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5명 중 2명이 하루 한 끼도 가족과 함께 먹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지 못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한 데 모이기 어렵기 때문이었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과 함께 ‘가족과 함께 식사하나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이번 설문에는
한때 직장인의 ‘숙명’처럼 여겨지던 ‘무의미한 야근’을 없애려는 움직임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런 현상은 직장인들의 건강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달라진 직장문화와 건강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365mc 영등포점 소재용 대표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퇴근 후 매일 8시간 ‘꿀잠’... ‘체중증가 억제효과’
야근에 치이며 매년 ‘체중’만 꼬
2016년 4월 1일 만우절, 황인철(47) ‘인스테리어’ 대표는 사직서를 던졌다. 동료들은 만우절 날 회사를 나가겠다는 그를 믿지 않았다. 가구업계 1위 한샘에서 투자관리부 이사로 남부러울 것 없었던 그가 늦깎이 창업에 나선 데는 이유가 있었다. 변화하는 인테리어 시장을 주도하고 싶다는 야심이 가장 컸다. 그를 직접 만나 4년 만에 훌쩍 큰 인스테
영화 속 수원왕갈비통닭이 출시된 지 100일만에 가정간편식(HMR)으로 변신해 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수원왕갈비통닭의 원조 업체 루쏘팩토리는 NS홈쇼핑을 통해 7일부터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루쏘팩토리는 영화에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필요한 수원왕갈비통닭을 제공한 푸드트럭 기업으로, 영화 개봉 이후 지난 2월부터
교육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잡기에 나선다.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기념일이 모여있는 달이다, 거기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 대체 휴무일까지 단기 방학을 하는 학교도 많아 교육업계는 다양한 가정의 달 이벤트로 고객 마음 잡기에 나서고 있다. 24일 주요 교육업계의 가정의 달 이벤트를 소개한다.
아이챌린지
'아내의 맛' 조안, 김건우 부부가 달달한 신혼부부 면모를 뽐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4년째 신혼 중인 조안, 김건우 부부의 '알콩달콩 라이프'가 공개됐다.
조안은 지난 2016년 10월 28일, 3살 연상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결혼했다.
조안은 결혼
3월 개강 시즌이 돌아오면서 대학가 편의점들이 활력을 되찾고 있다.
21일 BGF리테일 트렌드분석팀이 3월 대학가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밀레니얼 세대의 주축인 2000년생들이 신입생으로 입학하면서 여느 때보다 대학가 입지 편의점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CU(씨유)의 개강 시즌 매출을 살펴보면, 전월 동기
세븐일레븐은 가정가편식 ‘소반’을 올해 핵심 먹거리 전략 상품으로 선정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1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소반’은 △덮밥류 △반찬류 △면류 등 총 24종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리뉴얼 출시 이후 약 9개월이 지난 현재 누적 판매량은 500만 개를 넘어섰다. ‘소반’의 인기에 힘입어 세븐일레븐
김상혁의 평생 단짝의 정체가 송다예로 알려져 화제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예비신부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송다예의 SNS를 태그해놓아 눈길을 끌었다. 김상혁은 앞서 오는 4월 7일 6살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올린다고만 밝혔을 뿐, 정체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김상혁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한 송다예는 20
2019 아시안컵 경기에 힘입어 지난 10여일 사이 치킨 프랜차이즈 하루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HC가 아시안컵 기간 전주 대비 매출을 분석한 결과 16일(한국vs중국) 30%, 22일(16강전) 22%, 25일(8강전) 2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BBQ는 지난 25일 한국 대 카타르전 당시 일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 대
11번가가 신년맞이 다이어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건강간편식 브랜드 ‘랩노쉬’와 국내 최정상급 피트니스대회 ‘나바코리아’와 함께 공동기획한 ‘1:1 맞춤관리형 다이어트 식단’을 선착순 200명에게 선보인다. 또 다양한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최대 52%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11번가 X 랩노쉬
서울 강동구 명일전통시장 내, 강동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가게가 있다. 바로 최기문 대표(29)가 운영하는 ‘무이새우&닭강정(이하 무이새우)’이다.
올해 1월 최 대표는 서울 명일전통시장 판다골의 청년 상인으로 합류했다. 오픈한 지 불과 1년이 채 안 된 가게이지만 퇴근시간을 기점으로 배달은 물론, 포장 손님으로 줄을 잇는다.
◇토목 전공
기자는 군대에서 전역한 후 편의점 야간 캐셔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당시 사장님은 식대를 지급하는 대신 3000원의 범위에서 편의점 음식을 골라 야식을 먹게 해줬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 야박하게 책정된 금액이기도 한데, “배고프면 폐기만 주워 먹어라”라고 안 한 것만 해도 넉넉한 인심이었다고 기억하고 싶다.
대개는 삼각김밥 하나와 컵라면 하나,
오늘(21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구광모 LG 회장, 해외 첫 투자는 자율주행 벤처’, ‘“2020년 삼성 모든 제품 빅스비 장착…25조 투자”’, ‘국민야식 치킨 2만 원 시대…BBQ 기습인상에 소비자 부글부글’, ‘해외 직구 주의사항, 슈퍼세일 득템했는데…배보다 큰 배꼽 관세폭탄’,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조수애 JTBC 아나운
혼술족의 증가로 안주 HMR(가정간편식)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19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냉동 안주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76억 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494억 원으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10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집에서 먹는 안주 시장이 커진 가장 큰 이유는 혼술족 증가 덕분이다.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1
치킨 가격 인상과 배달비 도입이 늘면서 치킨 한 마리 ‘2만 원 시대’가 현실화했다.
가장 저렴한 프라이드치킨은 아직 2만 원 미만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치즈, 간장 등 토핑을 더한 메뉴는 이미 배달료를 포함해 2만 원을 넘어선 지 오래다.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19일부터 기본 메뉴(프라이드치킨)인 황금 올리브 치킨 가격을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도 긴장하고 있지만,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도 그런 자녀를 보며 함께 긴장하는 모습이다.
사실 수능 전날이면 수험생들은 수능 예비소집일을 맞아 시험장을 확인하고 온 뒤 그동안 공부한 것을 마무리하고 수험생 학부모는 격려하며 안정감을 갖도록 돕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수능을 하루 앞뒀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야식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김치전(3900원)’을 단독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김치전’은 국내산 묵은지에 오징어를 넣어 만든 상품이다. 부침개 고유의 깊은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1인용에 적합한 중량(150g)으로 만들어 혼술 족의 안주, 혼밥 족의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이
홍콩의 밤 문화를 상징하는 란 콰이 펑의 골목에는 24시간 운영하는 '차찬탱(茶餐廳)'이 한곳에 모여 있다. 차찬탱은 차와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홍콩식 분식집이라고 할 수 있다.
홍콩 사람들은 차찬탱으로 숙취를 해소한다. 새벽의 국수 한 그릇으로 위 속을 가뿐하게 비우는 식이다. 주윤발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란퐁유엔(蘭芳園)'은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