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먹에 누워 책 읽는 ‘한강공원’, 오페라 감상하는 ‘광화문광장’, 노을 쏟아지는 ‘암사초록길’. 그 자체로 예술인 도심 속 자연이 문화와 만나 매력을 더한다. 그야말로 ‘어메이징’ 서울이다.
5월 ‘책읽는 한강공원’이 문을 연다. 3일 여의도·이촌·잠원, 10일 광나루에서 4~8주간 매주 토요일 ‘한강 야외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개막 프로그램도
iM증권은 28일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에 장애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iM사회공헌재단 ‘iM HAPPY DAY’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암사재활원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한 후원금은 시설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고 마술, 비눗방울 공
강동구 4월부터 공공 실내 놀이터 ‘아이맘 강동’에서 ‘꿈꾸는 놀이학교’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꿈꾸는 놀이학교’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연중 프로그램으로, 놀이와 학습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올해 아이맘 강동 7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달부터 진행하는 ‘꿈꾸는 하
강동구는 한강을 잇는 산책길인 ‘암사초록길’이 4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된다고 밝혔다.
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단절됐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덮개 보행길이다. 강동구에서 진입도로를 조성하고 서울시에서 상부녹지 및 산책로의 조성을 완료했다.
앞으로 주민들은 자전거나 도보로 올림픽대로 위를 건너 광나루 한강공원까지 접근할 수 있다. 암
-한 권한대행,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한미동행 굳건히...안보태세 확고히 유지할 것"-나눔의집 나마스떼도 찾아..."보훈은 거창한 게 아니라 조국 지킨 영웅과 가족 기억하는 것"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8일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국제사회와 연대를 강화해 감히 대한민국을 넘볼 수 없도록 안보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작년 백화점 사업만 ‘나홀로’ 실적 개선위기 속에서도 선제적 투자…경쟁 우위 잡기 포석6월 커넥트현대 청주 오픈…7월 더현대 광주 착공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로 유통업계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현대백화점이 올해 백화점 사업에 1900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백화점은 투자금을 기존 점포 리뉴얼과 신규 점포 출점에 활용, 백화점 업계
더현대 광주, 올해 7월 착공…27년 오픈2027년까지 배당금 총액 500억원 확대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은 “올해 더현대 서울, 판교점, 신촌점 등 주요 점포별 특색을 반영한 상품기획(MD) 개편과 공간 리뉴얼에 약 19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6일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동구 암사동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3
서울시는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암사동 513-16번지 외 7필지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 인접했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 및 업무공간 확대를 위해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인접부지와 함께 업무시설 신축을 위해 최대개발 규모 적용 예외 및
서울시가 현금 기부채납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등 설치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기여금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암사역사공원 조성에 229억5000만 원, 광운대역~월계로 간 도로개설 사업에 93억7000만 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신풍제약이 창업주 2세에 대한 금융당국의 검찰 고발로 인해 5%대 급락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5.45%(510원) 내린 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는 8500원을 터치하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신풍제약은 17일에도 8.68% 하락 마감하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설정출퇴근 전 제설 등 내용 담아 강설 대응 방안 마련제설 사각지대 최소화…친환경 제설‧수송 대책도 포함
올겨울 서울시가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전 제설작업을 마친다. 제설 관계기관의 장비‧자재 투입현황과 제설 진행률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제설 시스템’을 도입해 제설 사각지대도 없
서울시가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부지 내에 있는 강북정수장 증설공사를 다음 달 착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북정수장 증설공사는 아리수 순환정비체계 구축을 위해 하루 생산 용량의 25만㎡를 확대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표준정수처리와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맛, 냄새까지 처리한 고품질 아리수를 생산해 10개 자치구의 기존 급수지역과 함께 노후 정수장 정비 시 대체
특교금 확보로 강동중앙도서관 개관 준비 탄력
서울 강동구는 지난 7일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특교금) 24억5000만 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강동중앙도서관‘ 개관 준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강동중앙도서관은 강동구 최대 규모이자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큰 도서관으로 지하 4층~지상 3층, 총면적 1만2075㎡(약 3650평) 규모에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후보들이 막판 유세 총력전에 나섰다. 상대 후보를 향한 네거티브도 이어졌다.
15일 서울대 교수 출신인 진보 진영의 정근식 후보는 오전부터 서울대입구역에서 거리 유세를 시작했다. 정 후보는 관악구 소재 한 카페에서 혁신학교 학부모 및 졸업생과 ‘느린학습자 학부모회’ 등 교육 관계자들과 만나 차담회 일정을 소화하
서울 자치구 곳곳 축제 열려장한평역~장안동 사거리 통제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선사시대 문화 체험부터 차 없는 도로에서 즐기는 공연 등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12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번 주말 ‘동대문페스티벌_이동무대’, ‘강동선사문화축제’, ‘관악강감찬축제’ 등 여러 축제가 개최된다.
동대문구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동식 문화예술 공연 ‘
서울 강동구 선사현대아파트가 최고 39층, 3238가구로의 리모델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강동구는 지난달 27일 개최된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관련 심의를 원안 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도계위는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추진 시 기반 시설의 영향이나 도시관리계획과의 부합 여부 등에 대한 검토를
장애인복지시설 ‘암사재활원’에서 봉사활동LG전자 노동조합도 자발적 지원 활동 나서
LG전자의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LG전자는 10일 서울 강동구의 암사재활원에서 ‘LG전자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추석 맞이 특식 지원’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암사재활원은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로 중증장애 아
산지직송 제철 농산물 구매 가능도심 지하철역서 농산물 장터자치구 곳곳 전통시장서 행사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마련된다. 서울 각 자치구는 전통시장 내에서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한다.
31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산지직송 제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부터 시작해 전통시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