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형사11단독 양진수 판사는 잠든 여성의 알몸 등을 촬영해 이를 친구들에게 배포한 혐의(카메라등이용촬영)로 기소된 대학병원 전공의(인턴) 류모(2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판사는 "피고인은 여성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갖춘 인격체로 파악하기보다는 자신의 성욕을 만족시킬
진주 알몸녀,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되자 알몸 난동
진주에서 알몸으로 난동을 부린 30대 여자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지난 26일 진주경찰서 현관에서 알몸으로 불을 지르겠다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렸는데요.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되자 이에 항의한다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A씨는 모포로 알몸을 가려주려던 여경에게도 주먹질을 하며 얼굴을 때리는가 하면
러블리즈 서지수 합류, 어릴적 '코갓탤' 출연 장면 보니…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를 딛고 활동에 나서는 가운데 서지수의 '코리아 갓 탤런트'에 출연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는 서지수가 오디션에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오디션에 참여했던 서지수는 아쉽
다크팬더 효린 지코 팔로알토
'다크팬더' 효린의 과감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효린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에 출연해 씨스타 숙소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숙소에서 알몸으로 다닌다"며 "속옷만 입는다. 옷을 입으면 잠을 못자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효린은 "소유도 벗고 잔다"라며 "소유와 나만 둘이
다크팬더 효린
26일 지코&팔로알토와 효린이 만들어내는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다크팬더가 베일을 벗었다. 세 사람이 호흡을 맞춘 '다크팬더(DARK PANDA)' 는 '인간의 어둠과 빛'이란 가볍지 않은 주제를 통해 대중성 보다는 진정성을 호소한다.
다크팬더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효린이 출연한 방송이 재차 회자되고 있다.
과거 효린은 M
'정글의 법칙' 정준하 샘 해밍턴 '정글의 법칙' 정준하 샘 해밍턴 '정글의 법칙' 정준하 샘 해밍턴
'정글의 법칙' 정준하와 샘 해밍턴이 오밤중 깜짝 알몸 소동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7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히든킹덤'에서는 40도를 웃도는 해골섬의 태양 아래 뜨겁게 달궈진 자갈밭 위에서 배고픔과 더위에 지칠대로 지친 맏형 정준하와 샘 해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 측이 전 여자친구 최씨의 언론을 통한 문자메시지 공개에 '인격 살인'이라고 못 박았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씨는 공갈, 무고, 소송사기, 명예훼손죄에 대한 피의자다. 더불어 피의자는 현재 검찰에 의해 출국금지처분 상태에 있는 범죄혐의자다. 그럼에도 피의자는 자숙하기는커녕 언론 매체에
알몸 상태로 운전하며 자위행위를 한 운전자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4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회사원 A(30) 씨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에서 서울 방배동까지 운전하는 동안 차 창문을 열고 실내등을 켠 채 알몸 상태로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휴무일이던 한 경찰관이 A씨를 발견하자, A씨는 조수석에 있던 옷으로 성기만 가린 채 도
[이런일이]
서울 방배경찰서는 옷을 전부 벗은 채 자위행위를 하며 운전한 혐의(공연음란)로 회사원 윤모(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20분께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에서 본인 소유의 소나타 차량을 운전하는 동안 차 창문을 모두 열어 놓고 실내등을 켠 채 알몸 상태로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어제, 오늘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장악한 인물이 있죠. 가수겸 배우인 김현중입니다. 전 여자친구 A씨와 임신과 유산 그리고 폭행과 관련해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김현중이 전 여친과의 공방으로 실검을 장악하자 콘돔 제조업체 듀렉스 코리아. 30일 트위터에 "임신쟁이... 임신기계...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여러분, 피임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어떻게 J라는 이니셜 하나로 배우의 생명을 앗을 수 있고 여성에게 최악의 인격살해이자 심대한 명예훼손인 내용을 담은 악플을 달수 있을까.
최악의 악플로 상처를 입은 연기자 진세연이다. 김현중과 전여친 간의 법정공방에 이은 언론과 대중을 상대로 한 막장 폭로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바로 진세
김현중 전 여친 A씨가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이 함께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을 직접 봤다고 전했다.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30일 한 매체를 통해 김현중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는 입장과 증거를 공개했다.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해당 보도에서 “중요한 건 제가 중절 수술을 받은 지 3일 밖에 지나지 않은 7월 10일 김현중의 폭행이 있었다는 사실”이라고
우려가 현실이 됐다. 그것도 최악의 현실로. 바로 군 복무중인 가수 겸 배우 김현중(29)과 전여자 친구 최모씨(31)의 사생활을 둘러싼 법정공방이다. 최근 걷잡을 수 없는 막장 폭로전으로 김현중이나 최모씨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서로가 몰락하는 진흙탕싸움이 본격화됐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먼저 법정 밖 폭로를 한 것은 김현중측이다. 김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가지고 있던 증거들을 공개했다.
A씨는 30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이 제기한 ‘임신과 폭행, 유산 모두 거짓말’이라는 주장은 잘못”이라며 김현중 측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A씨는 김현중의 폭행 및 상해에 대해 “이재만 변호사는 폭행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김현중
강승현이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실수를 범했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과 리키김, 강승현이 검도 수업을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업을 마친 강승현은 "옷 빨리 갈아입어야 된다. 시간이 없다"며 교실문을 벌컥 열었다. 이때 교실에서 옷을 입던 남학생들은 당황해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를 본 강남과 리키김
[이런일이]
인천 강화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말에 앙심을 품고 채팅 여자친구의 알몸 사진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중학생 A(16)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군은 지난 5일 오후 3시께 채팅 상대방인 B(15)양의 친구 C(15)양에게 B양의 알몸 사진 5장을 페이스북 메신저로 보낸 혐의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남건)의 수애와 주지훈이 닭살연기로 브라운관을 달군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인 ‘가면’은 그동안 지숙(수애)이 은하(수애)의 삶을 살면서 재벌 2세인 민우(주지훈)와 결혼했고, 이후 석훈(연정훈), 미연(유인영) 등과 격정적인 스토리를 전개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
[이런일이]
초등학교 앞 정자에서 스타킹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앉아있던 여장 남성이 경범죄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현행 경범죄처벌법상 백씨와 같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차림새만으로는 처벌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재경 판사는 여성용 의류를 입고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기소된 백모(
2005년 7월30일 오후 4시 18분. 한국 방송사와 대중음악, 그리고 인디음악계에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그리고 그 후 10년이 흘렀다. MBC 생방송 ‘음악캠프’에서 펑키 그룹 럭스가 ‘지금부터 끝까지’를 부르는 도중 춤을 추던 카우치 멤버 두 명이 갑자가 카메라로 다가와 상하의를 벗고 성기 등 알몸을 노출시킨 것이다. 카메라맨들이 손 쓸 틈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