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웨딩 시즌을 앞두고 결혼을 준비하는 신혼부부가 많다. 일명 ‘스드메’라고 불리는 스튜디오,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웨딩촬영과, 더불어 웨딩홀, 예물, 예복, 신혼여행 등 결혼준비는 복잡하고 바쁘다.
웨딩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물 등의 업체가 모여있는 '토탈웨딩샵'은 한 곳에서 결혼 준비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예비부부에게 인기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오는 29일 웨딩 페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딩 페어는 ‘폴링 인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200여명의 예비 신랑 신부 및 웨딩 업계 관계자를 초대할 예정이다. 저녁 6시30분부터 칵테일 리셉션과 함께 시작, 세계적인 브랜드 암살라(Amsale) 드레스와 함께 쁘띠 웨딩쇼, 가장 닮고 싶은 부부로 뽑힌 가수 션의 스피치
스타 결혼발표 소식이 전해지면 웨딩 장소부터 드레스, 예물까지 관심이 증폭된다. 특히 여배우 웨딩 스타일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젊은 여성과 웨딩업계 초미의 관심사다. 결혼식에서 선보인 아이템이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만들기 때문이다. 스타이기 이전에 여자로서 인생 최고의 순간을 빛나게 만들어준 웨딩드레스. 여배우는 어떤 드레스를 선택했을까.
오스카 드 라
지난 25일 진행된 제 3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한채영이 입고 등장한 드레스가 화제다. 이날 수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플레쉬 세례를 받으며 등장한 한채영은 쇄골라인이 깊숙이 파인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한채영이 선택한 드레스는 ㈜암살라코리아가 전개하는 브랜드 크리스토스(Christos)의 빅토리아(Vict
장동건과 백년가약을 맺는 고소영은 결혼식장에서 입을 드레스로 암살라를 눈여겨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살라는 에티오피아 출신의 미국 디자이너 암살라 아베라가 만든 드레스 브랜드로 할리우드를 비롯한 전 세계 여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대상이다.
국내에선 지난해 고현정이 시상식장에서 3000만원짜리 암살라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