신청이 기록적인 한 해였다.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와 유통업체 시어스를 포함한 수십 개 업체가 매장 약 9000곳을 닫았다. 이
미국 유통 공룡 월마트를 비롯해 전 세계 소매업계가 온라인 강화 전략에 집중하는 가운데 독일계 대형 슈퍼마켓 체인 알디와 리들은 오히려 오프라인 매장에 집중하는 역발상 전략으로 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는 이 두 업체의 오프라인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온라인보다 마진율 높은 오프라인에 집중=알디와 리들은 온라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