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범죄자 신상정보를 모바일로도 볼 수 있다.
여성가족부는 9일 "올해 말까지는 시범 운영기간으로 우편 고지와 모바일 고지를 병행해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모바일고지서 미열람자에 한해 우편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동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1조를 근거로 한다. 지난 9월 기준 4058명이 대상이다.
그동안은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디지털교도소 사이트가 운영 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는 17건의 정보에 대해서면 '접속 차단' 결정을 내렸다.
14일 디지털교도소 사이트에 대한 심의가 발표되며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교도소 사이트 전체 차단에 반대한 심의의원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공적인 이익을 얻는 측면이 있다"라는 의견에 동의한 누리꾼들은
초등학생 납치ㆍ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아 복역해오다 12월 만기 출소하는 조두순(68)이 현재 재범 방지를 위한 집중 심리치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5월부터 재범 및 고위험 특정 성폭력 사범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과정인 집중 심리치료 프로그램(150시간)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조씨도 11월
조두순의 출소일이 100여 일밖에 남지 않았다. 12년 전의 아동성범죄에 대한 충격은 여전하다.
조두순의 출소일은 2020년 12월 13일이다. 출소한 뒤에는 5년 동안은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에 신상이 공개된다. 하지만 이런 성범죄자 중에서는 '거짓 주소'를 통보하고 실거주지가 따로 있는 경우도 알려져 불안감이 고조됐다.
지난해 조두순의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에 대한 법원의 미국 송환 불허는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했지만, 국내에서 징역 1년 6개월 형에 그쳐 자유의 몸이 되면서 시민들은 중대한 범죄를 사법부가 가볍게 처리했다는 비판을 쏟아냈다. 다른 성범죄와 함께 살인, 아동학대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이 피해자 고통보다 지나치
뉴로스 자회사 케이드론은 충청북도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등의 주최로 열린 드론 활용 직파 재배 현장 연시회에 시범 드론으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시회에는 음성군수, 충북도 농기원장,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장, 각 시ㆍ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철진 대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 노동력 문제 해소와 농업
앞으로 공공분야에서 드론 구매 시 국산 드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외산 기체를 구매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환경・안전・농업・건설 등 공공분야에서의 국산 드론 확대를 위해 항공안전기술원과과 함께 우리드론 알림-e(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국토부가 국내 드론시장의 확대를 위해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에
성범죄자 조두순이 오는 12월 출소한다.
27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오는 12월 출소하는 성범죄자 조두순과 그의 발목에 채워질 전자발찌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조두순은 2008년 경기 안산에서 8세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도 수감 중이다. 12년 형을 받은 조 두순은 오는 12월 13일 출소한다. 고작 8개월
성범죄자 알림e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문제로 등장했다.
성범죄자 알림e는 17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문제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범죄자 알림e는 범죄자 정보를 누르면 이름과 나이, 키, 몸무게, 얼굴, 전신사진 등 신상정보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착용 여부 등을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엽기토끼 살인사건’ 몽타주와 사건 용의자로 짐작되는 ‘성범죄자 알림e’ 등록된 성범죄자의 프로필 사진이 사뭇 다름을 대중들이 지적하고 나섰다.
‘엽기토끼 살인사건’ 몽타주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작진이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성범죄자 알림e’에 등록된 강도강간 범행 전과자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엽기토끼 살인사건’ 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사건’을 언급했다.
12일 표창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사건’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이춘재 사건에 이어 해결 가능한 중요 미제사건”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알거나 듣거나 보신 내용 있다면 수사진이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 후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에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06년 5월 신정역 인근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인 일명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사건’ 그 후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엽기토끼 살인 사건’이 처음 발생 된 것은 2005년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거주하던
2008년 경기 안산에서 8세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수감 중인 조두순의 출소일이 2020년 12월 13일로, 딱 1년을 남게 두게 됐다.
조두순 출소일은 365일 앞두고 아동 안전 관련 시민단체 옐로소사이어티는 13일 오전 서울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의 주거지·학교로부터 500m 이내에 성범
'그것이 알고 싶다'가 희대의 살인마 4명과 조두순의 최근 모습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에서는 '살인은 중독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전문가 4인과 MC 김상중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였다.
범죄 심리학자 표창원 의원,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범죄 심리
성범죄자 알림e 향한 관심
성범죄자 알림e 사용 시 주의할 점은
성범죄자 데이터 베이스 사이트 '성범죄자 알림e' 사용 시에는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최근 악명 높은 일부 성범죄자가 출소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성범죄자 알림e'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성범죄자 알림e'란 성범죄 재발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로 여성가족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성범죄자 알림e’가 먹통이다.
‘성범죄자 알림e’는 PC 접속, 어플 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29일 오후 현재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끝이 보이지 않는 접속대기를 보이고 있다.
‘성범죄자 알림e’는 같은 날 MBC ‘실화탐사대’에서 허점을 지적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다수의 네티즌들은 한없이 기다려야
MBC '실화탐사대'가 방송을 통해 여아 성폭행범 조두순 얼굴을 공개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성범죄자 알림e' 관리 실태를 추적했다.
'실화탐사대' 측은 성범죄자 알림e 등 관련 제도에 대한 허점을 지적하며, 조두순 얼굴을 공개했다. 조두순의 얼굴이 공개된 것은 사건 후 11년 만에 처음이다. 전과
조두순, 그리고 고영욱의 '전자발찌'와 '신상정보'
조두순 인권은 어디까지 존중돼야 할까
조두순의 출소 이후를 대하는 세간의 경각심과 '전과자의 인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뜨겁다. 이같은 논란은 이미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의 사례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오는 2020년 출소를 앞둔 조두순이 얼굴 공개로 인해 새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실화탐사대’가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나의 이웃 ‘조두순’이라는 타이틀로 사라진 성범죄자에 대해 다뤘다. 또한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과거 초등학생 아이를 잔혹하게 성폭행한 조두순은 2020년 12월 13일 출소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