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역대 최고 미인으로 티아라 은정을 닮은 박소현 씨(22)가 선정됐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Let美人)'에서는 지난 4회 출연자였던 ‘렛미인 자매편’의 동생 박소현 씨를 꼽았다.
일명 '쿤타킨테녀'로 불리던 박소현 씨는 '렛미인'에 출연해 양악 수술을 비롯한 대대적인 성형수술과 심리치료, 운동, 스타일링을 거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을 빼닮은 박소현 씨가 화제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4회에 출연했던 박 씨는 출연 당시 MC 황신혜를 비롯한 방청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쿤타킨테녀'로 불렸던 박 씨는 돌출입과 2개의 뿌리가 하나로 붙은 앞니, 어려서 사고로 잘린 입술 순소대 때문에 웃을 때마다 잇몸이 드러나 놀림을 당했다.
심각한 외모 콤
개그맨 정선희가 치아교정한 사실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SBS ‘강심장’ 신년 특집 스페셜에 출연한 개그우먼 정선희는 “돌출된 앞니 두 개를 교정 중이다”고 고백해 관심을 끌었다.
이에 붐은 “그러지 마요”라며 “매력포인트였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정선희는 “돌출된 앞니가 MC로는 참 좋다고 하더라. 항상 게스트를 먼저
개그우먼 신봉선이 영화 '혹성탈출' 주인공 시저로 변신했다.
2일 개그우먼 송은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맞이 인간 혹성탈출 제 3탄! '시저 VS 봉선: 앞니는 내가 더 예뻐!'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영화 속 시저의 모습에 완벽하게 빙의해 포효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신봉선 뒤로는 '무한걸스' 멤버 황보 안영미 백보람
외모 콤플렉스로 고통받던 자매의 대변신이 화제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4회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박소은-박소현 자매가 그 주인공.
은둔녀로 불렸던 박소은 씨는 심한 주걱턱과 부정교합으로 4년 전부터 양악수술을 포함해 이미 세 차례나 안면윤곽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주걱턱은 여전히 교정되지 않았고 턱의 감각은 마비되었으며 여전한 부정교합으로
3cm 입 고민녀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입 크기가 3cm밖에 안 돼 고민하는 최지선 씨가 출연했다.
최 씨는 "작은 입은 성형 수술로 고칠 수도 없다"며 "남들은 웃을 때 치아가 8개 보이는데 나는 앞니 2개만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쌈을 싸 먹을 수 없고
쥬얼리 예원과 미쓰에이의 수지가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예원과 주얼리는 2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이하 ‘청춘불패2’)에서 이렇게 고백했다.
예원은 “광희 씨가 연예인은 라미네이트를 해야 한다고 해서 시술을 받게 됐다”며 “그런데 붐 오빠가 라미네이트를 왜 이렇게 크게 했느냐고 말해 신경이 쓰인다”고 솔직하
“대만 팬들이 그렇게 응원 해 주실 줄 몰랐어요, 상당히 놀랐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선수 통산 100승의 주인공 최나연(24·SK텔레콤)이 24일 잠시 귀국해 대만에서 열렸던 LPGA대회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주 대만에서 처음 열렸던 LPGA 대회에서 최나연은 대만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응원을 받았다. 대만은 청야니의 홈
입사 면접을 앞둔 구직자들은 실제 면접에서 나올 질문과 그에 맞는 적절한 답변 등 면접 내용에 대한 준비는 물론, 면접관에게 깔끔하고 호감 있는 인상을 주기위해 의상이나 헤어스타일, 화장 등 외모에도 신경을 쓴다.
첫인상은 면접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 면접관들은 눈에 띄게 잘생기고 예쁜 사람이 아니라 밝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좋은 인상을 선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악수술의 부작용으로 과다출혈과 감각 이상을 떠올린다. 그러나 양악 수술 이후 호흡, 코 퍼짐, 과도하게 위턱이 들어가 팔자 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는 합죽이(?)같은 얼굴 모양도 양악수술의 부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 세 가지 증상에 관해 서울턱치과 강진한 원장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1. 호흡의 변화
양악수술은 앞니
KBS 개그콘서트 '왕비호'의 빈자리를 꿰찬 '간꽁치'의 반응이 예상외로 뜨겁다.
'간꽁치' 신종령의 지난 9일 '봉숭아학당' 첫 엔딩 무대를 본 시청자는 트위터 등을 통해 "왕비호의 자리를 완벽히 채울 강자가 나타난 것 같다"며 호응했다.
신종령은 이날 방송에서 빨래 건조대·병풍 등을 이용한 '약골'들의 운동방법을 소개해 방청객의 웃
배우 장나라가 추녀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의 포털사이트인 큐큐닷컴은 중국의 고전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에서 추녀로 변신한 장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자글자글한 주근깨와 툭 튀어나온 앞니로 완벽한 '추녀'로 변신했다. 드라마에서 공주 같은 모습으로 나오는 장나라가 이처럼 추녀로 분장한 것은 원하
최근 여중생 2명이 6살 아이 다리를 걷어차 넘어 뜨린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TV(CCTV) 화면이 공개돼 충격을 준 사건이 발생했다.
CCTV 영상에는 피해를 입은 아이가 넘어지다 얼굴을 부딪혀 앞니 2개 부러지자 이를 본 여중생이 박장대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일명 로우킥 사건. 이는 우리에게 생소한 사건이 아니다. 지난해 10월 10대
개그우먼 정선희가 눈물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건 후 2년 동안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선희는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 내 말투와 목소리 때문에 오해도 받지만 실제로는 다부지게 참는 성격이 못된다"면서 "앞니를 드러내고 웃는게 얼마 안된다"고 말해 주위를
임영규가 노숙 생활을 청산한고 새 삶을 시작한다.
8월 2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임영규가 연예계 복귀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노숙생활까지 치달았던 임영규씨는 유산으로 받은 건물이 160억원에 달할 정도로 부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영규가 부유한 생활에서 나락으로 치달은 데는 계속되는 사
임영규가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새 출발을 선언했다.
8월 2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임영규가 그간의 어려움을 고백하고 연예계 복귀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임영규는 80년대 인기 탤런트. 1993년 견미리와 결혼 6년만에 이혼했다. 노숙생활까지 치달았던 임영규씨는 유산으로 받은 건물이 160억
가수 MC몽이 병역기피 의혹 조사차 지난 19일에 이어 경찰에 재출두했다.
MC몽은 2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변호사와 함께 출두해 오후 2시가 넘은 시간까지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19일 13시간 넘게 강도 높은 1차 조사를 받은 바 있는 MC몽은 병역면제를 위한 고의 발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추석연휴는 공휴일과 겹치지 않아 올해 최대의 황금연휴가 될 전망이다.
직장인의 경우 못다 쓴 여름휴가 1~2일 정도를 쓰게 되면 무려 9일간의 황금연휴를 누리게 된다. 전국 휴가지에도 왠만한 여름 성수기 못지 않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 시기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신랑이 막바지 준비에 분주하기 마련인데 올해는 황금연휴로 인해 금전
중견배우 양택조가 막내사위 장현성의 아들인 꽃미남 외손자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택조는 10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MC 박수홍, 최원정)에 막내딸 양희재씨와 여섯 손자 손녀들과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유독 양택조 손자손녀들 중 장준우(8)군에게 관심을 보였다.
장준우군은 KBS 2TV ‘구미호-여유
오스카상을 거머줬던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54)이 인종차별 발언이 섞인 폭언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깁슨이 8개월된 자신의 아이를 낳아준 전 여자친구인 옥사나 그리고리에바(40)와 양육권 분쟁 과정에서 그리고리에바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은 녹음 테이프가 유출됐다고 미국 인터넷 연예사이트 레이더온라인을 인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