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말들이 장거리를 달려 승부를 가르는 제4회 전국 지구력승마대회를 11일부터 3일간 남구 형산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승마연합회가 주최하고 포항시 승마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회는 전국 승마동호인들의 애마 200여마리가 참가한 가운데 일반·학생부의 장애물(80㎝,100㎝) 경기와 지구력 경기(10㎞, 20㎞, 40㎞)로 진행
정종철이 특별히 아끼는 외제차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종철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와 함께 한 지 7년 된 내 애마 엠삼이.. 내 차만큼 예쁜 엠삼이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종철은 실내에 주차된 것으로 보이는 초록색 계열의 화려하게 튜닝된 외제차에 앉아 있다. 정종철이 7년간 공을
KRA 경주순치마 30두, 민간 승용마 20두 등 약 50여두 상장
최근 승마가 건강과 미용에 탁월하다는 입소문이 널리 퍼지면서, 전국적으로 승마인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승마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자신만의 애마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꿈을 꾸었을 터. 그러나 말을 사는 것은 여타 가축처럼 쉽지가 않다. 고가의 경주마를 제외하고는 말의 거래 가격
독일 벤츠사가 자랑하는 최고급 자동차 ‘마이바흐’의 갑작스런 고장으로 1억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화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김종근 부장판사)는 K건설이 S자동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S자동차는 9400만원을 K건설에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연이자를 합하면 배상액은 1억원에 이른다.
마이바흐 고
배우 유혜리가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혜리는 80년대 중반 영화 '파리애마'로 파격적인 데뷔를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유혜리는 "내가 당시 170.9cm의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갖고 있었다"며 "CF모델로 활동하던 중 돈도 많이 주고, 차도 준다는 등의 말에
쌍용차가 경찰청 작전차 및 순찰차 용도로 코란도 C, 렉스턴 등 86대를 경찰청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4월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전력에 렉스턴, 액티언스포츠 100여대 납품을 시작으로 8월까지 육·해·공군과 주한미군을 비롯한 각 군과 공공기관에 로디우스, 렉스턴, 액티언스포츠 등 160여대를 특수용 자동차로 납품했다. 쌍용차는 앞으
기아차의 인기 신차들이 하반기 안방극장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9일부터 방영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포세이돈’과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 신형 프라이드(프로젝트명 UB)를 비롯 K5, K7, 포르테 등 신차 및 인기 차종을 대거 등장시킨다고 15일 밝혔다.
기아차는 KBS 드라마 ‘포세이돈’에 신형 프
한국경마 90년의 역사, 선진경마의 첫걸음이었던 개인마주제가 시작된 지 올해로 18주년이 됐다. 명예와 자긍심의 상징이자 경마의 최대 투자자인 마주는 대개 자신이 보유한 경주마를 경주에 출전시켜 상금을 획득하지만 우수한 경주마의 도입으로 경마발전에 이바지하는 것도 마주의 큰 역할이다. 한국경마 최고의 마주, 1993년 개인마주제로의 역사적인 전환 이후
지난 6일 이른 시간 정부과천청사 기획재정부 건물 앞에는 각 부처 장관과 장관급 고위 인사들이 탄 대형 세단 차량들이 줄지어 섰다. 이날 열리는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다.
줄 이은 검은색 대형차들과 다르게 2대의 독특한 차가 눈에 띄었다. 바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영숙 환경부 장관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다
캐딜락이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를 통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MBC '미스 리플리'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유천의 차로 '캐딜락 DTS 플래티넘 에디션'을 협찬하고 있는 것.
세계적인 리조트 그룹인 몬도그룹의 후계자 송유현 역을 맡은 박유천은 최연소 나이로 리조트 업계에 화려하게 등장, 멋진 외모만큼이나 완벽한 능력을 펼쳐
‘말(馬)이 영화와 연극의 새로운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씨비스킷’,‘각설탕’ 등 말(馬)을 소재로 하는 영화는 국내외 이미 많이 등장했고 흥행에 성공했다. 이제 그 인기가 연극에도 이어지고 있다. 말과 인간의 우정을 그려낸 영국 뮤지컬 ‘워 호스(War Horse)’가 미국 브로드웨이를 점령하고 연극과 뮤지컬 부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
박재홍(KRA)이 '카라컵 CSI 1스타' 장애물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박재홍은 17일 서울경마공원 ‘서울올림픽 승마경기장’에서 끝난 이 대회 장애물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재홍은 애마 ‘힙스 오브 호프(HEAPS OF HOPE)'를 타고 무실점 경기를 펼쳤고 역시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친 홍콩의 제니퍼 리와 추가 경기를 펼친 결과, 34
서울경주마 우세를 예상하지만 큰 경주인만큼 섣부른 판단은 금물
서울과 부경의 성대결 양상... 뚜렷한 씨수말 세대교체 양상도 보여
2011년도 삼관마의 향방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삼관레이스의 첫 번째 경주인 KRA컵 마일(GII) 대상경주(국1, 1600m, 별정Ⅲ)가 오는 3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총상금 4억 원을 두고 열린다. 3세
벤틀리모터스의 신형 '컨티넨탈 GT'가 제임스 본드 신작 소설인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에서 본드카로 등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26일 영국에서 출판될 '까르뜨 블랑슈'는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007'시리즈의 신작이다. 신형 '컨티넨털 GT'는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애마로 등장한다.
신형 '컨티넨탈 GT'는 수
마사회, 마분으로 일자리 창출
한국마사회(KRA)가 말들의 배설물을 이용해 일자리를 만든다. 마사회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에서 마분을 이용한 사회적 기업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마사회의 구상은 축산폐기물에 불과하던 말똥을 친환경 비료로 재가공하는 공장을 세우고 마분을 이용한 유기농산물 재배에도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애마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피아트500이 올해 안에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술렁거리고 있다.
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피아트가 올해 안에 크라이슬러코리아를 통해 국내 출시를 준비중이다. 지난해 크라이슬러를 인수한 피아트는 이태리 최대 자동차 업체로 유럽시장에서만 104만대(2010년 기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심장이 뛴다'에 혼다코리아 '레전드'가 협찬된다.
혼다코리아는 12일 영화 '심장이 뛴다' 속 주인공 김윤진의 차량으로 '레전드'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영화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남녀가 자기 가족을 살리기 위한 강렬한 대결을 드린 드라마로, '레전드'는 부유층인 극중 여주인공(김윤진)의 이미지를 반영할
# 일본인 다나카 씨는 평상시 ‘아이패드’로 ‘트위터’를 즐기고 밥을 먹을 때는 늘 ‘라유’에 비벼 먹는다. 식후에는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은 칵테일 ‘하이볼’을 어김없이 마신다.
# 구글의 운용 소프트웨어를 채용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친구들과의 송년 모임에서는 건강을 생각해 알코올ㆍ칼로리ㆍ당분 등을 뺀 ‘맥주 맛 음료’로 술자리 기분
2010년도 기수 다승왕 경쟁이 흥미롭다.
현재 111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문세영 기수는 지난주 토요경마 10경주에서 3위로 입상할 수 있었는데, 종반 추진동작 멈춤 등의 이유로 이른바 ‘방심패’를 했다. KRA 재결전문위원은 이 같은 문세영 기수의 행위에 대해 심의한 결과 ‘기승정지 5일’의 처분을 내렸다. 이로써 문세영
기아차가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 출시 1주년을 기념해 K7 고객들에게 고급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과천 경마공원 내 승마훈련원에서 K7 고객을 대상으로 한 「K7 고객 초청 승마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기아차는 K7 고객들에게 고급 스포츠인 승마를 체험케 함으로써 이색적이고 특별한 추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