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음식을 배달한 배달기사가 알몸 상태의 여성고객과 마주쳤다가 되려 신고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7일 배달기사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달 기사한테 알몸 보여준 여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고객과 트러블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배달기사인 A씨는 지난 6일 한 꼬치 전문점에서 음식을 픽업해 배달지인 한 빌라로 향했다. 초인종을
친구들의 얼굴을 여성 알몸 등 사진에 합성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유포한 고교생들에게 징계가 내려졌다.
1일 경북·강원·경기교육청은 지난달 8일 고등학생 2학년 A군 등 3명에 대한 학교폭력 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북·강원·경기지역 고교재학생으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A군이 만든 합성사진을 단체채팅방에
여름의 초입입니다. 가뭄으로 저수지 물이 마르고, 땡볕에 농작물이 타들어간다고 걱정들이 많았습니다. 건조한 날씨 탓에 유독 산불이 잦고 오랜 숲들이 화마에 집어삼키는 장면들이 뉴스 화면에 나올 때마다 탄식이 터져왔습니다. 야속하게도 비 소식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메마른 땅을 적시고 저수지의 수량을 채웠습니다. 비 그친 저녁엔 개구리와
☆ 라인홀트 니부어 명언
“신이여, 우리에게 바꿀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을, 바꿔야 하는 일을 바꿀 수 없는 용기를, 더불어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개신교 신학자이며 기독교 윤리학자. 기독교 신앙을 현실적인 현대 정치와 외교에 접목한 기독교 현실주의자로 유명하다. ‘그리스도와 문화’라는 책으로 유명한 리처드 니부
“전대미문의 규모”일본서 120명 모여 난교 파티
일본의 한 별장에서 남녀 120명이 모여 난교 파티를 벌이다 주최자와 참가자 등이 공연 외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15일 야후 재팬 등에 따르면 시즈오카 현 경찰은 12일 오전 공연 외설 방조 혐의로 파티 주최자인 자바 현 시노시 자위관 A 씨(54·남)와 후나바시에서 일하는 간호사 B 씨(51·여)를
대낮에 도로 한복판에서 알몸으로 교통정리 중인 여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뉴스1에 따르면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도로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해당 여성은 신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의 지시에 따라 지구대로 이동했고, 곧바로 가족에 인계됐다.
경찰은 “현재 수사 중인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숨진 신생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6시24분경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서 신생아가 담긴 쓰레기봉투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숨진 신생아를 처음 발견한 것은 청소 용역업체 직원이었다. 직원이 쓰레기봉투를 수거해 차량에 싣던 중 봉투가 터지며 내
남자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이 “처벌받은 후 성 착취 근절에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대전고등법원 형사1-1부(정정미 부장판사)는 1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습 성 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찬욱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앞서 최 씨는 1심에서 징역 12년
“700년 된 신성한 나무서 나체로?”발리섬 추방 위기 러시아 부부
러시아인 인플루언서 부부가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주민들이 신성하게 떠받드는 나무에 알몸으로 들어가 사진을 촬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추방 위기에 처했습니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관리들은 발리섬 타바난 지역의 바바칸 사원에 있는 700년 된 반얀트리(보
“왜, 왜 엄마는 내 알몸 사진을 올린 걸까?”
배우 이시영 씨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아들 사진을 두고 한 해외 누리꾼이 미래 25살이 된 아들의 관점에서 쓴 댓글이다.
이 씨는 1일 SNS를 통해 부산에 있던 당시 가족과 시간을 보낸 사진을 게재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지적한 사진에는 숙소 베란다에서 알몸으로 서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
20대 남성 3명을 감금·폭행하고 강제로 마약까지 투약한 폭력조직 행동대원이 구속됐다.
29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강도상해, 감금 등의 혐의로 50대 폭력조직 칠성파 행동대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6시 해운대의 한 모텔로 피해자 B씨(20대,남) 등 3명을 불러낸 뒤 12시간 동안 감금, 폭행한
“잠재적 살인자”배달 앱 악성 리뷰에 분노한 사장님
배달 앱에서 지속해서 ‘악성 리뷰’를 단 고객의 행동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져 논란입니다.
1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배달 앱에 상습적으로 악성 리뷰를 남긴 사용자의 아이디가 똑같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 따르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때 보통 업체의 리뷰를 ‘낮은 순’으로 정
수십 년간 주주 서한 통해 투자 유의사항 전해 와1977년 투자 종목을 고를 때 필요한 4가지 원칙 제시'안전 마진', '미스터 마켓' 거론하며 투자자에 신중함 주문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91세의 워런 버핏은 그간 투자자들에게 숱한 격언을 남겼다. 종목에 대한 이해부터 투자 시 중요한 포인트에 이르기까지 그의 조언은 특히 변동 장세인 오늘날 투자자들
일본의 영화감독 사카키 히데오(51)가 영화 출연을 빌미로 한 성추문 논란에 휘말렸다.
9일 일본의 주간문춘은 사카키 히데오가 영화 출연을 빌미로 여배우들에게 성행위를 강요했다고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인터뷰에 참여한 4명의 여성들은 2013년부터 2017년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시점에 사카키 히데오 감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첫
부산행 열차 안에서 나체로 음란행위를 한 남성을 엄벌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이 등장했다.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최근 ‘부산행 기차 알몸남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행 기차 안에서 알몸으로 음란행위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수많은 사람이 이용하
강원도 고성의 한 바닷가 공중화장실에 갓 태어난 영아를 유기한 20대 여성이 붙잡혔다.
29일 고성경찰서는 영아살해 미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7일 고성의 한 바닷가 공중화장실에 갓 출산한 영아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영아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폭행·마약 소지 혐의’ 유명 피부과의사 입건
방송에도 여러차례 출연한 유명 피부과 의사가 여성을 폭행하고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40대 남성의사 A씨를 특수상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19일 오후 20대 여성 B씨의 동생으로부터
서울우유가 논란이 된 광고 영상에 대한 사과의 글을 올렸다.
서울우유는 8일 자사 홈페이지에 “지난달 29일 서울우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우유 광고 영상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사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검
“발사한 것만으로도 대단”누리호 좌절에 항우연 예산·인력 주목
누리호 1차 발사가 아쉽게 최종 실패한 가운데 누리호 개발 사업을 맡아온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의 1년 예산과 인력에 상황에 관심이 쏠렸어.
21일 오후 5시 누리호 발사를 전후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리호는 발사 자체가 대단한 성과’라는 취지의 글들이 속속들이 올라왔어.
이 글들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알몸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7일 SNS를 중심으로 한 남성의 알몸 영상 일명 ‘몸캠’이 유출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남성이 국가대표 A씨가 아니냐며 추측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이 남성은 직접 촬영을 진행하고 신체를 노출하는 것도 모자라 한 여성과 대화를 나누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