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행사', 강의석 전쟁기념관 알몸 시위
지난 2008년 국군의날 퍼레이드 행사에서 알몸 시위를 벌여 논란이 됐던 강의석(28) 씨가 올 국군의날 행사로 전쟁기념관에서 알몸 시위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강의석 씨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전쟁기념관에서 이제는 전쟁을 기념하지 말고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비무장' 누드를 하고 왔습니다.
5년 전 국군의 날 퍼레이드 행사에서 군대 폐지를 주장하며 '알몸 시위'를 해 화제가 됐던 독립영화 감독 강의석씨가 1일 60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또 알몸 시위를 벌였다. 이날 강씨는 전쟁기념관에 나체로 등장해 '우리는 전쟁을 기념한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개콘 레전드 김나희
개콘 레전드 김나희가 뜨자 배우 겸 모델 김나희의 파격적인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개콘 레전드 김나희'가 3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나희의 쇼핑몰 모델 시절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개콘 레전드 김나희'가 아닌 모델 김나희는 알몸에
전현무와 배우 심이영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심이영이 과거 신은경과 함께 찍은 파격 노출신이 샘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심이영, 신은경과 19금 욕조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이영은 신은경과 함께 알몸으로 같은 욕조 속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로라공주’ 오창석ㆍ서하준과 알몸 맞장?…오창석 만신창이
‘오로라공주’ 오창석이 서하준과 수영복 차림으로 맞붙을 기세다.
19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88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헤어질 위기에 몰린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황마마(오창
나뭇잎 알몸 강사 논란
나뭇잎으로 신체 일부만 가리고 알몸으로 동영상 강의를 한 이른바 '알몸 강사'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 포털사이트에 개설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관련 카페에는 카페 운영자이자 강사인 최모(27) 씨가 직접 한국사를 강의한 동영상이 100여개 올라와 있다.
최 씨는 5년 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카페를 개설하고 지난해 10월부
경찰이 최근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망사스타킹을 신고 여성이 지나가면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변리사 이모씨(29)를 불구속 입건하면서 '바바리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렇다면 변리사 이모씨처럼 여성 앞에서 자신의 주요 부위를 노출하는 '바바리맨'의 심리는 무엇일까?
바바리맨이란 낯선 사람에게 자신의 주요 신체 부위 등을 드러내며 성적 흥분을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가 배우 봉태규의 알몸을 봤다고 털어놨다.
권리세는 최근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녹화에서 MC를 맡은 봉태규와의 잊지 못할 인연을 고백해 다른 MC들과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 봉태규의 알몸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 권리세는 "봉태규와 같은 헬스장을 다닌 적이 있는데 샤워장 문을 열었더니
초등학교 여교사가 대낮에 남편과 함께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원주 모 초등학교 교사 A(52·여)씨가 지난16일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인근을 남편과 함께 알몸으로 돌아다니다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다. 이날 A 씨는 남편과 함께 2시간여 동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돌아다니며 땅
‘꽃보다 할배’ 신구가 알몸온천에 빠르게 반응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이 박근형, 신구, 이순재, 백일섭과의 저녁 식사에서 온천을 언급했다.
백일섭은 가장 먼저 “온천?”이라며 빠르게 반응했다. 이에 이서진은 “혼탕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구는 “혼탕에 빤쓰 벗고 들어가는 건 아니겠지?”라고 물어 웃음을
# 지난 5월 ‘윤창중’이라는 이름 석자로 온 나라가 들썩인지 두 달여가 넘었다. 정부 측 방미 인사로서 개인의 추문을 넘는 파장을 불러왔고, 이후 정부와의 진실공방으로 번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은 정부가 강조해왔던 국격이 눈앞에서 무너지는 상실감까지 맛봐야 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지난 2일(현지시간) 길거리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의 모습으로 담배를 피우는 6세 여아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중국 광명망에 따르면 사진 속 어린 소녀는 난징시 길가에서 아버지와 함께 구걸을 하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 일부는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으며
6•25 전쟁 발발 63주년인 25일 정오, 국가 최고 기관 청와대 홈페이지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커 앞에 무릎을 꿇었다. 국정원 홈페이지도 해킹돼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 정책의 실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청와대가 해킹을 당한 것이 새삼스런게 아니다. 2009년, 2011년에 이어 벌써 세 번째다. 이번 공격은 두달전부터 어나니머스가 2차 북한해킹을 예고,
물건을 훔치려고 한 소매치기를 붙잡아 옷을 벗긴 용감한 모녀가 화제다.
중국 안후이위성은 21일(현지시간) 지난 15일 중국 구이조우 성(贵州省)에서 쇼핑을 하던 모녀가 소매치기범을 잡고 그의 옷을 벗기는 방법으로 응징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도 내용을 살펴보면 소매치기는 당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모녀에게 접근했으나 이를 눈치챈 모녀가 범인
‘박근혜 출산 그림’을 그린 홍성담 화백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최성남)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수사 의뢰한 ‘박근혜 출산 그림’ 사건에서 민중화가 홍성담 화백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18일 밝혔다.
홍 화백은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아이를 출산하는 그림을 그려 전시하고, 인터넷 블로그에
서울시는 국장급 공무원 A씨가 한 여성 민원인 B씨를 성희롱하고 출장경비까지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B씨는 A국장으로부터 "물 받아놓은 욕조에 알몸으로 있다"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받았고 직원 회식에 불려가 원치 않는 신체 접속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또 지난해 6월 A국장이 유럽으로
휴가나온 군인이 여장을 하고 찜질방에 잠입, 여성들의 알몸을 훔쳐보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찜질방 여성 탈의실에서 여성들의 알몸을 훔쳐본 혐의로 육군 모 부대 A(22) 일병을 체포해 육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휴가나온 A씨는 이튿날 오전 2시께 서울 서교동에 있는 한 찜질방의 여성 탈의실에
#직장인 A씨는 어느날 우연히 스마트폰 랜덤 무료채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실행했다. 앱을 살펴보던 A씨는 갑자기 자신의 몸을 영상통화로 보여주겠다는 여성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호기심에 여성과 접촉한 A씨는 스카이프 앱 내 화상채팅을 통해 서로 중요 부위를 함께 보자는 여성의 제안을 받아드렸다.
은밀한 채팅을 하던 중 이 여성은 음성지원이 안 된
한국전력공사가 경남 밀양지역에 765kV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지 사흘째인 지난 22일 오후 부북면 평밭마을 인근 127번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한전이 공사를 강행하려 하자 일부 주민이 알몸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70~80대 할머니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9일 실종된 여성 수도검침원 김모(52)씨가 경북 의성군 한 야산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사건이 발생한지 10일 만이다.
18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9시30분쯤 의성군 봉양면 한 야산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김씨는 알몸 상태로 숨진채 낙엽에 덮여 있었으며 마을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의 시신에서 별다른 외상 흔적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