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은 위니아에이드와 자사 미닉스 식기세척기의 배송ㆍ설치ㆍ교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앳홈에 따르면 미닉스 식기세척기는 1월 2일 설치형과 비설치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설치형은 씽크대 수전을 연결해 자동 급수형으로 사용하며 비설치형은 별도 연결 없이 내장된 물 탱크에 직접 급수해 사용한다. 이 중 고객이 설치형을 주문
SSG닷컴은 올 한해 밀키트 판매 트렌드를 ‘플래그식(Flag食)’이라는 키워드로 압축해 16일 제시했다.
‘플래그식’은 최고, 대표라는 의미를 가진 영단어 ‘플래그십(Flagship)’과 ‘먹을 식(食)’자의 합성어다. 간편식을 구매할 때 호텔, 유명 레스토랑 상품을 찾는 등 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을 반영했다.
우선 호텔 간편식이 높은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은 자사 로봇청소기 클리엔이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2020년 11월 출시 이후 2년 만이다.
클리엔은 진공, 물걸레, 진공+물걸레의 3가지 기능을 모두 탑재한 국내 유일 ‘3 in 1 로봇청소기’다. 바닥의 오염 상태에 맞춰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고 3000Pa 흡입력과 실제 항공기에 사용되는
[유망 中企] 앳홈, 가전·침구·식품 생활밀착형 제품 판매미니 건조기 ‘미닉스’, 대기업 제치고 누적판매량 1위올해 매출액 500억+@…직원 수 1명 → 63명 양정호 대표 “고객 페인포인트 찾아 자체 제품 선보일 것”
가전·침구·식품 등 생활밀착형 제품을 판매하는 앳홈이 사업 확장과 신산업 진출에 속도를 낸다. 무자본 창업 4년 만에 매출을 500억
롯데백화점은 9월30일부터 10월16일까지 10월 정기 세일 ‘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다시 찾아온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파티, 이벤트, 웨딩 등 즐거운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백화점 내에서 선보이는 상품 행사뿐만 아니라, 백화점 밖에서도 다채로운 이색 행사 및 이벤트를 열어 이번 세일기간을
IDEA 2022서 삼성 42개ㆍLG 13개 수상 소비자 취향 맞춤 비스포크 패키지 호평LG 오브제컬렉션 포제, TV 고정관념 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42회를 맞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주요 상을 휩쓸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은 자사의 미닉스 미니 건조기가 판매 대수 5만 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출시 1년 5개월만으로 약 15분에 한 대씩 팔린 셈이다.
미닉스는 건조, 탈취, 살균, 의류관리 기능을 갖춘 미니 건조기다. 미니멀한 크기와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또 본품과 부속품 모두 국내 생산이다. 한 달 사용
일반 냉장고에 ‘소믈리에앳홈’ 기능 선봬삼성 TV 플러스 추가ㆍ홈 IoT 기능 강화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가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SmartThings Home Life) 업데이트로 한 차원 진화한다.
삼성전자는 13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와인 냉장고 전용으로 제공되던 ‘소믈리에앳폼’ 기능을 일반 비스포크 냉장고 및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패션에서 뷰티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번에는 샴푸와 린스 등 헤어 시장을 조준한다.
1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달 30일 특허청에 아이엠 샴푸(I AM SHAMPOO)와 아이엠 트리트먼트(I AM TREATMENT), 아이엠 토닉(I AM TONIC)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카테고리는 화장품 및 세제로 상표명에서
더 프리스타일ㆍ플립3 등 金 3개 수상1만1000개 출품작 중 71개로 최다 기록
삼성전자가 제품ㆍ사용자 경험 부문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2)에서 금상 3개를 비롯해 총 71개의 상을
일본불매 운동에 휘청이던 무인양품이 부활하면서 자주(JAJU)가 바빠졌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자주'는 패션·의류 소품부터 홈인테리어와 생활용품까지 취급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표방해 롯데의 무인양품과 라이벌 구도를 이루고 있다.
10일 특허청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브랜드 자주와 관련해 약 24개의 상표권을
코로나바이러스가 키운 집밥족에 힘입어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너도나도 시장에 가세하고 있다.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하면서 집밥보단 외식으로 소비 패턴이 옮겨갈 수 있음에도 최근 외식 물가와 밥상 물가까지 급격하게 치솟고 있어 밀키트 시장은 2025년까지 6000억 원을 넘볼 것으로 보인다.
6일 시장 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발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커피 원두가격이 치솟으면서 스타벅스를 필두로 할리스, 커피빈 등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의 주요 커피음료가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가격 인상이 캡슐커피에까지 현실화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한 결과 네스프레소 한국지사는 22일부터 일부 캡슐커피 제품에 대해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특급 호텔들의 밀키트들이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밀키트는 출시 1년 반도 채 되지 않아 판매량 60만 개를 기록했다. 호텔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존 숙박 사업은 부진한 대신 성장세에 있는 밀키트 시장을 겨냥해 지속해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커피 원두가격이 치솟으면서 캡슐 커피 가격도 들썩이고 있다. 이미 네스카페 등 일부 캡슐 브랜드는 1일부터 가격이 올랐고, 최근에는 네스프레소 캐나다 지사가 가격 인상을 예고하면서 가격 상승 여파가 국내 캡슐 가격에까지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9일 미국 뉴욕ICE선물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6일 커피 원두 3월물은 1년 전과 비교해 약 67% 오른 파운드
스타벅스, 동서식품의 커피 제품 가격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실속형 홈카페족이 늘고 있다. 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급증한 홈카페족을 공략하기 위해 캡슐 커피, 파우더형 제품 출시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네슬레코리아는 최근 ‘스타벅스 앳홈 프리미엄 커피 파우더 타입’을 선보이며 국내 커피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커피 스틱 제품 4종과 틴 케이스 제
간단한 음식부터 셰프 요리까지 한 번에 22L 대용량ㆍ4개 조리 존으로 동시 요리도 OK취향따라 고르는 ‘팀 비스포크’ 협업 밀키트 메뉴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번 끼니를 챙겨 먹는 일이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수고를 쉽고 빠르면서도 높은 퀄리티로 덜어주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큐커(BES
주요 대형마트들이 내년에 각 업체별로 10개에서 최대 30여개의 점포를 리뉴얼하며 온라인에 대응한 반격에 나선다. 기존 점포로는 최근 급격하게 변한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대형마트들은 리뉴얼 점포를 앞세워 오프라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마트는 내년에 점포 10여 곳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호텔들이 밀키트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객실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수익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롯데호텔은 최근 자체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인 ‘롯데호텔 1979’를 출시했다. 밀키트 첫 상품은 ‘허브 양갈비’이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에서 자연 방목으로 자란 어린 양의 갈빗살 중 최고급 부위인 프렌치 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