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분야별 올해의 인물에 펭수, 송가인, 봉준호 등이 꼽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인상 깊었던 인물로 한 해를 되돌아보고자 ‘2019 올해의 인물’ 조사를 실시, 4일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조사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과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진행, 성인남녀 총 2333명이 참여했다. 조사 방식은 4개 분야별(△
기업 5곳 중 1곳은 올해 직원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은 ‘2019 직장인 구조조정 잔혹사’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를 2일 밝혔다.
총 참여 기업 814곳 중 올해 구조조정이 있었다고 답한 비율은 21%였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33% △중견기업 25% △중소기업 20% △영세기업 15%
최근 고용시장은 ‘알바천국’이다. 임금근로자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증가분의 상당수는 행정통계로 파악되지 않는 취약 근로자거나 근로일수가 적은 단시간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는 전년 동기보다 29만5000명 늘었다. 증가 폭은 1분기(22만3000명)보다 7만2000명 확대됐다.
반면 임금근로 일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회사 안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직장인 77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먼저 직장인들이 근무 중인 회사에서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느끼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직장인 72.3%가 ‘회사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같은 응답은 남성 66.5
신세계TV쇼핑이 대학생 일일 쇼호스트 모집에 나선다.
신세계TV쇼핑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커머스 방송 ‘오싹한 라이브’에 출연할 일일 쇼호스트 ‘세꿀바’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꿀바는 ‘세상에 둘도 없는 꿀알바’의 줄임말로 신세계TV쇼핑의 대표 미디어 커머스 방송인 ‘오싹한 라이브’에 출연해 판매 제품을 함께 체험하고 소개하면, 30
최근 고용지표는 정부 말마따나 지난해보다 확연히 개선됐다.
10월 15~59세 인구는 전년 동월보다 23만2000명 줄었지만, 같은 연령대 취업자는 2000명 늘었다. 고용률은 67.5%에서 68.0%로 0.5%포인트(P) 올랐다. 취업자 증감과 고용률만 보면 ‘60세 이상을 빼면 취업자 증감이 마이너스였던’ 기존의 ‘노인주도 성장’에서 벗어난 모습이
이마트 피코크가 독일ㆍ프랑스 등에서 공수한 해외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개점 26주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피코크 인기 해외 디저트를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코크 티라미수(68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 1만4980원에서 5000원 할인된 9980원에 준
금융감독원은 해외 송금 아르바이트(알바) 모집 광고를 내고, 구직자를 꼬드겨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책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15일 소비자경보(주의)를 발령했다.
피해자들은 송금액의 1∼10%, 하루 50만 원 지급을 보장한다는 메시지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 등을 보고 해외 송금 일자리에 지원했다가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연루됐다.
문재인 정부 임기 후반기에 들어갔다. 남아 있는 2년 반의 시간 동안은 지금까지와 달리 국정동력이 급속히 약화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 리더십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 레임덕을 피하기 어렵다. 지금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취임 초의 반토막 수준이고, 긍정 평가보다 부정적 평가가 더 높다.
임기 전반기 국정은 온통 과거를 뒤집는 적폐청산에 매달렸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8월 비정규직이 1년 전보다 86만7000명 증가한 배경에 대해 정부가 ‘병행조사 효과’란 답변을 내놓자 야당에선 ‘통계 사기’, ‘엉터리 조사’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고작 질문 하나로 비정규직이 50만 명이나 늘었다는 게 설득력이 떨어지고, 조사 방식도 부적절
문재인 정부 임기반환점(11월 9일)이다. 지난 2년 반을 “벌써”라고 하는 사람들, 그만큼의 남은 시간에 대해 “아직도”라고 말하는 이들이 엇갈린다.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이 떨어지는 레임덕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5년 단임 정권의 숙명이다. 취임 초 80%를 웃돈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0%대다. ‘잘한다’는 평가보다 ‘잘못하고 있다’가 많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르바이트 사이트 1위로 선정됐다.
22일 알바몬은 2019 한국대학신문 대상 ‘아르바이트 사이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알바몬은 이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아르바이트 사이트 부문 조사 결과, 알바몬은 52.7%의 선호도 점유율을 차지했다. 알바몬 관계자는 “아르바
취준생들이 원하는 첫 급여는 평균 248만7000원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예상 첫 월급은 이보다 약 29만원이 낮은 219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2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취준생 1628명을 대상으로 희망급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의 공동 설문조사를 통해
연령별로 구직 활동에 사용하는 플랫폼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구직자 848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트렌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먼저 ‘채용공고를 검색할 때 주로 어떤 기기를 사용합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중 62.0%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우리나라 대학생 4명 중 3명은 한 개 이상의 동아리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지난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대학생 회원 1497명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하시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7일 밝혔다.
설문 결과 전체 응답자의 74.8%가 현재 한 개 이상의 동아리에서 활동 중이라고 답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올해 구직활동을 한 취업준비생 1345명을 대상으로 ‘구직자 취업스트레스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현재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93.8%였다. 취업스트레스 현황은 여성취준생(96.5%)들이 남성취준생(90.3%)들에 비해 다소 높았다.
취준생들이 꼽은 취
지난해 한국마사회가 정규직 전환한 5000여명 중 40%가 퇴사한 것으로 나타나 마구잡이 정규직 전환이 논란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추진된 정규직화 정책이 부작용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보령ㆍ서천)이 마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가 2740만4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34만8000명 늘어났다. 8월(45만2000명)에 이어 2개월 연속 30만 명 이상 증가하면서 고용상황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과 실업률, 청년실업 지표도 많이 좋아졌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1년 전보다 0.3%포인트(P)
살인적인 물가에 시달리고 있는 베네수엘라에서 정부가 최저 임금을 3.75배 또 인상했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은 월 4만 볼리바르에서 15만 볼리바르로 인상됐지만, 이는 고기 4kg을 사기에도 부족한 금액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네수엘라 여당 의원인 프란시스코 토레알바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 소식을 전했다. 대통령 대
알바몬이 남녀 알바생 9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 74.2%가 ‘알바가 천직이라고 느껴진 적이 있다’고 답했다.
알바가 천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다양한 알바를 통해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란 응답이 26.4%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조직에 얽매이는 직장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지기 때문(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