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월 누적 판매량 1100만 돌파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가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누적 판매량 1100만 개를 넘어섰다.
오리온은 집밥 열풍과 '건강한 한끼'에 대한 수요 증가로‘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가 전년대비 7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며 이미 지난해 연간 판매량을 넘어섰다고 24
코로나19 시대에 직면한 호텔업계가 고객 편의성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해진 장소에서 고객에게 식사 등을 제공하는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테이블에 직접 배달도 한다. 사업 환경 악화 속에서 확대되는 위기감이 호텔업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롯데호텔 서울의 뷔페식당인 '라세느'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주문
구이 전문점 쟁반집8292가 낮은 원가율과 인건비 최소화 전략으로 창업시장에서 통했다.
쟁반집8292는 올해 상반기에만 10여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하반기 들어서도 가맹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쟁반집8292 관계자는 신규 오픈 증가 이유에 대해 “경기 불황으로 소비심리가 하락한 상태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수익률을 높이려는 예비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산에 따른 유동인구 감소에 시름하고 있는 편의점이 해외로 시선을 옮기고 있다. 세계 각국 역시 외출 자제 등에 따라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한국 드라마 인기가 치솟자 열풍에 편승하는 것. GS25는 아예 수출 전용 전담팀을 꾸리고, 몽골에도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진출하는 등 해외 영토 확장에 드라이브
긴 장마와 태풍으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 시세가 급등한 과일을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팔을 걷고 나섰다.
10일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배(원황·상품·15kg 기준)의 8일자 도매시세는 4만6160원으로 전년보다 44.3%, 평년보다도 27.7% 올랐다. 사과(홍로·상품·10kg 기준) 역시 8일자 도매시세는 6만6940원으로 전
'2TV 저녁 생생정보' SNS 화제 맛집 코너에서 칼낙볶음+냉칼국수 맛집 '밀○○○○○'를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SNS 화제 맛집 코너를 통해 칼낙볶음과 냉칼국수 맛집 '밀○○○○○'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밀○○○○○'에서는 칼낙볶음과 냉칼국수가 인기 메뉴다.
이곳에서 칼낙볶음을 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에 따라 음식점들이 영업시간에 제약을 받으면서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각 편의점들은 밀키트 할인과 신상품 출시로 공략에 나섰다.
1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한 이후인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주택가 상권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대비 21.4% 증가했다. 컵밥과 덮밥 등
동네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맘마가 코리아축산과 정육사업 확대를 위한 신설법인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더맘마는 축산 비즈니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코리아축산과 손잡고 축산물 사업 플랫폼 신설법인 ‘정대장’을 공동으로 설립‧운영하기로 했다.
코리아축산은 본 계약을 통해 축산물 및 부대물품의 생산
정식품은 식물성 제품 3종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은 △건강담은 야채가득 V19 △건강담은 야채과일 V19 △리얼 자연담은 한끼생식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3종 제품 모두 한국비건인증원의 3가지 인증 기준을 통과했다. △제조·가공·조리 과정에서 동물성 원재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
식품업계의 눈이 비건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채식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업계는 신제품 출시, 유통채널 확대 등을 통해 비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10여 년전보다 10배가량 늘어난 1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면역력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밀레니얼 세대에서는 윤리적 소비를 강
tvN ‘여름방학’ 촬영지가 어디일까.
tvN ‘여름방학’ 촬영지는 14일 오후 5회 차가 방영되면서 화두에 올랐다. tvN ‘여름방학’ 촬영지는 강원도 고성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vN ‘여름방학’ 촬영지에서 홈캉스 리얼리티를 전하고 있는 배우 최우식과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긴 장마로 인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유통업계는 기력 회복을 위해 좋은 재료를 활용한 건강 음료를 출시하며 집객에 나서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샘표의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동안’은 ‘마이크로발효 양파즙’ ‘마이크로발효 늙은호박즙’ ‘마이크로발효 석류콜라겐즙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 오염 발생을 최소화하는 '녹색 경영'이 유통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강조되는 가운데 친환경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아가 장기적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동원F&B는 조미김 포장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없앤 ‘양반김 에코패키지(Eco-Friendly Pac
'2TV 저녁 생생정보' 전설의 맛 코너에서 30년 전통 LA 갈비구이 맛집 ‘시○○’, 26년 전통 회전식 물회 맛집 '속○○○○○'를 찾아간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를 통해 LA 갈비구이 맛집 '시○○'과 회전식 물회 맛집 '속○○○○○'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시○○'에서는 LA
맘스터치가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출시한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11일 여름 시즌을 맞아 내슈빌 스타일을 도입한 매운 맛 신메뉴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는 △내슈빌 핫치킨 버거(단품/세트) △내슈빌 핫통다리 △내슈빌
이커머스업계가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면 100% 환급” 조건을 내세워 신선식품 소비자 끌기에 나선다. 신선식품은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신선도를 확인한 후 구매해야 한다는 소비자 인식이 강한 만큼 신선식품도 온라인에서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품질 보장을 내거는 것이다.
위메프는 좋은 품질의 신선식품을 온라인에서도 믿고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구성된 ‘밀키트(Meal Kit)’의 성장세가 무섭다.
SSG닷컴은 올 1월부터 7월까지 밀키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50% 증가하며 HMR(가정간편식) 상품군 중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역시 직전 연도에 비해 440% 매출이 늘었는데
현대백화점이 유명 반찬 브랜드와 손잡고 가정식 반찬을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서브스크립션 서비스(subscription service)’를 선보인다.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보다 다양한 음식을 맛보길 원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서비스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현대식품관 반찬
갤러리아백화점의 식품 PB 브랜드 ‘고메이 494’가 중화짜장, 수제잼, 스틱형 참·들기름 등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고메이 494 중화짜장’은 44년 전통의 명문 중식당 ‘도원’의 수석 셰프와 공동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어 전통 중화 짜장의 맛 그대로를 담았다. 소고기, 새우, 오징어를 넣어 풍미를 살린 깊은 맛이 특징으로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스테이크 전용 조리가전 ‘썬헛 스테이크 마스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 2의 에어프라이어’ 인 스테이크 마스터(15만9800원)는 고온에서 빠른 시간 안에 직화로 스테이크를 조리해 예열 시간 2분, 조리시간 4분, 총 6분 만에 ‘미디움 레어’ 굽기로 요리가 가능하다. 토마토, 통마늘, 각종 야채와 허브를 함께 넣으면